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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셔, ‘누가 뭐래도’ OST ‘어떻게 이러나요 다 믿을 수 없어’ 가창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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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뭐래도’ OST ‘어떻게 이러나요 다 믿을 수 없어’ <사진출처=더하기미디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감성 음색’ 여성 보컬리스트 블러셔(Blusher)가 데뷔 첫 OST 가창에 나섰다.

 

지난 2019년 데뷔곡 ‘그래도 우린’을 비롯해 ‘왜 그런거야’, ‘나 같은 사람’ 등 발표곡마다 매력적이고 독특한 음색으로 가요팬들의 사랑을 받은 블러셔는 KBS1 일일 드라마 ‘누가 뭐래도’ 가창자로 발탁돼 감성 짙은 발라드를 선보인다.

 

오는 16일 공개되는 OST 신곡 ‘어떻게 이러나요 다 믿을 수 없어’는 작곡가 필승불패의 곡으로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담겨진 잔잔한 팝발라드 곡이다.

 

‘어디로 가야할지 무엇을 해야만 괜찮을까 / 사랑했는데 우리 아름다웠던 우리’를 떠올리면서 ‘한순간에 모두 사라졌잖아 어떡해요 / 그대만 바라보고 살던 난 …… 이제는 아무것도 못해요’라는 후렴구에 이르기까지 처연한 이별의 상념을 블러셔 특유의 고즈넉하고 담담한 보컬톤으로 표현했다.

 

‘얼마나 지나야만 그대를 놓을 수 있을까요 / 밤새 부르고 부른 그대의 얼굴 그리워요’라는 애달픈 정서가 블러셔의 섬세하고 세련된 가창력을 통해 감성의 깊이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8년 페퍼민트의 ‘멈출 수 없어’ 보컬 참여를 시작으로 마끼아또, 케이플라워 등 다수의 프로젝트 앨범 피쳐링을 통해 다양한 매력과 탄탄한 보컬실력을 선보인 블러셔는 지난해 연말 발표한 ‘떠나지 마요’ 이후 작곡가 필승불패와 OST 작업으로 또 한번 의기투합했다.

 

드라마 ‘누가 뭐래도’(연출 성준해, 극본 고봉황)는 부모의 이혼과 재혼을 겪은 자녀들이 세상의 편견과 맞서 싸우며 일과 사랑 앞에 닥친 난관을 치열하게 이겨내며 성장해 가는 모습을 담은 드라마다.

 

나혜미, 정민아, 최웅, 정헌을 비롯해 도지원, 김유석, 박철민, 정한용 등 신구를 아우르는 출연진들이 연기 조합에 힘입어 21%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KBS1 일일 드라마 ‘누가 뭐래도’ OST 블러셔의 ‘어떻게 이러나요 다 믿을 수 없어’ 음원은 오는 16일 정오 국내 음악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Emotional tone” female vocalist Blusher has made her debut OST song.

 

Her debut song in 2019, ``Still We'', ``Why are we like that'', ``People like me'', etc. Each released song has a charming and unique tone. Blusher loved by fans is the singer of KBS1 daily drama ``Who Says What'' She was selected as and showed off her emotional ballad.

 

Her new OST song “How Do I Do This, I Can't Believe All”, which will be released on the 16th, is a calm pop ballad with acoustic guitar sound.

 

She recalled "Where to go, what should I do? / We loved but we were beautiful", and she thought, "We all disappeared in a moment. What do I do / I lived only looking at you..." … From her chorus of'I can't do anything anymore', she expressed her thoughts of breakup with a quiet and calm vocal tone peculiar to Blusher.

 

The sad sentiment of ‘How long will I be able to let go of you? / I miss your face that I sang and sang all night’ has been evaluated as adding the depth of her emotions through her delicate and refined singing ability.

 

Starting with Peppermint's'I can't stop' vocal participation in 2018, Blusher showed various charms and solid vocal skills through a number of project albums, such as Macchiato and K Flower. I worked together once again.

 

The drama “What Does Anyone Say” (director Sung Joon-hae, playbook Go Bong-hwang) is a drama about children who have gone through a divorce and remarriage of their parents, fighting against the prejudices of the world, and overcoming fierce difficulties facing work and love.

 

The cast members including Na Hye-mi, Jung Min-ah, Choi Woong, and Jung Heon, including Do Ji-won, Kim Yoo-seok, Park Cheol-min, and Jeong Han-yong, are continuing their popular march with an audience rating of over 21% thanks to the acting combination.

 

On the other hand, the sound source of ‘How is this? I can’t believe everything’ of KBS1's daily drama “No matter who says what” OST will be released on the Korean music site at noon on the 16th.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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