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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진천지사, 찾아가는 전기요금 절감방안 컨설팅 진행

임창용 기자 l 기사입력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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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한국전력공사 진천지사(지사장 김흥기)는 진천 상공회의소 정례모임에 참석하여 전기요금 제도, 절감방안에 대한 전기요금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한전 진천지사는 평소 전기요금 제도에 대한 상공인들의 궁금증과 전기사용 계약전력을 감소시키거나 선택요금을 변경하는 방법 등 전기요금을 절감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설명하였고, 공공요금 가격변동과 OECD 주요국 전기요금 수준을 비교해가면서 한전의 전기는 저렴하고 품질이 우수하는 것을 홍보하며 참석한 사람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전은 지금처럼 고객들에게 가격은 착하고 품질이 뛰어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것이며 고객들이 매우만족할 수 있고 사랑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한전 진천지사 김흥기 지사장은 지역 기업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계속해서 시행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KEPCO Jincheon branch, consulting on ways to reduce electricity bills

 

KEPCO's Jincheon branch (Governor Heung-gi Kim) attended regular meetings of the Jincheo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to conduct electricity rate consulting on electricity rate system and reduction plan.

 

At this meeting, KEPCO's Jincheon branch explained various ways to reduce electricity bills, such as how to reduce contracted electricity for electricity use or change optional rates, as well as questions of merchants about the usual electricity rate system. Comparing the level of electricity rates in major OECD countries, KEPCO promoted that electricity is cheap and of excellent quality, and formed a consensus with those who attended.

 

KEPCO announced that it will continue to provide services with good price and high quality to customers as it is now, and that it will strive to become a company that customers can be "very satisfied" and loved.

 

In addition, Governor Kim Heung-gi of KEPCO's Jincheon branch said, "As a public institution with local companies, we will continue to implement various support activities to fulfill our social responsibility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reporter, cyim@cbreaknews.com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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