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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素砂), 하늘 역사의 시작과 끝 ②

이근숙 경전연구가 l 기사입력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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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동란은 민족의 구세주 정도령을 배출하기 위한 신의 작전이었던가? '역사저널 그날' [KBS ]     © 이근숙 경전연구가

 

격암유록에는 ‘시종간야소사지(始終艮野素沙地)’의 구절이 있습니다. 시작도 끝도 간방의 땅 소사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간방(艮方)은 동북을 의미합니다만 소사가 동북방이란 의미가 아니고 한반도가 주역상 동북방 입니다. 

 

필자의 견해로는, 소사에서 시작하고 소사에서 끝낸다니 시작은 아마도 박태선 장로의 신앙촌을 말하는 것 같고 끝낸다는 것은 승리제단의 조희성님이 마무리를 짓는다고 봅니다. 격암유록에는 始終艮野素沙地(시종간야소사지)의 구절이 있습니다. 시작도 끝도 간방의 땅 소사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간방(艮方)은 동북을 의미합니다만 소사가 동북방이란 의미가 아니고 한반도가 주역상 동북방 입니다.

 

하늘 역사의 주인공은 바로 두 감람나무인 박태선 장로와 조희성 정도령님인데 두 분은 각각의 역사를 펼친 것으로 보이나 실은 스승과 제자 관계라고, 필자는 주장하고 싶습니다. 박태선 장로는 소사에서 신앙촌을 건설했고 조희성 총재는 소사에서 승리제단을 세워서 박태선 님의 유지를 받들었습니다. 격암유록에 ’시목부인(柿木扶人-시목을 돕는 사람)은 시목지림(柿木之林-시목에서 나온 사람)‘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두분이 처음 만난 이야기를 옮겨 보겠습니다.

“조희성은 1949년, 서울의 어느 대학교 1학년 재학 당시, 서울 흑석동의 어느 감리교회에 출석하며 신앙생활에 힘을 쏟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토요일, 노방 전도를 하던 조희성은 서울의 남산교회 입구 계단에서 당시 집사였던 박태선을 처음으로 대면하였다. 장차 한국 기독교계를 떠들썩하게 할 박태선과의 대면! 이는 조희성에게 ‘정도령’으로서의 삶을 예고한 첫 운명적 만남이었다.

 

박태선이 화려한 사명자로서의 데뷔를 성공적으로 시작하던 1955년 경, 조희성은 평범한 기독교인 장교로서 2년 째 군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런 조희성에게 박태선과 보다 깊은 인연을 예시하는 종교체험이 우연히 일어났다. 그가 전쟁 직전 박태선을 우연히 남대문 교회 앞에서 처음으로 마주친 지 거의 6년이 지난 1955년경의 기이한 체험이었다.

 

그런데 그 분(박태선)이 꿈에 찢어진 고막을 꺼내더니 고막이 풍선처럼 부풀어 올라 굉장히 커 보였는데 ‘이렇게 고막이 찢어졌으니 소리를 잘 못 알아듣지’하시며 친히 바늘로 고막을 꿰매시고는 도로 귀 안으로 넣어 주시는 것이었다.

 

훈련병 시절 불발탄의 폭발로 잘못된 조희성의 귀고막이 이 종교체험으로 깨끗하게 된 것이다. 결국 이 체험이 동기가 되어 그는 기독교 신앙과 결별하고 그 당시 기독교로부터 이단으로 낙인 찍혔던 전도관의 박태선을 신앙의 푯대로 여기고 따르기 시작한 것이다....김종석 저 <승리제단 창교자의 종교체험>에서“

 

두 분이 각각으로 그러나 영적(靈的)으로는 한 몸이 되어 역사한 땅으로 확신이 되는 ‘소사’는 어떤 땅일까요. ‘소사’는 경기도 부천시에 소사구가 있고 소사본동 이라는 동네가 있는데 필자는 그 외에 한국의 다른 곳에서 소사라는 지명은 아직은 찾아보지 못했습니다. 유일하다고 자신있게 말은 못하지만 흔한 이름이 아닌 것만은 분명합니다.

