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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일장춘몽 되나? 美대선 우편투표 사기꾼 잡고 보니 조지아 우체국 직원들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l 기사입력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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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미국國運] 집권을 위해서는 악마와도 손을 잡고 흥정을 하는 게 정치라고 했다. 또 옛 소련의 스탈린의 말을 빌리자면 정치권력에는 1가지 룰이 분명히 존재한다고 했다. 바로 사냥을 하거나, 사냥을 당하거나둘 중의 하나가 정치라고 했다. 역시 정치의 세게는 참으로 암울하고 무서운 세계다.

 

이해관계와 금권에 사로잡혀 진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할 저널리즘이 사라진지 오래다. 신문·TV 등 주류매체인 메인스트림 미디어(Mainstrem Media)들이 자신들의 이권에 맞는 맞춤형 의견을 내놓은 매체로 전락한지도 오래되었다.

 

그래서 Fake·가짜뉴스의 용어가 메인스트림 미디어에 등장한 시기도 참으로 묘하다. 2020 대선 부정선거의 여론전에 동원된 것으로 일부 추정되는 메인스트림과 빅텍(Big Tech)에 속하는 구글·페이스북·트위트·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앞으로 어떤 스탠스를 취할지도 자못 궁금해진다.

 

트럼프 측의 법률팀에 의하면 주요 6개 경합주()인 애리조나주(선거인단 11), 조지아주(선거인단 16), 펜실베이니아주(선거인단 20), 미시건주(선거인단 16), 위스콘신주(선거인단 10), 네바다주(선거인단 6)에서 투개표와 집계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위헌·불법적인 부정선거의 투개표행위가 일어났다고 강력하게 의혹을 제기하며 전면적인 수사와 함께 소송준비에 돌입했다고 발표했다.

 

서명불일치의 투표용지를 집계한 법적불평등의 의혹

재검표 과정의 참관인 제한 의혹

우편투표의 우편물 발송일 변경과 수정의 의혹

현장투표의 행위가 이미 이뤄져 유권자가 투표를 하지 못한 의혹

사전에 등록되지 않은 부재자 투표행위의 의혹

반복집계와 중복집계 그리고 불법집계의 의혹

유권자의 수보다 훨씬 많은 과잉투표수의 의혹

도미니언의 전자투개표기 시스템에 의한 표의 이동과 삭제의 의혹

 

미국의 실제 인구수는 약 328백만 명 정도이고, 18세 이상 유권자수가 15천만 명인데, 2020년 대선에 출마한 트럼프와 바이든 2명의 후보가 얻은 득표수가 <트럼프(75백만표)+바이든(7천만표)=합계 15천만 표>에 이르러 거의 100%의 투표율에 이른다는 점이다. 이 얼마나 놀라운 결과인가?

 

113일 실시된 대선의 부정선거에 사용된 혐의로 ‘119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사이틀의 도미니언 시스템, 전자투표기 서버데이터를 독일주둔 육군이 전격 압수한 후에 전자투표기 서버 데이터복구에 성공했으며, 이로써 113대선의 부정선거에 사용된 증거를 확보했다고 전해졌다.

 

국방부의 사이틀전자투표기 서버압수를 전광석화로 성공했는데, 이 작전에 ××× 정보기관을 철저히 배제시키고 美軍 중심으로 진행한 이유가 따로 있을 것이다.

 

공화당 트럼프 측의 공식·법률팀(줄리아니)과 비공식·법률팀(시드니파웰)에서는 연방대법원에서 증거로 사용될 결정적인 증거들을 언론에 발표하지 않고 극비사항으로 관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2020 대선 부정선거사건이 연방대법원으로 가는 신호탄이 쏘아졌다. 미국시각으로 1125일부터 형사소송전이 폭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주요 4개의 경합주()의 연방항소고등법원에 연방대법관 1명씩이 배치했다. 그 외의 몇 개 주()에도 연방대법관을 파견했다.

