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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중앙로타리클럽, 이웃돕기 연탄봉사

임창용 기자 l 기사입력 202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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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영동중앙로타리클럽(회장 이규형)은 지난 28일 영동군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 따뜻한 동절기를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더불어 사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영동중앙로타리클럽 회원 12명이 참석해, 상촌면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3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가구당 500장씩 총1,500장의 연탄을 전달하였다.

 

현재 영동중앙로타리클럽은 현재 총 56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연탄 나눔 이외에도 코로나19 방역활동, 불우이웃 돕기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규형 회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되어 다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함께 할 수 있었던 보람된 시간이었다”라며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의 화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eongdong Central Rotary Club delivers briquettes to help neighbors

-im changyong reporter

 

On the 28th, Yeongdong Jungang Rotary Club (Chairman Kyu-Hyung Lee) conducted briquette sharing volunteer activities to help people in need to spend a warm winter season in Yeongdong-gun and to create a social atmosphere in which they live together.

 

Twelve members of the Yeongdong Central Rotary Club attended the event, and they personally visited three underprivileged households living in Sangchon-myeon, and delivered a total of 1,500 briquettes, 500 each.

 

Currently, there are a total of 56 active members of the Yeongdong Central Rotary Club, and, in addition to sharing briquettes, various projects are undertaken for the development of the local community, such as COVID-19 quarantine activities and helping the underprivileged.

 

Chairman Gyu-hyung Lee said, “It was a rewarding time to be able to share with the neighbors who are having a harder time than any other due to the contraction of COVID-19.”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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