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여수 'VVIP' 최고급 주상복합아파트 건립···거북공원 조망·진달래꽃 계절에 착공"

김현주기자 l 기사입력 2021-01-25

본문듣기

가 -가 +

 

▲ 사진은 여수시 학동 거북공원 옆에 건축될 최고급 프리미엄 주상복합아파트 조감도로, 내달 건축허가가 나면 오는 3~4월쯤 본격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국내 해양관광의 핫 플레이스로 자리 잡은 전남 여수에 또 하나의 최고급 명품 주상복합 아파트가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특히 쌍용건설이 시공하는 프리미엄 주상복합 단지는, 여수시청과 가까운 거북공원 주변 상업지역에 모두 4개동 400여 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25일 여수시에 따르면 쌍용건설의 더플래티넘 프리미엄 아파트는 이달 전라남도 사전 승인에 이어 내달 건축 허가가 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여수시 학동 우체국 뒤편 중심 상업지역에 들어설 최고급 숙박시설은 사업비 850억 원을 들여 지하 5, 지상 35층 높이로 건축된다.

 

또 이곳 주상복합 프리미엄 아파트는 공동주택 248, 오피스텔 20,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됐으며 연면적은 45,739(13,836).

 

그에 앞서 여수시는 작년 12월 전라남도 건축·경관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달 중순 사전 승인을 마쳤다.

 

▲ 사진은 여수시 학동 흥국체육관 옆에 들어설 프리미엄 주상복합 타운 조감도. 이곳 또한 다음달 건축 허가가 나면 3~4월쯤 본격 공사가 예정돼 있다.



이와함께 흥국체육관 옆에 들어설 최고급 주상복합 숙박시설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여수시 학동 상업지역인 이곳은 연면적 28,897(8,741)에 사업비 700억 원을 들여 지하 5, 지상 32층 높이로 공동주택 150, 오피스텔 19,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선다.

 

무엇보다 거북공원 주변에 들어설 이들 2곳의 최고급 프리미엄 아파트는 기존 건물들을 이미 매입, 건축허가가 난 즉시 허물고 그곳에 주상복합 단지를 건축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여수시는 지난해 12월 전라남도 경관·건축 공동위원회 심의를 열어 일부 층수를 낮추는 조건부 사전 승인을 가결했다.

 

사업시행자 관계자는 "사업에 필요한 모든 행정절차는 대부분 마쳤다"며 "건축 허가가 나면 오는 3~4월쯤 본격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프리미엄 주상복합 건물을 짓기 때문에 건축 자재도 최고급으로 사용할 것"이라며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정성을 쏟겠다"고 말했다.

 

여수시 관계자는 "다음 달 중으로 건축허가가 날 것 같다"면서 "전라남도 건축·경관 심의 과정에서 층수가 일부 깎인 상태에서 사전 승인이 났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