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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素砂), 하늘 역사의 시작과 끝①

이근숙 경전연구가 l 기사입력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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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소사구 역곡3동에 위치한 승리제단. 토정의 예언 ‘驛谷勝地’를 떠오르게 한다.     © 이근숙 경전연구가

두 정도령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나라 정(鄭)의 정도령(鄭道令)‘과 ’바를 정(正)의 정도령(正道令)‘은 성경의 두 감람나무입니다. 필자는 “'나라 정의 정도령'은 신앙촌을 건설하고 한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을 정도로 기독교의 대 부흥을 일으킨 분인데 1980년 초반부터 ’예수는 마귀새끼‘ 운운하면서 종잡을 수 없는 망언?을 늘어놓다가 1990년 2월에 타계한 박태선 장로”라고 주장합니다. 또한 “'바를 정의 정도령'은 연재 중에 살짝 이름만 언급한 적이 있는, 박태선 장로의 수제자인 승리제단의 총재 조희성”라고 주장합니다. 

 

그들이 진정 정도령인가에 관해서는 시간을 두고 밝혀 나가려고 합니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다만 '시종간야소사지(始終艮野素沙地)'의 구절과 같이 박태선 장로의 뒤를 이어 소사에서 역사를 이끌었다. 격암유록 중 조희성 총재에 대한 기록은 박태선 장로에 대한 기록의 분량을 능가하는 정도이다. 박태선 장로가 성경 속의 감람나무라는 증거는 격암유록 속에 너무도 많아서 더 이상 아니라고, 아닐 거라고, 우겨봤자 낭패만 당하게 될 것이다. 박태선 장로가 죽은 당시의 상황을 필자는 잘 모르지만 한참 뒤에 그의 실체를 알고 나서 읽어 본 성경책에서 그의 죽음과 관련하여 궁금하게 생각했던 점이 상당 부분 해소되었다”고 봅니다.

 

여기서 '감람나무'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을 위해 성경 구절을 살펴보겠습니다. ’현대인의 성경‘에는 감람나무가 구약에 9번 신약에 1번이 나옵니다만 의미를 둘 수 있는 것만 옮기겠습니다.

 

’한번은 나무들이 자기들의 왕을 세우기로 결의하였다. 그래서 먼저 감람나무에게 가서 '네가 우리 왕이 되어라.' 하고 말하였다(사사기 9:8)‘

 

다음 구절에 보면 감람나무가 승낙하지 않으므로 다른 나무에게로 가지만 처음에 추대하고자 한 것은 감람나무였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서 싱싱하게 자라나는 감람나무 같으니 내가 하나님의 한결같은 사랑을 영원히 의지하리라.(시편 52:8)‘

 

시편은 다윗왕의 시입니다. 그가 하나님의 신(神)을 받아서 쓴 것입니다. 감람나무는 싱싱하게 자라나서 튼실한 열매를 맺으므로 번영과 영화의 상징입니다.

 

’성전 출입구에는 감람나무로 사각형의 문틀을 만들고 (열왕기상 6:33)‘

 

성전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의 집을 지키는 파수꾼으로 감람나무가 선택을 받은 것이니 그 이상의 영광이 없습니다.

 

‘이 두 증인은 땅의 주 앞에 서 있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입니다.(요한계시록 11:4)’

 

다음 구절을 살펴보면 ’만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하고자 한 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를 소멸할지니 누구든지 해하려 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고 했습니다.

 

위의 기독교 성경 구절들을 통해 감람나무는 ‘왕이 될만한 나무며, 하나님의 한결같은 사랑을 받는 하늘백성이며, 성전 입구의 동량(棟梁)’이므로 실로 존귀한 존재라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가 죽으니 어땠습니까. ‘두 선지자가 땅에 거하는 자들을 괴롭게 한 고로 땅에 거하는 자들이 저희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요한계시록 11:10)’ 정말 이상하지만 당연하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끝이 아닙니다. 두 감람나무의 죽음은 속인(俗人)의 죽음과는 근본부터 다릅니다. 이 지구에서 처음으로 불사영생을 이룬 주인공이 필부(匹夫)와 같은 죽음으로 끝낼 수는 없습니다.

 

성경은 격암유록과 다름없이 예언을 담고 있습니다. 성경을 분류하여 율법서, 역사서, 시가서,.. 등 이름을 붙이고 있지만 뭐니뭐니해도 이사야서와 계시록의 예언이 근본입니다. 말세를 사는 우리에게는 무엇보다도 구세주 출현과 구원의 역사에 대한 예언의 해석이 중요합니다. ‘코로나19’ 같은 괴 질병으로 하여 지구인 전체가 고통을 겪고 있는데 이러한 고통이 언제 종식될 거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성경의 예언에서 찾을 수 있다면 얼마나 큰 보람이겠습니까.

