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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사랑 주최, 비대면 ‘2020 세계개천문화대축제’

박정례 기자 l 기사입력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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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사랑 세계문화제    ©박정례 기자

 

[브레이크뉴스 박정례 기자]=‘우리역사바로세우기단체인 ()대한사랑은 오는 1115‘2020 세계개천문화대축제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본 개천문화제는 우리 역사의 뿌리인 개천사상을 함양하는 가운데 21세기를 살아가는 지구촌 사람들이 문화를 통해서 교감하고 더 깊은 친교를 이뤄갈 때 보다 폭넓은 상생의 길이 열릴 것이라는 대전제가 깔려있다.

 

개천사상은 잘 알다시피 널리 인간 세상을 이롭게 한다홍익인간진리로써 세상을 다스려 교화시킨다는 재세이화정신이 담긴 단군조선의 건국이념이자 세계적으로도 그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이타적이요 독보적인 포용력을 지닌 불멸의 가치이다.

 

오늘날 세계적으로 불어닥친 코로나19 사태로 국경은 폐쇄되고, 사람끼리의 대면은 꺼려지고, 상호교류의 의지는 요원한 현실이 돼버렸다. 그래서다. 코로나19 사태로 세계는 지금 수천 년에 걸쳐 형성된 인류의 삶과 생활양식에 일대 혼란이 야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때 국내는 물론 5대양 6대주를 누비며 우리역사바로세우기 운동을 꾸준히 펼쳐온 ()대한사랑을 중심으로 인간 존중의 축제마당이 전 세계 750만 재외동포와 1억 한류 팬들과 함께 열어갈 온라인 메가 이벤트를 기획하여 선보이게 됐다. 어둠을 이기는 한 줄기 빛처럼 홍익인간과 재세이화정신이 아니고는 그 어느 것으로도 대체 불가능한 역동적인 시도라 하지 않을 수 없다.

 

K, K컬쳐 K푸드, K드라마, 더하여 K방역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분야에서 한류열풍을 확산시켜 나갈 때 더 많은 접점과 더 넓은 외연 확장을 이뤄나갈 것은 분명하다. 코로나19가 주는 고통과 불안을 불식하기 위해서라도 개천사상으로 무장한 한민족이 선한 의지로 문호를 개방하고 진리로써 다가서며 호탕한 풍류로 마음을 다독일 때 대한민국의 위상은 높아질 것이며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이념은 세계인들을 보듬는 정신적 지주가 될 것임에 틀림없다.

 

이날 신명나는 축제를 위한 식전 축하공연은 트로트가수 김연자, 락그룹 크라잉넛, 성악가 김민성, 유명 댄스그룹이 함께 한다. 이어 총 2부로 진행하는 강연은 대한사랑 상임고문인 안경전 STB상생방송 이사장의 <1부 신시개천(神市開天)을 말한다><2부 이제 다시 개천을 선포하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2020 세계개천문화제는 1115일 오후 2시부터 대전 STB상생방송 메인홀에서 진행되는데 대한사랑의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되며 STB상생방송을 통해서도 생방송 된다. 또한줌을 통한 현장 참여는 물론 비대면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인종과 종교와 이념을 뛰어넘어 영어, 일어, 독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 6개 국어로 동시 통역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대한사랑이 주최. 주관하고 STB상생방송이 협찬하며 독립유공자유족회/ 미래로가는바른역사협의회/ 미주지역한인회총연합회/ 유럽한인회총연합회/ 아프리카.중동총연합회/ ()행촌학술문화진흥원/ ()해외교포문제연구소/ ()해외동포언론사협회/ 재외동포신문/ ()한배달/ 상생문화연구소/ 한류열풍사랑/ 한문화타임즈 등 국내외 단체가 후원한다. -사전예약 www.daehansarang.org랜선 참여문의 1855-3070 -

 

▲2020세계개천문화제     © 박정례 기자

 

*글쓴이/박정례 선임기자.르포작가. 컬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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