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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운영 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 조리실 위생 점검

이학수기자 l 기사입력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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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광주 서구가 지원하고 전남대학교가 위탁·운영하는 광주 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허영란 교수, 이하 광주서구센터)가 지역아동센터의 조리실에 대한 위생점검<사진>에 나섰다.

 

광주서구센터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서구관내 지역아동센터 41곳을 대상으로 조리실의 칼과 칼손잡이, 도마, 자외선 소독기 내·외부 등 어린이들의 건강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각종 조리도구의 세균 오염도를 점검한다.

 

또, 조리도구의 올바른 소독을 위해 자외선 소독기 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자외선 소독기가 없는 시설에는 ‘염소소독제’를 제공하는 등 올바른 소독방법도 알려준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Gwangju = Break News) Reporter Haksu Lee = Gwangju Seo-gu Children's Meal Management Support Center (Professor Heo Young-ran, hereinafter Gwangju Seo-gu Center), supported by Seo-gu, Gwangju, and commissioned and operated by Chonnam National University, inspects the kitchen of local children's center Photo>.

 

From September to November, the Gwangju Seo-gu Center targeted 41 local children's centers in the Seo-gu hall, including kitchen knives and knife handles, cutting boards, and UV sterilizers inside and outside, and various cooking tools that directly or indirectly affect the health of children. Check the level of bacterial contamination.

 

In addition, it provides guidance on how to manage an ultraviolet sterilizer for proper sterilization of cookware, and provides a “chlorine disinfectant” to facilities without an ultraviolet sterilizer.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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