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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컴 마을 방과후프로그램’에 1,515명 신청

김정환 기자 l 기사입력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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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청사 전경     ©세종시 제공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가 19일부터 ‘복컴 마을 방과후 프로그램’을 재개하는 가운데, 학생 620명 모집에 1,515명이 신청하면서 평균 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 프로그램의 경우 10명 모집에 신청자 58명이 몰리기도 했다. 

 

방과후 프로그램은 사회적거리두기 단계 상향으로 잠정 중단했지만, 최근 1단계 하향, 등교수업 확대에 맞춰 운영을 재개하면서 학생 수요가 쏠린 것으로 보인다. 

 

센터는 학부모 선호도 조사, 민·관·학 거버넌스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신규 강좌를 개설하는 등 상반기 35개 프로그램에서 하반기 60개로 대폭 확대했다.  

 

또 상반기 프로그램 전체를 대상으로 민·관·학 합동 현장 모니터링과 만족도 조사를 벌여 우수 프로그램은 하반기까지 확대·연장 운영한다. 

 

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은 장기 과정뿐만 아니라 단기과정(원데이클래스)을 추가해 진로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롭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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