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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치인들도 시인(詩人)과 시(詩)를 사랑해주세요!

문일석 발행인 l 기사입력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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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사진 출처=백악관 홈페이지 캡쳐>     ©브레이크뉴스

 

지난 1월20일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하는 날이었습니다. 그의 취임식을 빛나게 한 것은, 22세 흑인 여성인 아만다 고먼이 5분간 낭독한 축시였습니다. 

 

아만다 고먼은 대통령 취임식에서 낭독한 시에서 “우리는 미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분열을 닫습니다./우리는 먼저 우리의 차이점을 제쳐두고/팔을 내려놓고/팔을 뻗을 수 있도록/서로에게/우리는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고 모두를 위한 조화를 추구합니다./다른 것이 없다면 지구가 이것이 사실이라고 말하게 하십시오.”라고 낭독했습니다. 분열을 없애자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어 “우리 선조들이 처음으로 혁명을 실현 한 곳/우리는 중서부주의 호수가 우거진 도시에서 일어나고/우리는 햇볕에 쬐인 남쪽에서 일어날 것입니다/우리는 재건, 조정 및 복구 할 것입니다./우리나라의 모든 알려진 구석과/우리나라라는 구석구석/다양하고 아름다운 우리 사람들이 등장 할 것입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전통계승을 시에 담았습니다.

 

아만다 고먼의 축시를 읽은 미국인들은 수많은 댓글로 응원했다고 합니다.

 

아래는 아만다 고먼의 시 전문입니다.

 

“The Hill We Climb

 

When day comes we ask ourselves,

where can we find light in this never-ending shade?

The loss we carry,

a sea we must wade

We've braved the belly of the beast

We've learned that quiet isn't always peace

And the norms and notions

of what just is

Isn’t always just-ice

And yet the dawn is ours

before we knew it

Somehow we do it

Somehow we've weathered and witnessed

a nation that isn’t broken

but simply unfinished

We the successors of a country and a time

Where a skinny Black girl

descended from slaves and raised by a single mother

can dream of becoming president

only to find herself reciting for one

And yes we are far from polished

far from pristine

but that doesn’t mean we are

striving to form a union that is perfect

We are striving to forge a union with purpose

To compose a country committed to all cultures, colors, characters and

conditions of man

And so we lift our gazes not to what stands between us

but what stands before us

We close the divide because we know, to put our future first,

we must first put our differences aside

We lay down our arms

so we can reach out our arms

to one another

We seek harm to none and harmony for all

Let the globe, if nothing else, say this is true:

That even as we grieved, we grew

That even as we hurt, we hoped

That even as we tired, we tried

That we’ll forever be tied together, victorious

Not because we will never again know defeat

but because we will never again sow division

Scripture tells us to envision

that everyone shall sit under their own vine and fig tree

And no one shall make them afraid

If we’re to live up to our own time

Then victory won’t lie in the blade

But in all the bridges we’ve made

That is the promise to glade

The hill we climb

If only we dare

It's because being American is more than a pride we inherit,

it’s the past we step into

and how we repair it

We’ve seen a force that would shatter our nation

rather than share it

Would destroy our country if it meant delaying democracy

And this effort very nearly succeeded

But while democracy can be periodically delayed

it can never be permanently defeated

In this truth

in this faith we trust

For while we have our eyes on the future

history has its eyes on us

This is the era of just redemption

We feared at its inception

We did not feel prepared to be the heirs

of such a terrifying hour

but within it we found the power

to author a new chapter

To offer hope and laughter to ourselves

So while once we asked,

how could we possibly prevail over catastrophe?

Now we assert

How could catastrophe possibly prevail over us?

We will not march back to what was

but move to what shall be

A country that is bruised but whole,

benevolent but bold,

fierce and free

We will not be turned around

or interrupted by intimidation

because we know our inaction and inertia

will be the inheritance of the next generation

Our blunders become their burdens

But one thing is certain:

If we merge mercy with might,

and might with right,

then love becomes our legacy

and change our children’s birthright

So let us leave behind a country

better than the one we were left with

Every breath from my bronze-pounded chest,

we will raise this wounded world into a wondrous one

We will rise from the gold-limbed hills of the west,

we will rise from the windswept northeast

where our forefathers first realized revolution

We will rise from the lake-rimmed cities of the midwestern states,

we will rise from the sunbaked south

We will rebuild, reconcile and recover

and every known nook of our nation and

every corner called our country,

our people diverse and beautiful will emerge,

battered and beautiful

When day comes we step out of the shade,

aflame and unafraid

The new dawn blooms as we free it

For there is always light,

if only we’re brave enough to see it

If only we’re brave enough to be it

 

“우리가 등반하는 언덕

-아만다 고먼 시인(詩人)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한글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korea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날이 오면 우리는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이 끝없는 그늘에서 우리는 어디에서 빛을 찾을 수 있습니까?