 

성경에서 구세주(감람나무, 정도령과 동일인)가 출현하는 시기를 언급해 보겠습니다.

 

‘너희는 여호와의 책에서 찾아 읽어보라 이것들 가운데서 빠진 것이 하나도 없고 제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령하셨고 그의 영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이사야 34:16)’

 

제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 구절은 성경의 예언을 푸는 단초가 됩니다. 한 구절로는 풀 수 없으니 짝이 되는 다른 구절을 찾아서 맞추어 보아야 답이 나옵니다.

 

’엿새 동안은 일하고 일곱째 날은 너희를 위한 거룩한 날이니 여호와께 엄숙한 안식일이라 ....(출애굽기35:2)‘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베드로후서3:8)‘

 

위의 두 구절을 짝 맞추면 하나님이 엿새 동안 일하시는데 하나님의 하루는 천년과 같으니 하나님의 엿새는 육천 년이 됩니다. 구약 4천년과 신약 2천년이 지난 바로 지금이 성경상의 구세주가 출현하는 때 입니다. 어떻습니까. 격암유록의 정도령 출현 시기와도 일치한도고 생각합니다.

 

박태선 장로와 조희성 총재, 두 정도령이 감람나무(감람나무의 사람)가 된 것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오욕칠정(五慾七情)에서 완전히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형상을 입었으되 사람이 아닌 그분들을 격암유록은 似人不人天神降(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하늘에서 내려오신),似人不人枾似眞人(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니고 감(람)나무 같은 진인), 似人不人金鳩鳥(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금비둘기), 似人不人聖人出(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성인 출현) 으로 묘사했습니다.

 

필자는 박태선 장로에 이어 두 번째 감람나무 조희성 정도령에 대해 밝히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는 '개띠 해에 개 같은 세상을 뒤집으려고 스스로? 감옥행을 선택함'으로써 세상을 너무 시끄럽게 했습니다. 십대 일간지는 한곳도 빠지지 않고 이 사건을 대서특필 했으며 지상파 방송의 시사고발프로들은 앞을 다투어 특종보도를 몇 회씩이나 거듭했습니다. 어떤 PD로부터 ’백백교 이후 최고의 종교사건‘이라고 하는 말도 들었습니다. 그가 감옥에 갔으니 송사(訟事)가 있었으며 '송사를 일으킨다'는 성경의 구절이 응한 것입니다.

 

▲ 이근숙  경전연구가.  ©브레이크뉴스

스스로 송사를 일으키고 스스로 옥살이를 하겠다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겠습니까. 필유곡절(必有曲折) 아니겠습니까. 어쨌든 첫 번째 감람나무가 간 감옥을 두번째 감람나무도 가야만 했고 조희성 총재는 살인교사죄에 대해 무죄선고를 받은 후에 끝내 감옥에서 세상을 떴습니다. 사람의 형상은 입었으되 사람이 아닌 그는, 감옥에서 죽었으되 죽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격암유록은 다음과 같이 기록했습니다.

 

“日月有數大小定 聖切生焉神明出 (일월유수대소정 성절생언신명출) -生初之樂(생초지락) 편

해와 달의 수와 크기가 정해져 있는 것처럼 성인이 목숨을 끊고 살아나 신의 밝음으로 출현한다(는 것도 정해져 있다)”sususos119@naver.com

 

* 필자 이근숙 (경전연구가)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osa (素砂), the beginning and end of heavenly history①

Finding Dooryeong by Gyeokam Yurok-36

-Lee Geun-sook, scripture researcher

 

The story of Doo Do-ryeong begins. 'Dooryeong (鄭道令)' in Nara Jeong (鄭) and'Dooryeong (正道令)' of Jeong (정) are two olive trees in the Bible. The author said, “'Dooryeong Jeong of the Country' built a faith village and brought about a great revival of Christianity that is unprecedented not only in Korea but also in the world. He claims to be Elder Park Tae-sun, who passed away in February 1990. In addition, he insists, “'Dooryeong Doo-Ryung of Bareul' is the head of Elder Park Tae-seon, the leader of the Seungri Altar, who once mentioned only a little in the series.

 

As to whether they really are Dooryeong, we will try to reveal over time. In my opinion, “However, as in the passage of'Sijongganyasosaji (始終艮野素沙地)', he led the history in Sosa, following Elder Park Tae-seon. The record for Governor Hee-sung Cho in Gyukam Yurok exceeds that for Elder Park Tae-seon. There are so many evidences that Elder Park Tae-seon is an olive tree in the Bible. I am not sure of the situation at the time of Elder Park Tae-sun's death, but a long time later, after knowing his reality, in the Bible book that I read, many of the questions about his death have been resolved.”

 

For those of you who are not familiar with the'Olive Tree', let's look at the Bible verses. In the'Modern People's Bible', the olive tree is number 9 in the Old Testament and number 1 in the New Testament.

