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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불편해도 괜찮아’, 12월 13일 첫방..신동엽-김준현-이혜성 MC 확정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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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엽-김준현-이혜성 MC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 12월 13일 첫방 <사진출처=tvN>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색다른 콘텐츠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tvN에서 에너지 소비를 다룬 새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가 오는 12월 13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을 앞둔 것.

 

tvN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연출: 손창우, 안제민, 2부작)는 친환경 하우스에서 1박 2일 동안 제한된 에너지를 사용하며 에코 라이프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출연자들은 조금 불편하지만, 지구를 위한 친환경 하우스에서 '슬기로운 지구 생활'에 도전한다.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의 또 하나의 특별한 점은 바로 컴퓨터 그래픽으로 스튜디오를 구현한다는 것. 북극의 빙하를 스튜디오에 컴퓨터 그래픽으로 구현, 친환경 하우스에서 벌어지는 사건이 스튜디오에 즉각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실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에 기반한 '버추얼 프로덕션'으로 만들어질 스튜디오가 어떤 모습일지 많은 궁금증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자타공인 국민 MC 신동엽, 재치 있는 입담의 소유자 김준현, 마지막으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MC를 맡는다. 세 사람은 스튜디오에서 친환경 하우스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때로는 유머스럽고, 때로는 똑 부러지는 진행이 재미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친환경 하우스에서 에코 라이프를 체험할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달콤한 신혼을 보내고 있는 강남, 이상화 부부와 이들의 절친 김동현과 황치열이 한 팀을 이룬다. 

 

또한 조세호를 주축으로 절친 남창희와 동생 같지 않은 동생들(?)인 이진호, 양세찬이 또다른 한 팀을 꾸린다. 이들은 제한된 물과 전기를 사용하며 친환경 하우스에서 1박 2일을 보낸다. 슬기로운 지구 생활을 위한 두 팀의 특별한 도전이 시청자들에게 흥미진진함을 선사할 전망이다.

 

프로그램 연출을 맡은 손창우 PD는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는 '빌려 쓰는 지구'를 해치지 않도록, 조금 불편하지만 슬기로운 지구 생활에 도전해보는 프로그램"이라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 이어 "시청자분들께 생생한 재미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는 오는 12월 13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vN, which offers differentiated fun with different contents, is introducing a new entertainment program dealing with energy consumption. 'It's okay if it's a little uncomfortable' is ahead of the first broadcast at 10:50 pm on December 13th.

 

tvN'It's okay if it's a little uncomfortable' (directed by Changwoo Son, Jemin Ahn, part 2) is a program where you experience eco-life while using limited energy for 2 days and 1 night in an eco-friendly house. As the title suggests, the performers are a little uncomfortable, but they challenge the'Sleek Earth Living' in an eco-friendly house for the planet.

 

Another special aspect of'It's okay if it's a little uncomfortable' is that the studio is implemented with computer graphics. It is expected that viewers will feel the fact that the Arctic glaciers are implemented as computer graphics in the studio, and the events occurring in eco-friendly houses immediately affect the studio. A lot of curiosity is focused on what a studio to be created as a'virtual production' based on virtual reality and augmented reality.

 

In particular, the self-proclaimed national MC Dong-yeop Shin, the owner of a witty talk, Joon-Hyeon Kim, and Hye-sung Lee, a former announcer, will be the MC. The three will vividly convey the situation of the eco-friendly house in the studio. Sometimes humorous, sometimes clever progression is expected to maximize the fun.

 

In addition, the lineup of splendid cast members who will experience eco-life in an eco-friendly house catches the eye. Gangnam and Lee Sang-hwa, who are having a sweet honeymoon, and their best friends, Kim Dong-hyun and Hwang Chi-yeol, form a team.

 

Also, the best friend Nam Chang-hee with Jo Se-ho as the main axis, and Lee Jin-ho and Yang Se-chan, who are not like younger siblings, form another team. They use limited water and electricity and spend 2 days and 1 night in eco-friendly houses. The special challenge of the two teams for a wise life on Earth is expected to bring excitement to viewers.

 

PD Son Chang-woo, who directed the program, said, "It's okay if it's a little uncomfortable." He said, "I will do my best to provide vivid fun to the viewers. Please look forward to it."

 

On the other hand, tvN'It's okay if it's a little uncomfortable' will be broadcast for the first time on December 13th at 10:50 pm.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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