우리가 짊어진 손실,

우리가 걸어야 할 바다

우리는 짐승의 배를 용감하게

우리는 조용함이 항상 평화는 아니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규범과 개념

무엇의

항상 그냥 얼음이 아닙니다

그러나 새벽은 우리 것

우리가 그것을 알기 전에

어떻게든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든 우리는 풍화되고 목격 했습니다

무너지지 않는 국가

그러나 단순히 미완성

우리는 국가와 시대의 후계자

마른 흑인 소녀가

노예의 후손으로 미혼모가 자란

대통령이 되는 것을 꿈꿀 수 있다

자신이 하나를 낭송하기 위해서만

그리고 예, 우리는 세련되지 않았습니다.

깨끗한 것과는 거리가 먼

하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완벽한 조합을 형성하기 위해 노력

우리는 목적과의 결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든 문화, 색상, 캐릭터 및

인간의 상태

그래서 우리는 우리 사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시선을 들어 올립니다.

하지만 우리 앞에 서있는 것은

우리는 미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분열을 닫습니다.

우리는 먼저 우리의 차이점을 제쳐두고

팔을 내려놓고

팔을 뻗을 수 있도록

서로에게

우리는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고 모두를 위한 조화를 추구합니다.

다른 것이 없다면 지구가 이것이 사실이라고 말하게 하십시오.

슬퍼도 자랐어

아파도 바랐던

지쳐도 노력 했어

영원히 함께 묶여 승리 할 거라고

우리가 패배를 다시는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하지만 다시는 분열을 뿌리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성경은 우리에게 상상하라고 말 합니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에 앉도록

그리고 아무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자신의 시간에 부응하려면

그러면 승리는 칼날에 있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만든 모든 다리에서

그것은 기쁨에 대한 약속입니다

우리가 오르는 언덕

우리가 감히

미국인이 되는 것은 우리가 물려받은 자존심 이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들어온 것은 과거입니다.

그리고 수리 방법

우리나라를 산산조각 낼 힘을 보았습니다

공유하기보다는

민주주의 지연을 의미한다면 우리나라를 파괴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노력은 거의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민주주의는 주기적으로 지연 될 수 있지만

영구적으로 패배 할 수 없습니다

이 진실에서

이 믿음으로 우리는 신뢰

우리가 미래를 바라보는 동안

역사는 우리를 주시 합니다

이것이 바로 구원의 시대

우리는 처음부터 두려워

우리는 상속자가 될 준비가 되지 않았다

끔찍한 시간의

그러나 그 안에서 우리는 힘을 발견 했습니다

새로운 장을 작성하기 위해

자신에게 희망과 웃음을 주기 위해

그래서 한 번 물어 보면

재앙을 어떻게 극복 할 수 있을까요?

이제 우리는 주장

재앙이 어떻게 우리를 덮칠 수 있습니까?

우리는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무엇으로 이동할 것인가

멍이 들었지만 온전한 나라,

자비롭지만 대담한

치열하고 자유로운

우리는 돌아 서지 않을 것입니다

또는 협박으로 중단

우리는 우리의 무 활동과 관성을 알고 있기 때문에

다음 세대의 유산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실수는 그들의 짐이 돼

그러나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자비와 힘을 합치면

그리고 오른쪽으로,

그러면 사랑이 우리의 유산이 됩니다

우리 아이들의 장자권을 바꾸고

그러니 한 나라를 떠나자

우리가 남긴 것보다 낫다

내 가슴에서 나오는 모든 호흡,

이 상처받은 세상을 경이로운 세상으로

우리는 서쪽의 금박 언덕에서 올라갈 것입니다.

바람에 휩싸인 북동쪽에서 떠오를 것입니다

우리 선조들이 처음으로 혁명을 실현 한 곳

우리는 중서부주의 호수가 우거진 도시에서 일어나고

우리는 햇볕에 쬐인 남쪽에서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는 재건, 조정 및 복구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알려진 구석과

우리나라라는 구석구석

다양하고 아름다운 우리 사람들이 등장 할 것입니다.

폭행과 아름다운

날이 오면 우리는 그늘에서 나와

불타고 두려워하지 않는

새로운 새벽은 우리가 풀어줄 때 피어나

항상 빛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볼만큼 용감하다면

우리가 그렇게 될만큼 용감하다면.”

 

이상은 아만다 고먼의 시(詩), 전문이었습니다.

 

필자는 시인(詩人)입니다. 아만다 고먼의 시 전문을 읽으면서 생각나는 게 있어 덧붙입니다.

