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배우 최성원, 백혈병 재발..소속사 측 “이식 다 마치고 현재 치료 중”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0-11-21

본문듣기

가 -가 +

▲ 배우 최성원, 백혈병 재발 <사진출처=최성원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최성원이 백혈병 재발로 치료중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21일 최성원의 소속사 별오름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소속 배우 관련 보도로 많은 분이 염려와 걱정을 하실 것 같아 현재 최성원의 상태를 직접 알려드리는 것이 옳다고 판단했다”며 “최성원은 마지막 이식까지 다 마쳤고, 현재 회복 중이다”고 알렸다.

 

이어 “처음 발병 이후 치료 잘 받아 활동해도 된다는 소견 이후 조금씩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6월 뮤지컬 공연 중 드라마 차기작 확정을 받아서 준비할쯤 정기검진으로 병원을 찾았다”며 “그 과정에서 다시 치료를 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고, 드라마 관계자 및 공연 제작사와 팬 분들의 배려로 빠르게 치료를 시작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 “최성원이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별다른 보도를 하지 않으려 했다. 현재 보도된 것처럼 긴급한 상황은 아니며, 회복하는 과정에 필요한 혈소판 수혈이 필요한 상황이다. AB+ 혈액을 지속적으로 수혈 받아야 하는 상황은 맞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희는 최성원이 더 안정적인 심리 상태에서 잘 치료 받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부탁드리는 말씀은 자극적인 단어 사용의 보도와 직접 병원으로 방문하시는 걸 자제해주고, 문의가 필요하다면 회사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 측은 “많은 걱정과 응원에 감사드리며 배우에게 도움을 주고싶으신 분들을 위한 내용을 전달한다”며 “최성원이 필요한 혈액은 AB+이며 헌혈 방식은 일반 헌혈 방식과 동일하다. 헌혈소에 혈소판 채혈이 가능한지 문의 후 방문해주면 된다. 최성원을 걱정해주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성원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혜리(성덕선 역)의 남동생 성노을 역을 맡아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지난 2016년 JTBC 드라마 ‘마녀보감’ 촬영 중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그해 12월 완치 받정을 받은 최성원은 이듬해 2월 복귀, 최근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ctor Choi Seong-won is being treated for a recurrence of leukemia, and the agency has revealed its official position.

 

On the 21st, Choi Sung-won's agency Byeoloreum Entertainment made an official position and said, “Many people will be concerned and worried about the report on the actors involved, so I decided that it was right to inform Choi Sung-won's status directly.” “Sung-won Choi finished the last transplant, It is currently recovering.”

 

“After the first onset, I started my activities little by little after the finding that it was okay to receive treatment well and work. During the musical performance in June, when I was ready to receive the confirmation of the next drama for the drama, I visited the hospital through regular checkups.” I could.”

 

Also, “I tried not to report anything so that Choi Seong-won could concentrate only on treatment. As currently reported, it is not an urgent situation, and platelet transfusion is required for the recovery process. "It is correct to have AB+ blood transfused continuously."

 

“We think that the priority is for Choi Sung-won to get well treated in a more stable psychological state. He said, "Please refrain from visiting the hospital directly and reporting on the use of stimulating words. If you need inquiries, please contact the company."

 

Lastly, the agency side said, “Thank you for a lot of worries and support, and we deliver the content for those who want to help the actors.” “The blood that Sungwon Choi needs is AB+, and the blood donation method is the same as the general blood donation method. You can visit a blood donation center after inquiring if it is possible to collect platelets. Thank you to everyone who cares about Sungwon Choi.”

 

Meanwhile, Choi Sung-won took the role of Hyeri (Seong Deok-seon)'s younger brother Seong No-eul in the tvN drama “Reply 1988,” and took the public eye stamp. Afterwards, he was diagnosed with acute leukemia during the filming of the JTBC drama'Witch Bogam' in 2016 and temporarily stopped his activities. Choi Seong-won, who received a cure in December of that year, returned to February of the following year, and has been active until recently.

 

dj3290@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