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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2020년 앨범 총 판매량 100만장 돌파..밀리언셀러 등극 ‘눈길’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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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중, 2020년 앨범 총 판매량 100만장 돌파 <사진출처=워너뮤직코리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김호중이 2020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오는 11일 김호중의 클래식 미니앨범 ‘THE CLASSIC ALBUM’(더 클래식 앨범)이 발매된다. 특히 지난달 24일부터 시작된 김호중의 클래식 미니앨범 예약판매는 현재 4일 오전 10시 기준 선주문량 49만 2200장을 돌파하며 ‘트바로티’의 막강한 팬덤을 자랑하고 있다. 

 

앞서 발매한 정규앨범 ‘우리家’ 역시 53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더블 플래티넘 타이틀도 따낸 김호중은 올해 발매한 두 개의 앨범으로 총 100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 성인가요와 클래식계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2개의 종류로 구성되는 김호중의 클래식 미니앨범은 ‘네순도르마’, ‘남몰래 흘리는 눈물’, ‘별은 빛나건만’, ‘오 솔레미오’, 스페셜 트랙인 ‘풍경’, 뮤지컬 넘버 ‘지금 이 순간’ 등이 담겨 다채로운 음악으로 리스너의 감성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군백기가 믿기지 않는 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김호중의 클래식 미니앨범은 오는 1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오프라인으로는 18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inger Kim Ho-joong became a million-seller in 2020.

 

On the 11th, Hojoong Kim's classic mini-album'THE CLASSIC ALBUM' will be released. In particular, the pre-order of Kim Ho-joong's classic mini-album, which started on the 24th of last month, currently exceeds 490,200 pre-orders as of 10 am on the 4th, boasting the powerful fandom of'Tvarotti'.

 

Kim Ho-joong, who also sold more than 530,000 copies of the previously released full-length album, “My Family,” also won a double platinum title, has sold more than 1 million copies with two albums released this year, writing a new history in the classic world.

 

Kim Ho-joong's classic mini-album is composed of two types:'Nesundorma','Secret Tears','The Stars Are Shining','Oh Solemio', the special track'Landscape', and the musical number'Now This Moment' 'It is planned to satisfy the listener's sensitivity with a variety of music.

 

Hojoong Kim's classic mini-album, which shows the incredible power of the military baekki, will be released on various music sites at noon on the 11th, and can be seen offline from the 18th.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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