 

격암유록에서 ‘소사’를 찾아보겠습니다.

 

초장 편에는 始終艮野素沙地(시종간야소사지)라고 했습니다. 시작도 소사 끝맺음도 간방의 땅 소사에서 (천지공사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같은 말로 天崩混沌素沙立(천붕혼돈소사립), 天崩地坼白沙立(천붕지탁백사립) 등 여러 차례 거듭하여 기록했습니다.

 

경기도(京畿道) 시흥군(始興郡) 소래면(蘇來面) 계수리(桂樹里) 범박동(範朴同)에 신앙촌이 있는데 그 일대는 예로부터 소사라고 불렸습니다. 또 소사구 역곡3동에 승리제단 본부인 백만제단이 있습니다. 도부신인 편에는 ‘천붕지탁 소사립(天崩地坼 素砂立)’ 이라고 했습니다. ‘하늘이(하늘나라가) 무너지고 땅이 꺼져도 소사에서 일어난다’ 는 것입니다. 어디서 들어본 말 같지 않습니까? 바로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흔히 쓰는 속담입니다.

 

그 속담의 유래가 바로 격암유록의 천붕지탁소사립의 구절입니다. ‘알아야 면장한다’는 속담의 면장이 시골면장이 아니고 장례를 면한다고 격암유록에 있는 것처럼 다른 속담들도 격암유록과 관련하여 풀어보면 재미가 쏠쏠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소사(素砂)는 흴素, 모래砂 입니다. 모래는 돌石 변에 적을少이니 ‘흰 적은 돌’입니다. 흰 적은 돌? 흰돌? 이 낱말은 성경 요한계시록에 있습니다. 성경을 읽는 그 누구든 지대하게 관심을 가진 ‘흰돌’이 소사라는 이름으로 격암유록에 적혀 있는 것입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요한계시록2:17)”

 

‘이기는 그’는 바로 격암유록의 승자(勝者), 극기승자(克己勝者), 십승(十勝)과 동일인입니다.

 

다음은 ‘성모님이 용궁에서 받은 흰돌’이라는 제목으로 유튜브 ‘진찌아롱TV’에 올려져 있는 조희성님의 체험담을 필자가 약간 줄인 것입니다.

 

“...이 사람의 모친 되시는 분이 30대 인사불성(人事不省)이실 때에 어떤 사람들이 어머님 머리채를 잡고 바다로 끌고 가는데 보석같이 유리로 만든 길이며 호화찬란하게 번쩍번쩍하는 용궁이었습니다. 용왕님 앞에 가니 용왕님은 안 보이고, 찬란한 빛 덩이가 말씀하시는데 ‘당신은 여기에 꼭 와야 한다’고 해서 어머님께서 어린 자식들이 많아서 다 키운 다음에 오게 해달라고 간청하셨답니다....

 

....용왕님이 흰돌 두 개를 주셔서 양손에 한 개씩 쥐고 오는데 그만 흰돌 한 개를 잃어 버렸다고 어머님께서 정신을 차려서 잃어버린 흰돌을 찾는다고 밖으로 뛰쳐나가시니 아버님께서 어머님을 붙잡는 광경을 이 사람은 보았던 것입니다. 그 잃어버린 흰돌 하나는 용왕님(하나님)께서 이사람 7살 때에 주셨던 것입니다. 이 일은 꿈도 아니고 생시에 직접 흰 돌을 주셨던 것입니다. (1993년 5월 23일 말씀) ...“

 

후일 서당에서 한자를 배운 후 그것이 ’소사‘라는 글자인 것을 알게 되었으며 나중에 소사라는 지명이 실제로 있는 것을 알고 직접 물어물어 찾아서 소사에 가본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또 신앙촌에 입주하게 된 것도 소사에 신앙촌이 있었기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박태선 장로와 관련하여 수없이 등장하는 지명은 평(平). 천(川). 인(仁). 부(富)의 4자이므로 (仁川), 부평(富平), 부천(富川)이 있고 서로 인접해 있는 곳이기도 하며 모두가 길지(吉地)라는 것입니다. 또 소래산, 노고산 삼신산, 복사골 무릉도원 등도 있습니다. 이 모두가 조희성 정도령님에게도 해당된다고 봅니다. 또 계수(桂樹), 범박(範朴) 등도 있고 조금 떨어진 곳이지만 온수역 인근에 천왕동, 궁동, 같은 지명도 은연중에 하늘의 역사를 암시하는 바가 크다고 봅니다.