 

1120일자 연방대법원 관보에 게시된 내용을 보면 미시간주() 연방항소고등법원에 브렛 캐버노(Brett Kavanaugh)’ 연방대법관 배치 위스콘신주() 연방항소고등법원에 에이미 코니 배럿(Amy Coney Barrett)’ 연방대법관 배치 펜실베니아주() 연방항소고등법원에 사무엘 알리토(Samuel Alito)’ 연방대법관 배치 조지아주() 연방항소고등법원에 클래런스 토마스(Clarence Thomas)’ 연방대법관이 각각 배치되었다.

 

한편 1123(미국시각) 에밀리(Emily) 미국 연방조달청(GSA)이 조 바이든에게 보낸 공문서의 내용이 공개됨에 따라, 1123(미국시각) CNN"트럼프 정권이양 협력, 트럼프 패배인정" 보도는 가짜뉴스로 판명이 났으며, 이를 받아쓰기한 한국의 중앙일보, 연합뉴스 등 많은 언론사들도 덩달아 오보를 낸 꼴이 되었다.

 

1124(미국시각) Matt Braynard에 의해 미국의 주요 우편서비스 3개의 기관인 USPS, Fedex, Ups의 조지아주()의 각 지점에서 우편투표의 주소조작과 발송일 조작이 우체국 직원들에 의해서 대대적으로 각 지점별로 수 천표씩 가짜우편투표가 생산되고 자행되었음이 행정오류 때문에 발각되었음이 밝혀졌다.

 

2020 대선의 주요 경합지역인 6개주() 중에서 1125일 현재 선거인 인증이 거부된 곳은 4곳이다. 이렇게 선거인 인증이 거부된 4곳 중에서 애리조나주(11)와 조지아주(16)는 주지사가 선거인 인증을 거부한 상태이고, 펜실베이니아주(20)와 미시건주(16)는 주의회가 선거인 인증을 거부한 상태다.

 

46대 미국 대통령은 트럼프인가? 바이든인가? 부정선거로 헛꿈 꾸던 정치인은 어디로 갈까? 결국 대선 부정선거에 대한 최종적인 판결을 기다리는 연방대법원으로 가는 신호탄이 쏘아진 셈이다.

 

미국의 코로나19 창궐로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의 여론조사 수치가 계속 바닥을 헤매며 패색이 짙은 918일에도 트럼프의 우세전망을 기고했고,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가 코로나19의 감염 확진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 중인 104일에도, 46대 미국 대통령선거 투개표가 진행되면서 117일 조 바이든(Joe Biden)측의 승리선언이 나왔을 에도, 필자(미래예측가 노병한)만은 유일하게 조 바이든(Joe Biden)의 대통령선거 승리선언 무효화 가능성과 함께 트럼프의 당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여러 언론에 역학(易學)적인 분석을 토대로 트럼프 우세전망을 기고함은 물론 의견을 당당하게 개진해왔다.

 

한국 언론에 필자(미래예측가 노병한)만큼 제46대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의 우세 전망과 당선 가능성을 줄기차게 전망한 예측가를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미국 주요 메이저 언론사와 방송사가 나팔수 역할을 해대며 떠들어댄 제46대 미국 대통령선거에서의 바이든 승리선언도 무효화될 것이라고 사전에 언론에 발표한 경우는 한국에서 필자뿐이다.

 

조 바이든의 2020 대선 승리 선언은 일장춘몽으로 끝날 확률이 매우 높아졌다고 볼 수 있다. 이처럼 대선 우편투표 사기꾼을 잡고 보니 조지아주()의 우체국 직원들이었음이 밝혀졌으니 이와 유사한 부정한 우편투표행위가 펜실베니아주() 등으로 확산될 조짐이다. 결과적으로 2020 대선에서 부정선거가 자행된 몇 개 주에선 선거무효가 선언될 전망이 높아졌다고 할 것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장/미래문제·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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