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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추미애-김현미 장관 교체 건의? 분명한 오보"

정명훈 기자 l 기사입력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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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0.06.30.     ©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이낙연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과 독대 자리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교체를 건의했다는 한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19일 저녁 출입기자단에 문자메시지를 보내 "해당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 대표가 최근 문 대통령을 독대한 자리에서 김현미 장관과 추미애 장관을 언급하며 교체 필요성을 건의했다는 보도에 대해선 "오보라고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했다.

 

그는 '이 대표가 문 대통령께 두 장관에 대한 해임 필요성을 전하지 않았다고 이해하면 되는 것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예"라고 답했다.

 

최인호 민주당 수석대변인 역시 출입기자단에 문자를 보내 "이 대표가 대통령과 독대해 장관의 교체를 건의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전혀 사실과 다르다"라고 전면 반박했다.

 

한편 이낙연 대표는 지난 17일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개각 관련 질문에 대해 "오래되지 않은 시기, 최근에 대통령을 뵙고 여러가지 얘기를 나눈 적이 있다. 거기에는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문제도 포함됐다"며 "그런데 어떤 자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를 말씀드리지는 않는 게 좋겠다. 개각하게 되면 당의 입각이 있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 가운데 하나일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Lee Nak-yeon, Choo Mi-ae and Kim Hyun-mi's replacement suggestion? Clear misinformation"

 

Along with the Blue House, the Democratic Party announced that it was "not true" to a media report that recently suggested the replacement of Minister of Land, Transport and Maritime Affairs Kim Hyun-mi and Justice Minister Choo Mi-ae in the seat of President Moon Jae-in and Dokdaemun by President Lee Nak-yeon.

 

Blue House spokesman Kang Min-seok sent a text message to the entrance reporters on the evening of the 19th, saying, "The media report is not true."

 

Spokesman Kang said "I tell you to make a mistake" on reports that Lee recently suggested the need for a replacement by referring to Ministers Kim Hyun-mi and Choo Mi-ae in an exclusive position with President Moon.

 

He replied "yes" to the reporter's question,'Is it okay to understand that President Lee did not convey the necessity of dismissing the two ministers to President Moon?

 

Democratic Party chief spokesman Choi In-ho also sent a text message to the reporters, saying, "Some media reports that Lee suggested a replacement of the minister by acting alone with the president are completely different."

 

Meanwhile, on the 17th, at the Kwanhoon Club debate on the 17th, CEO Nak-yeon Lee said, "It's not a long time since I met the president recently and talked a lot. It included issues that you can imagine." It would be better not to tell you what to do. If you reorganize, it will be one of the natural things to have a party stand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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