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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언휘 원장, 코로나19 위기 극복 성금 기탁

박정대 기자 l 기사입력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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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언휘 원장, 1천만 원 기탁 기념촬영 모습 (왼쪽에서 세 번째)  ©브레이크뉴스

코로나19의 대유행(팬데믹)속에서 대구 박언휘 원장(박언휘 내과병원)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박 원장은 중증장애인들의 안정된 일터와 새로운 마스크 기계 도입을 위해 장애인 일터 ‘숲’에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어 ‘숲’에서 제조한 마스크를 울릉도초등학교, 울릉도경찰서, 소록도에 기증했다.

 

박 원장은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따라 고향지역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학습에 전념하고, 건강하게 생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근 어려운 의문에 답을 제시하는 책 ‘박언휘 내과 의사가 들려주는 건강백과 청춘과 치매’가 출간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n the pandemic of Corona 19, the warmth of Daegu Director Park Eon-hui (Park Eon-hui Internal Medicine Hospital) to overcome Corona 19 continues. Director Park donated 10 million won in donations to the handicapped workplace “forest” to provide a stable workplace for people with severe disabilities and to introduce new mask machines. Subsequently, masks made in the “forest” were donated to Ulleungdo Elementary School, Ulleungdo Police Station, and Sorokdo.

 

Director Park said, "I hope that with the re-proliferation of Corona 19, students in their hometowns will concentrate on learning in a safe environment and live a healthy life." Recently, a book that answers difficult questions, “Health Encyclopedia of Youth and Dementia from Internal Medicine Doctor Park Eon-hui,” has been 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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