 

'At one time, the trees decided to establish their king. So first go to the olive tree and say,'You must be our king.' And said (Judges 9:8) '

 

In the following verse, the olive tree does not accept it, so it goes to another tree, but it is important to note that it was the olive tree that initially sought to be promoted.

 

'But I am like an olive tree that grows fresh in the house of God, and I will rely forever on God's constant love (Psalm 52:8).

 

The psalm is a poem by King David. He received the deity of God and wrote it. Olive trees are a symbol of prosperity and cinema because they grow fresh and bear strong fruit.

 

'At the entrance to the temple, a square door frame is made of olive trees (1 Kings 6:33).

 

There is God in the temple. The olive tree has been chosen as a watchman to guard the house of God, so there is no further glory.

 

'These two witnesses are two olive trees and two candlesticks standing before the Lord of the earth (Revelation 11:4).'

 

If we look at the following verse, we say,'If anyone wants to harm us, that is, fire will come out of our mouths and the enemy will be extinguished. If anyone tries to harm us, he will surely be killed in this way.'

 

Through the above Christian Bible verses, the olive tree is truly a precious being because it is'a tree worthy of being a king, a heavenly people receiving constant love from God, and the same amount at the entrance to the temple'. But what was it like when he died. 'Since the two prophets afflicted those who dwell on the earth, those who dwell on the earth will rejoice and rejoice in our death and send gifts to each other (Revelation 11:10).

 

But it is not the end. The death of the two olive trees is fundamentally different from the death of the inner man. The protagonist who achieved immortality for the first time on this planet cannot end with a death like a father.

 

The Bible contains prophecies as well as Gyeongam Yurok. The Bible is categorized and given names such as Torah, History, Poetry, etc. But even if you say anything, the prophecies of Isaiah and Revelation are fundamental. For us living in the last days, the interpretation of prophecies about the appearance of the Savior and the history of salvation is of paramount importance. It would be very rewarding if we could find in the prophecies of the Bible a promising message that when all the people of the earth are suffering from a strange disease such as'Corona 19'.

 

Let's mention the time when the Savior (the olive tree, the same person as Jeong Do-ryeong) appears in the Bible.

 

“Look and read in the book of the Lord, and none of these are missing, and none of them are unrelated, because the mouth of the Lord commanded them, and his spirit gathered them (Isaiah 34:16).”

 

There will be nothing without my mate, and this verse is the starting point for solving the prophecies of the Bible. Since one verse cannot be solved, you must find and match the other verses to get the answer.

 

'Six days of work, and the seventh day is a holy day for you, a solemn Sabbath to the Lord....(Exodus 35:2)'

 

“Dear ones, do not forget this one thing that a day is like a thousand years and a thousand years is like a day to the Lord (2 Peter 3:8)”

 

If you match the two verses above, God works for six days, but God's day is like a thousand years, so God's six days are six thousand years. Now, after the 4,000 years of the Old Testament and the 2,000 years of the New Testament, is the time when the Savior of the Bible appears. How is it. I think it is also the same as the time of the appearance of Jeongdo-ryeong of Gyukam Yurok.

 

The reason why both Elder Park Tae-seon and Governor Hee-sung Cho, Doo-ryeong Cho became olive trees (people of olive trees) was because they completely escaped from the five-yok-chil-jeongs that people possess. Those who wore the image of humans but not humans, the 似人不人天神降 (who is like a man but descended from heaven, not a man), 似人不人枾似眞人 (like a man, but not a man, but an olive tree) Jinin), 似人不人金鳩鳥 (a golden pigeon that looks like a human but not a human), and 似人不人聖人出 (a man-like but non-human adult).

 

After Elder Park Tae-seon, I think it is important to reveal the second olive tree Hee-sung Cho. He said,'Do you try to overturn a doglike world in the year of the dog? Choosing to go to jail' made the world too noisy. The teenage daily newspaper did not miss out on the incident, and the current incident reporters on the terrestrial broadcast were struggling and repeated scoop reports several times. I heard a word from a PD saying, "The best religious event since Baekbaekkyo". Since he went to jail, there was a case of lawsuit, and the Bible's verse that'causes a case' was answered.

 

Where in the world is there a person who wants to incite lawsuits on their own and commit themselves to prison. Wouldn't it be an inevitable twist? Anyway, he had to go to the jail where the first olive tree went to the second olive tree, and President Jo Hee-sung died in prison after being acquitted of the murder teacher. Gyeongam Yurok wrote that he wore the image of a man but was not a man, but died in prison, but he was not.

 

“Sacred Spirits of the Day of the Sun, Yusu University (Sun-Wol Yusudae Sojeong Seongjeol Life Essays)-Consciousness of Life

Just as the number and size of the sun and the moon are fixed, the saint dies and comes alive and appears as the brightness of the gods.” sususos119@naver.com

 

* Author Geun-sook Lee (Student of Scrip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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