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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다누리아쿠아리움, 마음을 편안하게 ‘물멍’ 인기

임창용 기자 l 기사입력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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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코로나19 시대 새로운 힐링법으로 어항 속 물고기를 가만히 바라보는 물멍이 인기를 끌면서 녹색쉼표 단양의 국내 최대 민물고기 전시관인 단양다누리아쿠아리움이 힐링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코로나 블루신종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비대면으로 즐기는 안전한 취미활동이 증가하며, 캠핑장의 불멍’, ‘산멍과 함께 수조 속 물고기를 바라보는 물멍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는 이유에서다.

 

최근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도 물멍관련 아이템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으며, 각종 방송과 유튜브 속 반려어() 관련 영상들이 폭증하는 등 물멍을 통한 소확행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125월 처음 문을 연 단양다누리아쿠아리움은 173개의 수조에 단양강을 비롯해 아마존, 메콩강 등 해외 각지에서 서식하는 민물고기 23023000여 마리를 선보이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주말 단양다누리아쿠아리움에는 물멍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북적이며, 이틀 동안 3000여명이 다녀가기도 했다.

 

가장 큰 아치형태의 수족관에는 꺾지, 모래무지 등 총 123000마리가 관람객들을 반기며, 80t 규모 대형 어류 수조에는 아마존의 대표 어종인 레드테일 캣피시를 비롯해 화석어 피라루쿠와 칭기즈칸, 앨리게이터가 피시 등 528마리가 전시되고 있다.

 

멋진 군영을 이루는 은어부터 철갑상어, 쏘가리, 잉어 등 총 166000여 마리의 물고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650t 규모의 메인수조는 신비로우면서도 스펙터클한 장관을 마주할 수 있다.

 

단양강 대표어종 쏘가리와 아마존의 담수 가오리인 레오폴디’, 사람 손길을 좋아하는 플라워 혼등 신기한 수중 생물들의 모습은 아이들에겐 잊지 못할 재미와 추억을, 어른들에겐 복잡한 머릿속을 비울 힐링 포인트가 되고 있다.

 

지난 7월 새롭게 둥지를 튼 돼지코거북과 20만분의 1의 확률로 태어나는 흰철갑상어, 귀엽고 앙증맞은 비주얼의 10마리 수달 가족은 새로운 마스코트이자 인기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김진경 생태관팀장은 방송을 통해 물멍이 인기를 끌며 아쿠아리움 속 수중생물들이 코로나19에 지친 사람들을 치유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다누리아쿠아리움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 및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Danyang Danuria Aquarium, a popular “mulmung” that relaxes the mind

 

As a new healing method in the COVID-19era,'water meng', which quietly looks at fish in a fish tank, is gaining popularity, and Danyang Danyang's largest freshwater fish exhibition hall, Danyang Danuria Aquarium, is gaining attention as a healing spot.

 

'Corona Blue' To overcome the new type of depression, safe hobby activities are increasing, and the'Water Meng' watching fish in the tank along with'Bulletin' and'Mountain Meng' in camping grounds relax the mind. .

 

Recently, items related to ‘mulmung’ are being sold on an Internet site, and various broadcasts and videos related to companion words on YouTube are exploding.

 

Danyang Danuria Aquarium, first opened in May 2012, showcases 23,000 freshwater fish of 230 species that live in overseas regions such as the Danyang River, the Amazon, and the Mekong River in 173 tanks. Are receiving.

 

Last weekend, Danyang Danuria Aquarium was crowded with people trying to enjoy “mulmung”, and about 3,000 people visited it in two days.

 

The largest arch-shaped aquarium welcomes visitors with a total of 3,000 species of 12 species, such as ridges and sand mounds, and the 80t large fish tank includes redtail catfish, the representative fish species of the Amazon, as well as the fossil fish Piraruku, Genghis Khan, and alligator fish. 28 animals of 5 types are on display.

 

The 650t main tank, where you can see a total of 6,000 fish of 16 species, including sweetfish, sturgeon, snailfish, carp, etc., which form a wonderful structure, offers a mysterious and spectacular view.

 

The unique appearance of underwater creatures such as Danyang River's representative fish species'Sogari', Amazon's freshwater stingray'Leopoldy', and'Flower Horn' who loves human touch will bring unforgettable fun and memories to children, and a healing that will empty the complex minds of adults It is becoming a point.

 

The pig-nosed turtle that was newly nested last July, the white sturgeon that was born with a probability of 1 in 200,000, and the family of 10 otters with cute and cute visuals are emerging as new mascots and popular stars.

 

Ecology Center leader Kim Jin-kyung said, “The'water meng' is popular through broadcasting, and the aquatic creatures in the aquarium are playing a role in healing those who are tired of COVID-19. And I will try to manage it.”

 

reporter, cyim@cbreaknews.com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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