 

“성산성지 평천간(聖山聖地平川間 )

(해설) 성산 성지는 부평(富平)과 인천(仁川) 부근에 있다“

 

“비산비야 인부지간 성지출세(非山非野 仁富之間 聖之出世)

(해설)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닌 곳인 인부지간(仁富之間) 즉 인천과 부평 사이에서 성인이 세상에 출현한다.“

 

“길지길지하길지 다회선중시길지 (吉地吉地何吉地 多會仙中是吉地)

(해설) 길지 길지 하는데 어떤 곳이 길한 땅인가, 신선의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 바로 길지다.“ 

 

“계룡창업 효성조림 초어화래지산 천하명산 노고상망 삼신역 비산십승

(鷄龍創業 曉星照臨 草魚禾萊之山 天下名山 老枯相望 三神役 非山十勝)

(해설) 계룡창업 즉 하늘의 천지공사를 시작 하실 분은 밝은 별 이름을 가지신 분으로 소래산(草魚禾萊之山)의 합자인 蘇來山이 되고 천하명산 노고산(老枯山)이 서로 마주보는 곳에 삼신이 역할을 하니 산이 아닌 이기신 하나님이다.“

 

“성주소래 노고지 인생조물 삼신주 동해삼신 역차산

(聖住蘇來 老姑地 人生造物 三神主 東海三神 亦此山)

(해설) 소래산(蘇來山) 과 노고산(老枯山)이 성인이 거주할 곳이며, 바로 죄인인 사람을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만드는 곳이고, 동해 삼신산(東海 三神山)도 바로 이곳에서 도를 완성시킨 이긴 자 정도령을 뜻한다.“

 

▲ 이근숙 경전연구가.  ©브레이크뉴스

박태선 장로님은 1917년생으로 1990년 타계하셨으니 73년간 이 땅에 계셨고 조희성님은 1931년 생으로 2004년 타계하셨으니 또한 73년간 이 땅에 계셨습니다. 각자 2번씩 옥고를 치르셨는데 격암유록은 ’잠시잠시불면옥‘이라고 하여 ’잠시‘를 두 번 써서 옥고를 두 번씩 치르시는 것 까지도 예언을 했습니다. 하늘의 순행이치(循行理致)는 이와 같이 신묘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누가 하늘을 받들려고 하겠습니까.

 

’순천자(順天者-하늘을 따르는 자)는 흥하고 역천자(逆天者-하늘을 거역하는 자)는 망한다‘ 했습니다. sususos119@naver.com

 

* 필자 이근숙 (경전연구가)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osa (素砂), the beginning and end of heavenly history ②

Finding Jeong Do-ryeong by Gyeokam Yurok-37

-Lee Geun-sook, scripture researcher

 

In Gyeokam Yurok, there is a phrase of “Sijongganyasosaji (始終艮野素沙地)”. It means that both the beginning and the end take place in Sosa, the land of Ganbang. Ganbang (艮方) means the northeast, but sosa does not mean the northeast, but the Korean Peninsula is the northeast as the protagonist.

 

In my opinion, starting at Sosa and ending at Sosa seems to refer to Elder Park Tae-seon's faith village, and I think that the end is concluded by Jo Hee-seong of the Victory Altar. In Gyukam Yurok, there is a verse of 始終艮野素沙地 (from beginning to end). It means that both the beginning and the end take place in Sosa, the land of Ganbang. Ganbang (艮方) means the northeast, but sosa does not mean the northeast, but the Korean Peninsula is the northeast as the protagonist.

