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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건장관 "코로나19 백신, 12월10일 FDA 승인 즉시 배포"

정명훈 기자 l 기사입력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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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자가 코로나19 백신 3상 임상 실험 중간 결과를 공개했다. <사진=화이자 홈페이지 캡쳐>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앨릭스 에이자 미 보건장관이 오는 12월 10일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배포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에이자 장관은 이날 백악관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만약 일이 잘된다면 우리는 12월10일 이후부터 백신을 배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배포될 백신은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백신으로, 이들 회사는 앞서 식품의약국(FDA)에 긴급 사용 승인(EUA)을 신청한 바 있다. 

 

FDA는 12월 10일 관련 위원회 회의를 열어 이를 논의할 예정인데, 미 정부는 긴급 사용 승인이 떨어지는 즉시 백신을 배포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이자 장관은 "FDA 승인 24시간 이내에 64개 관할 구역에 백신을 배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라며 "행정부가 제품이 도착하는 대로 그렇게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US Minister of Health "Corona 19 Vaccine to be distributed after December 10"

 

U.S. Health Minister Alix Aza said that a new coronavirus infection (Corona 19) vaccine could be distributed from December 10 onwards.

 

According to CNN on the 24th (local time), Secretary Aza said in a briefing held at the White House that day, "if things go well, we can distribute the vaccine from December 10th."

 

The vaccine to be distributed is a vaccine developed jointly by Pfizer and Bioentech, a US pharmaceutical company, and has applied for emergency use approval (EUA) from the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The FDA will hold a related committee meeting on December 10 to discuss this, and it is expected that the vaccine will be released as soon as urgent use is approved.

 

"We expect to be able to distribute the vaccine to 64 jurisdictions within 24 hours of FDA approval," said Aza. "I hope the administration can do so as soon as the product arr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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