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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신문방송학과팀 전국대학생영상공모전 대상

이학수기자 l 기사입력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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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대학교 학생들이 전국대학생영상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전남대 문규비, 하유영, 송경영 학생(신문방송학과. 지도교수 배지양)은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국민과 중소기업에게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주는 차원에서 ‘중소기업의 스테인레스 용기에 용기’(勇氣)를 담아 드립니다.‘는 내용의 홍보 영상을 출품해 제5회 전국대학생영상공모전에서 대상과 상금 800만원을 수상했다.

 

전국대학생영상공모전은 한국언론학회와 롯데홈쇼핑이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영상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설, 올해로 5회를 맞았다. 1억 원 규모의 상금이 내걸린 올해는 전국 60개 대학교에서 64개팀이 몰릴 정도로 주목받는 대회로 성장했다.

 

문규비 학생은 “우리가 만든 작품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중소기업과 소비자들에게 서로 공감대를 넓히며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Haksoo Lee = Chonnam National University students won the grand prize in the National University Student Video Contest.

 

Chonnam National University Moon Gyu-bi, Ha Yoo-young, and Song Gyeong-yeong (department of newspapers and broadcasting, advisor Professor Bae Yang) said, ``Courage in the stainless steel containers of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in order to inspire courage and hope to the people and SMEs struggling with'Corona 19'. '

 

The National University Student Video Contest was opened by the Korean Journalism Society and Lotte Home Shopping to discover novel video ideas for college students that can support SMEs and promote consumption. This year, with a prize money worth 100 million won, it has grown into an attention-grabbing competition with 64 teams from 60 universities nationwide.

 

Student Gyu-bi Moon said, "I hope that our work will be of comfort and help to small businesses and consumers who are struggling with'Corona 19'."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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