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체리블렛 유주, 웹드 ‘오늘부터 계약연애’로 첫 연기 도전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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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리블렛 유주 <사진출처=FNC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오는 20일 컴백을 앞둔 그룹 체리블렛 멤버 유주가 웹드라마 ‘오늘부터 계약연애’로 첫 연기에 도전한다.


웹드라마 ‘오늘부터 계약연애’는 걸크러쉬 아이돌 연습생 오지나에게 계약 연애를 제안 받은 존재감 제로 연하남 이승민을 중심으로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 시리즈 기준 누적 조회수 1억 5000만 뷰를 돌파한 ‘일진에게 찍혔을 때’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오늘부터 계약연애’에서 유주는 화려한 외모의 아이돌 연습생 성한나 역을 맡았다. 시크하고 도도한 성격의 캐릭터로, 유행에 민감하고 패션 감각이 뛰어나 다른 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이 된다.


그룹 체리블렛에서 사랑스럽고 화려한 비주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유주는 첫 연기를 도전하는 이번 작품에서 맡은 역할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된다. 웹드라마 ‘오늘부터 계약연애’는 2021년 상반기에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유주가 속한 그룹 체리블렛은 오는 20일 첫 번째 미니앨범 ‘Cherry Rush’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Yooju, a member of Cherry Bullet, who is about to come back, will try her first acting in the web drama “Contract Love From Today”.


The web drama “Contract Love From Today” is a work about the stories of youth, centering on Lee Seung-min, a younger brother with zero presence, who was offered a contract relationship with girl crush idol trainee Oji Na. It is a spin-off version of ‘When I was shot by Iljin,’ which exceeded 150 million views in the series.


In “Contract Love From Today,” Yoo-ju played the role of Hanna Seong, an idol trainee with a gorgeous appearance. She is a character with a chic and lofty personality, and she is sensitive to fashion and has a good sense of fashion, making her the object of envy of other students.


Yooju, who has been loved by the public with her lovely and colorful visuals in her group Cherry Bullet, is expected to show off her role and perfect synchro rate in her new work, which challenges her first acting. The web drama “Contract Love From Today” is scheduled to air in the first half of 2021.


Meanwhile, Cherry Bullet, a group to which Yooju belongs, is about to make a comeback with the first mini-album “Cherry Rush” on the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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