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전남대 의공학과팀 마스크 부착 호흡 모니터링 기술 개발

이학수기자 l 기사입력 2020-10-18

본문듣기

가 -가 +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전남대학교 학생들이 마스크 착용만으로 자신의 호흡 상태를 파악해 건강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전남대 권단비, 권철민, 김나경, 소민경, 정은화 학생(의공학과. 지도교수 신항식)은 '마스크 부착형 호흡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해 지난 7일 열린 2020년 대한전기학회 제5회 여성 엔지니어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호흡 모니터링 시스템’은 센서 기능을 하는 초박형 압저항성 필름인 벨로스텟(Velostat) 등을 마스크에 장착하고, 이를 스마트 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신의 호흡 파형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또 마스크 에어밸브만큼 작고, 가볍게 개발돼 실용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개발에 나선 권단비 학생은 "코로나 19로 인해 마스크 착용이 일상이 된 상황에서 간단한 장치로 일상생활 중에 호흡 상태를 점검할 수 있어, 호흡기 관련 질병의 예방과 관리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Hak-Soo Lee = Chonnam National University students have developed a technology that can measure their health by checking their breathing status by wearing a mask, and it is becoming a hot topic.

 

Chonnam National University Kwon Dan-bi, Kwon Chul-min, Kim Na-kyung, So Min-kyung, and Jeong Eun-hwa (medical engineering department, advisor Shin Hang-sik) developed the'mask-attached breathing monitoring system' and held the 5th female engineer capstone design competition of the Korean Electrical Society on the 7th. Won the grand prize in the competition.

The'breathing monitoring system' is equipped with an ultra-thin piezoresistive film, Velostat, which functions as a sensor on a mask, and can grasp one's breathing waveform in real time through a smartphone application. In addition, it was evaluated as small and light as a mask air valve for high practicality.

Student Danbi Kwon, who started development, said, "In a situation where wearing a mask has become daily due to Corona 19, it is possible to check the breathing condition during daily life with a simple device, which will help prevent and manage respiratory diseases." said.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