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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왕이 외교부장 "시진핑 방한, 여건 성숙되면 성사"

정명훈 기자 l 기사입력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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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회담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0.11.26.     ©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26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 가능성에 대해 "지금 양측이 해야 하는 것은 방문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라며 "여건이 성숙되자마자 방문은 성사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왕이 부장은 이날 서울 세종로 외교부 청사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의 회담 직후 기자들과 만나 "문재인 대통령이 여러 차례 시 주석의 한국 국빈 방문을 따뜻하게 초청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왕이 부장은 '성숙된 여건'이 정확히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마스크를 가리키며 "지금 다들 마스크를 쓰고 있지 않나. 이런 것들이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코로나가 종식되면 방한이 가능한 것이냐'는 질문에 "꼭 코로나가 끝난 뒤라고 볼 수는 없다. 중요한 것은 완전히 통제하는 것"이라며 "무엇을 완전히 통제한 것으로 보는지는 양측이 협의할 수 있다. 우리 역시 빨리 이뤄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왕이 외교부장은 한국 전문가들이 이번 방한을 미중 경쟁 구도 속 미국 견제 차원이라고 해석한데 대해선 "세계에 미국만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세계 190여개 나라가 있는데, 모두 독자적이고 자주적인 나라다. 이 중에서 중국과 한국도 포함돼 있다. 중한 양국은 가까운 이웃으로서 친척처럼 자주 왕래하고 자주 방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왕이 부장은 '한국 정부와 여권 인사들에게 미국 편에 서서 중국 압박하는데 동참해 중한 관계에 영향을 미치지 말라고 얘기하려는 것이냐'고 거듭 질문하자 웃으면서 "외교가 그렇게 간단하다고 생각하느냐. 학자처럼 외교를 하면 안 된다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학자들은 각종 추정은 할 수 있다. 상관 없다"고 답했다.

 

그는 "우선 중한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코로나 대응 협력, 경제 무역 협력, 지역의 안정 수호, 한반도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협력을 포함해 다자주의를 함께 견지하고, 자유무역을 수호해야 한다. 지금 단계에서 해야 하는 것은 중한 FTA 2단계 협상을 조속히 추진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미국만 이 세계에서 있는 것이 아니라 일본, 유럽, 중동도 있다. 이를 포괄적으로 고려하고 토론하고 논의해 나갈 수 있다. 중한 양국은 전략적인 협력 동반자로서 전방위적으로 조율, 협력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Chinese Foreign Minister Wang Yi said, "Xi Jinping will visit Korea when conditions mature."

 

On the possibility of Chinese President Xi Jinping's visit to South Korea, Chinese Foreign Minister Wang Yi said on the 26th, "What the two sides need to do now is to create conditions for the visit," adding, "I believe the visit can be made as soon as conditions mature."

 

The king's deputy chief of staff for the Foreign Ministry building in Sejongno, Seoul, Kang Kyung-hwa, Moon Jae-in told reporters after meeting with Foreign Minister " the president is several times during President Hu Jintao's state Korea.Warmly invited to visit for channel, and I thank you.

 

Asked what exactly the "mature conditions" are, Wang Yi pointed to the mask and said, "Isn't everyone wearing a mask now? These things affect us," he said.

 

Asked whether he would be able to visit Korea if the Corona ends, he added, "It is not necessarily after the Corona is over. What's important is complete control," he said. "The two sides can discuss what they see as complete control. We also hope it will be done quickly.

 

Foreign Minister Wang Yi said, "The U.S. is not the only country in the world," regarding Korean experts' interpretation of the visit as a check on the U.S. amid the U.S. Among them are China and South Korea. China and South Korea, as close neighbors, should come and go as often as relatives and visit frequently, he stressed.

 

Asked repeatedly, "Are you trying to tell the South Korean government and ruling party officials not to influence China's relations by joining in pressuring China while on the side of the U.S.," Wang said with a smile, "Do you think diplomacy is that simple? I understand that diplomacy should not be done like a scholar. Scholars can make various assumptions. It doesn't matter," he replied.

 

He said, "First of all, we need to strengthen important cooperation. We must maintain multilateralism together and safeguard free trade, including cooperation in response to Corona, economic and trade cooperation, safeguarding regional stability, and peaceful resolution of the Korean Peninsula issue. What should be done at this stage is to push ahead with the second phase of the Korea-China FTA as soon as possible," he said.

 

"The United States is not the only one in the world, but also Japan, Europe and the Middle East. This can be considered, discussed, and discussed comprehensively. As strategic partners, China and South Korea should coordinate and cooperate in all directions, he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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