 

The protagonists of heavenly history are the two olive trees, Elder Park Tae-seon and Jo Hee-seong Doo-ryeong. The two seem to have unfolded their respective history, but in fact, I would like to argue that the relationship is between a teacher and a disciple. Elder Park Tae-seon built a faith village in Sosa, and President Jo Hee-seong built a victory altar in Sosa to support Park Tae-seon's maintenance. In Gyeokam Yurok, "Madam Simok (the person who helps Simok) is written as Simokjirim (a person from Simok)".

 

Let’s retell the story of the first time they met.

“Cho Hee-seong, when he was a freshman at a university in Seoul in 1949, attended a Methodist church in Heukseok-dong, Seoul, and was concentrating on his religious life. Then, one Saturday, Jo Hee-sung, who was preaching on the street, met Park Tae-seon, the then deacon, for the first time on the stairs at the entrance of Namsan Church in Seoul. Face-to-face with Tae-seon Park, who will make the Korean Christian world tumult in the future! This was the first fateful meeting that foretold Jo Hee-sung's life as "Jeon Jeong-ryeong."

 

Around 1955, when Park Tae-seon successfully started his brilliant missionary debut, Jo Hee-sung had been in the military for two years as an ordinary Christian officer. For Jo Hee-sung, a religious experience that exemplifies a deeper relationship with Park Tae-seon happened by chance. It was a bizarre experience around 1955, almost six years after he encountered Park Tae-seon right before the war for the first time in front of the Namdaemun Church.

 

But when he (Park Tae-seon) pulled out the torn eardrum in a dream, the eardrum swelled up like a balloon and looked very large. .

 

Hee-sung Jo's eardrums were cleared by this religious experience due to the explosion of unexploded bullets when he was a trainee. Eventually, this experience motivated him to break up from the Christian faith and to follow Park Tae-seon, an evangelist who was branded as a heresy from Christianity at that time....In <Religious Experience of the Founder of the Seungri Altar> by Kim Jong-seok “

 

What kind of land is'Sosa', where you can be convinced as the land where the two of you work individually but spiritually as one body? 'Sosa' has Sosa-gu in Bucheon-si, Gyeonggi-do, and there is a neighborhood called Sosabon-dong, but I haven't found the place name Sosa in other places in Korea yet. I can't confidently say that it's unique, but it's definitely not a common name.

 

Let’s look for “Sosa” in Gyukam Yurok.

 

In the chojang part, it was called 始終艮野素沙地 (from beginning to end). It is said that the beginning and the end of the Sosa (Cheonji Construction) take place in Sosa, the land of Ganbang. With the same words, I recorded it several times over and over, such as 天崩混沌素沙立(Cheonboong Chaosso Private) and 天崩地坼白沙立(Cheonboongjitakbaeksarip).

 

There is a faith village in Beombak-dong, Syousari, Sorae-myeon, Siheung-gun, Gyeonggi-do, and the area has been called Sosa since ancient times. In addition, there is the Million Altar, the headquarters of the Seungri Altar, in Yeokgok 3-dong, Sosa-gu. In the Tobu Shinin's side, it was called ‘Cheonboongjitak Sosarip’ (天崩地坼 素砂立). It is ‘Even if the sky (the kingdom of heaven) collapses and the earth goes out, it will happen in Sosa.’ Don't you think where you heard it? It's a common proverb that'even if the sky falls, there is a hole that will rise up'.

 

The origin of the proverb is the passage of Gyukam Yurok's Cheonbung Rooftop Private. Just as the proverb says, “You have to know, you should know,” says Gyeokam Yurok, saying that he is not a country man and avoids the funeral, it would be fun to explain other proverbs related to Gyeam Yurok.

 

By the way, sosa (素砂) is 素砂, sand 砂. Since sand is small on the side of stone, it is'white little stone'. White little stone? White stone? This word is in the book of Revelation in the Bible. The “white stone” that anyone reading the Bible is very interested in is written in the name of Sosa in Gyeongam Yurok.

 

“He who has an ear, let him hear what the Spirit speaks to the churches. To him who overcomes, I will give the manna that I have hidden and a white stone, and there is a new name written on it, and no one knows the name except the recipient.” (Revelation 2:17)

 

“The one who wins” is the same person as the winner of Gyukam Yurok, the winner of Kukki (克己勝者), and the ten victory (十勝).

