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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삼죽어린이집, 고사리 손으로 이웃돕기 동참

김정은기자 l 기사입력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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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 삼죽어린이집 이웃돕기 동참 (C) 김정은기자



안성시는 삼죽어린이집(원장 박미아)이 40명의 아이들이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생필품(쌀, 라면, 휴지)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전하고자 삼죽면에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박미아 원장은 삼죽면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매년 기부활동을 하고 있으며 오늘도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생각하면서 모금활동을 했다면서 아이들에게 기부문화를 알리는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이에 김진관 삼죽면장은 “어린아이들이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착용, 손 씻기를 착실히 잘 하고 있어 참으로 기특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다”며 “소중히 모은 돈으로 마련된 생필품을 필요한 곳에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Samjuk Daycare Center in Anseong-si participates in helping neighbors with bracken hands

 

Anseong-si announced on the 14th that the Samjuk Daycare Center (Director Park Mia) has donated the daily necessities (rice, ramen, tissue paper) prepared with donations from 40 children to Samjuk-myeon to deliver small help to neighbors in need.

 

Director Park Mia said, “I donate every year to marginalized neighbors in Samjuk-myeon, and even today, I was thinking about neighbors suffering from Corona 19 and raising money,” he said. “It is a good opportunity to inform children about the donation culture.

 

In response, Kim Jin-gwan, head of Samjuk-myeon, said, “I am very unique and regretful because young children wear masks and wash hands steadily due to Corona 19.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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