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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의원들과 정인이 공원묘원 찾아 추모

하인규 기자 l 기사입력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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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의회 전진선(우측 2번째) 의장 및 박현일(우측 첫번째),이혜원(좌측 첫번째),윤순옥(좌측 2번째) 의원 정인이 묘역 찾아 추모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의회)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가 13일, 지난해 10월 영아 학대 사건으로 안타깝게 숨진 故 정인 양의 공원묘원을 찾았다.

 

정인 양은 지난해 10월 16일 양평군 서종면의 어린이 전문 화초장지인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원'에 안치됐으며, 이날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을 비롯한 박현일,이혜원, 윤순옥 의원은 묘원을 찾아 16개월 만에 생을 마감한 정인 양을 함께 추모했다.

 

묘원에는 이미 정인 양을 추모하기 위한 수많은 꽃과 동화책 등의 추모 물품이 놓여 있었으며, 양평군의회 의원들은 두 손을 모아 정인 양의 명복을 빌었다.

 

안데르센 공원묘원 송길원 목사는 "정인 양 묘소에 전국 각지에서 지금까지도 추모 물결에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또 다른 아동학대 피해자가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전진선 의장과 의원들은 "양평군의회도 다시는 이런 슬픈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아동학대 관련 군 조례를 살피고, 아이들의 안전과 아동학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C)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 County Council Chairman Jeon Jin-seon, members of the lawmakers, and Jeong In visit the Park Cemetery to celebrate
“I will make a world where people are more precious”

 

-Reporter In-Gyu Ha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Yangpyeong County Council (Chairman Jeon Jin-seon) visited the park cemetery of the late Jeong In-yang, who died sadly in the case of infant abuse in October last year.

 

On October 16, last year, Jung In-yang was enshrined in the'Hi Family Andersen Park Cemetery', a flower garden specializing in children in Seojong-myeon, Yangpyeong-gun. We commemorated Han Jung-in together.

 

In the cemetery, many flowers and children's books to commemorate Jung In-yang were already placed, and members of the Yangpyeong County Council gathered their hands to pray for Jeong In-yang.

 

Pastor Song Gil-won of Andersen Park Cemetery said, "The mausoleum of Jung-in has continued to continue to have a wave of memorial services all over the country. With this incident, it is urgent to come up with measures to create a world free from other child abuse victims."

 

Chairman Jeon Jin-seon and lawmakers said, "The Yangpyeong County Assembly will also look into the military ordinances related to child abuse to prevent this sad thing from reoccurring, and will do our best to ensure the safety of children and to resolve the blind spot of child abuse."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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