 

The following is a slightly shortened version of Jo Hee-sung's experience posted on the YouTube ‘Jin Chi Along TV’ under the title ‘The White Stone That Our Lady received at Yonggung’.

 

“...When this man's mother was in his thirties, some people grabbed his mother's hair and dragged him to the sea. It was a road made of glass like a jewel, and it was a dazzling dragon palace. When I went in front of the Dragon King, I couldn't see the Dragon King, and a brilliant light said, ‘You must come here,’ and my mother begged me to come after raising them all because there were so many young children...

 

....The Dragon King gave me two white stones and came with one in each hand, but my mother woke up and ran out to find the lost white stone, and this man saw the scene where the father grabbed her. is. One of the lost white stones was given by the dragon king (God) when he was 7 years old. This job is not a dream, but when he was born, he gave himself a white stone. (May 23, 1993) ..."

 

Later, after learning Chinese characters at Seodang, I learned that it was the word “Sosa”. Later, after learning that the place name Sosa actually existed, I asked myself to find it and went to Sosa. Also, he said that the reason why he moved into the faith village was because there was a faith village in Sosa.

 

In relation to Elder Park Tae-seon, the place name that appears numerous times is Pyeong. Thousand. Phosphorus. Because it is the four letters of wealth, there are (仁川), Bupyeong (富平), and Bucheon (富川), and they are also adjacent to each other, and all are called Gilji. There are also Soraesan, Nogosan, Samsinsan, and Bosaenggol Mureungdowon. I think that all of this applies to Cho Hee-seong and Do-Ryeong Doo-nim. In addition, there are also Susu (桂樹), Beombak (範朴), etc., and although it is a little far away, Cheonwang-dong, Gung-dong, and the same place names near Onsu Station seem to implicitly suggest the history of the sky.

 

“Seongsan Holy Land Pyeongcheon-gan (聖山聖地平川間)

(Commentary) Seongsan Holy Land is near Bupyeong and Incheon”

 

“Sacred expenditure between workers in Bisan Villa

(Explanation) A saint appears in the world between Incheon and Bupyeong, which is a place that is neither a mountain nor a mountain.”

 

“Gilji-gil, underground-gil, multi-line oriented gilji (吉地吉地何吉地 多會仙中是吉地)

(Commentary) It's a long way, but what kind of land is a long way, and the place where a lot of people in Sinseon gather is long.”

 

“Gyeryong Founding Hyosung Jorim Choeohwaraeji Mountain Cheonha Myeongsan Nogo Sangmang Samsin Station Bisan

(鷄龍創業 曉星照臨 草魚禾萊之山 天下名山 枯相望 三神役 非山十勝)

(Commentary) The person who will start Gyeryong founding, that is, the heavenly earth construction, is the one with the name of a bright star, and becomes a joint venture of Soraesan, and Nogosan, the Mt. Because the three gods play a role in this place, it is not a mountain, but a God who overcomes.”

 

“Sung Ju-rae Nogoji Life Creation Samshinju Donghae Samsin Reverse Chasan

(Saint 住蘇來, old-age, human-living, three-god, 亦此山)

(Commentary) Soraesan and Nogosan are the places where the saints will live, and it is the place that makes sinners the triune God, and the East Sea Samshinsan also completed the Tao here. It means Jeong Do-ryeong, the one who won.

 

Elder Park Tae-seon was born in 1917 and died in 1990. He has been here for 73 years. Hee-sung Jo was born in 1931 and passed away in 2004, so he has been here for 73 years. Each of them had two prison sentences, but Gyukam Yurok even prophesied that he would have to pay two prison sentences by writing two times, “to say, for a while, to say, for a while. The heavenly path of travel is such a novelty. Otherwise, who will try to support the sky.

 

He said, “Suncheonja (順天者- those who follow heaven) will prosper, and reverse heaven (逆天者- those who rebel against heaven) will perish.” sususos119@naver.com

 

* Author Geun-sook Lee (Student of Scrip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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