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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건강질병의 관찰기준인 정관(正官)의 작용과 운질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l 기사입력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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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운세코칭] 사주의 육신(六神)분석에서 정관(正官)과 다른 육신과의 상호관계를 살피는 점에 대해서 살펴보려고 한다. 육신분석에서 극아자관귀(剋我者官鬼)라는 표현이 있다. 즉 나를 극()하는 것은 관귀(官鬼)이니 이는 곧 직업과 질병을 뜻하는 것이다.

 

관성(官星)으로서 편관(偏官)과 정관(正官)의 고향은 태어난 출생시각인 시주(時柱). 이러한 관성(官星)은 분발의 별이다. 남자의 사주에서는 음양을 불문하고 관성(官星)인 편관(偏官)과 정관(正官)이 자식, 건강, 직업을 관찰하는 기준이 된다.

 

그러나 여자의 사주에서 관성(官星)은 남자·직업·건강·질병을 관찰하는 기준으로 하지만 특히 정관(正官)은 정식남편을 의미하고 편관(偏官)은 애인과 정부를 의미한다고 할 것이다.

 

그리고 정관(正官)은 정식의 관()이자 문과(文科)로 관찰하기에 행정관이나 사무관 또는 사무직으로 관찰을 하고, 편관(偏官)은 기술이나 예능계통 등의 이과(理科)로 분석함이 바르다. 한편 대체적으로 편관(偏官)을 질병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삼지만 편관(偏官)이 사주에 없을 경우에는 정관(正官)으로 편관(偏官)을 대신하여 분석하는 것도 무방하다.

 

정관(正官)의 일반적인 성정·특징·운질에 대해서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볼수가 잇을 것이다.

 

정관(正官)으로는 명예·직업·관록(官祿) 등을 살핀다.

 

정관(正官)을 가진 자는 직업을 문과인 행정관(正官)으로 본다. 그러나 타고난 사주에 정관(正官)이 겹쳐서 지나치게 많으면 정관(正官)이 편관(偏官)으로 변하기 때문에 직업을 이과로 판단하여야 바르다.

 

정관(正官)을 여자의 경우는 정식 남편으로 본다.

 

정관(正官)의 특성은 족보가 정통이고 명랑하고 인품이 단정하며 지혜와 재주가 있고 자비심이 많으며 사회의 명망이 있는 것 등의 길상(吉祥)을 나타낸다.

 

정관(正官)이 타고난 사주에 지나치게 너무 많으면 정관(正官)이 편관(偏官)으로 변하기 때문에 남녀를 불문하고 신체가 허약하고 삶이 곤궁함이 특징이다. 특히 여자의 경우에 정관(正官)이 타고난 사주에 지나치게 너무 많으면 정관(正官)이 편관(偏官)으로 변하기 때문에 시집을 또다시 가듯이 개가(改嫁)를 하게 된다. 한편 남자의 경우에 정관(正官)이 타고난 사주에 지나치게 너무 많으면 정관(正官)이 편관(偏官)으로 변하기 때문에 직업이 불안하다고 할 것이다.

 

타고난 사주에 정관(正官)이 하나만 있으면 길()하고, 너무 많으면 빈곤하며 재난을 당하는 운명이다. 즉 정관(正官)은 나를 극()하는 관()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정관(正官)이 합()이 되는 여자사주는 홀로 사는 과부가 되거나 아니면 웃음을 파는 업종에 종사할 가능성이 높기에 경계할 필요가 있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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