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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 활동 잠정 중단..JYP 측 “큰 긴장 상태와 불안감 겪어”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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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와이스 정연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건강 문제로 인해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7일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현재 정연은 심리적으로 일정 진행에 대해 큰 긴장 상태와 불안감을 겪고 있다. 이에 대해 정연 본인 및 멤버들과 상의에 거쳐, 현재 상태에 대해 전문적인 의료 조치의 추가 진행을 비롯한 절대적인 안정과 휴식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는 무엇보다 중요한 바, 이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조치하기 위해 정규 2집 활동을 포함한 모든 일정에 당분간 불참하게 됐다”며 “정연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팬 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와이스의 정규 2집 ‘Eyes wide open’과 타이틀곡 ‘I CAN’T STOP ME’는 오는 26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다음은 트와이스 정연 활동 잠정 중단 관련 JYP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E입니다.

 

트와이스 멤버 정연의 건강 상태 및 이후 활동 참여 관련 안내 드립니다.

 

현재 정연은 심리적으로 일정 진행에 대해 큰 긴장 상태와 불안감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정연 본인 및 멤버들과 상의에 거쳐, 현재 상태에 대해 전문적인 의료 조치의 추가 진행을 비롯한 절대적인 안정과 휴식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는 무엇보다 중요한 바, 이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조치하기 위해 정규 2집 활동을 포함한 모든 일정에 당분간 불참하게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이후 변동 사항에 대해서는 다시 안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연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팬 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Girl group Twice member Jeongyeon temporarily stops her activities due to health problems.

 

Twice's agency, JYP Entertainment, said through the official fan community on the 17th, “Currently, Jeongyeon is experiencing great tension and anxiety about the progress of the schedule psychologically. After discussing this with Jeongyeon himself and the members, it was determined that absolute stability and rest, including further progress of professional medical measures for the current condition, were necessary.”

 

“The health of the artist is of paramount importance, and in order to take this into consideration and take action, we will be absent from all schedules including the regular 2nd album activity for a while. We ask for a lot of support from fans for the quick recovery of Jeongyeon.” He added.

 

On the other hand, Twice's 2nd regular album'Eyes wide open' and title song'I CAN'T STOP ME' will be officially released on the 26th at 6pm.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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