 

우리나라에도 많은 시인들이 있습니다. 또는 시인이 되고자 하는 이들이 있을 것입니다. 시를 널리 전파하고 대중이 읽게 하는 임무는 시인 자신들의 몫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중-국민을 상대로 하는 정치인들이 연설을 할 때나 행사를 할 때 시인들의 시를 낭독하게 하거나, 연설문에 인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서울 지하철을 타면, 지하철 안전용 유리벽에 시들에 게재돼 있습니다. 시민들은 지하철을 기다리면서 그 시들을 읽습니다. 우리나라 시민-대중 들은 시를 매우 사랑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도 시를 사랑해주었으면 합니다. 아래는 필자가 쓴 시입니다. 

 

“<시>감동으로 받아주오

-문일석 시인

 

모든 사람에게는

100조 개의 세포와

13km라는 긴 혈관이 있다네.

 

내가 그대를 사랑한다함은

100조 개의 세포가 사랑한다는 뜻이니

 

내가 그대 사랑함을

감동으로 받아주오.

 

내가 그대를 좋아한다함은

13km라는 나의 긴 혈관이 줄을 잇대어

그대를 좋아함이려니

 

내가 그대 좋아함을

감동으로 받아주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한국문인협회 회원(시분과). 서울시인협회 이사. 본지 발행인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 문일석 발행인. *Writer/Ilsuk Moon. poet. Member of the Korean Literature Association (Time Division). Director of the Seoul People's Association. Publisher. ©브레이크뉴스

Korean politicians also love poets and poetry!

Why the reading of the poet Amanda Gorman's congratulatory poem at the inauguration ceremony of US President Joe Biden impressed

-Ilseok Moon Publisher

 

January 20th was the inauguration of US President Joe Biden. What sparked his inauguration ceremony was a five-minute celebration by Amanda Gorman, a 22-year-old black woman.

 

In a poem that Amanda Gorman read at the presidential inauguration, “We close the division because we put the future first./We put our differences aside/put our arms down/to reach out/to reach each other/we Seeks harmony for all without harming anyone. / If nothing else, let the Earth say this is true.”

 

“Where our ancestors first realized the revolution/we will rise in a laked city in the Midwest/we will rise in the sunlit south/we will rebuild, adjust and restore/all known of our country. Every nook and cranny of our country/diverse and beautiful people of us will appear.” She puts the tradition in her poetry.

 

It is said that Americans who read Amanda Gorman's congratulations cheered with numerous comments.

 

Below is the full text of Amanda Gorman's poem.

 

“The Hill We Climb

 

When day comes we ask ourselves,

where can we find light in this never-ending shade?

The loss we carry,

a sea we must wade

We've braved the belly of the beast

We've learned that quiet isn't always peace

And the norms and notions

of what just is

Isn’t always just-ice

And yet the dawn is ours

before we knew it

Somehow we do it

Somehow we've weathered and witnessed

a nation that isn’t broken

but simply unfinished

We the successors of a country and a time

Where a skinny Black girl

descended from slaves and raised by a single mother

She can dream of becoming president

She only to find herself reciting for one

And yes we are far from polished

far from pristine

but that doesn’t mean we are

striving to form a union that is perfect

We are striving to forge a union with purpose

To compose a country committed to all cultures, colors, characters and

conditions of man

And so we lift our gazes not to what stands between us

but what stands before us

We close the divide because we know, to put our future first,

we must first put our differences aside

We lay down our arms

so we can reach out our arms

to one another

We seek harm to none and harmony for all

Let the globe, if nothing else, say this is true:

That even as we grieved, we grew

That even as we hurt, we hoped

That even as we tired, we tried

That we’ll forever be tied together, victorious

Not because we will never again know defeat

but because we will never again sow division

Scripture tells us to envision

that everyone shall sit under their own vine and fig tree

And no one shall make them afraid

If we’re to live up to our own time

Then victory won’t lie in the blade

But in all the bridges we’ve made

That is the promise to glade

The hill we climb

If only we dare

It's because being American is more than a pride we inherit,

it’s the past we step into

and how we repair it

We’ve seen a force that would shatter our nation

rather than share it

Would destroy our country if it meant delaying democracy

And this effort very nearly succeeded

But while democracy can be periodically delayed

it can never be permanently defeated

In this truth

in this faith we trust

For while we have our eyes on the future

history has its eyes on us

This is the era of just redemption

We feared at its inception

We did not feel prepared to be the heirs

of such a terrifying hour

but within it we found the power

to author a new chapter

To offer hope and laughter to ourselves

So while once we asked,

how could we possibly prevail over catastrophe?

Now we assert

How could catastrophe possibly prevail over us?

We will not march back to what was

but move to what shall be

A country that is bruised but whole,

benevolent but bold,

fierce and free

We will not be turned around

or interrupted by intimidation

because we know our inaction and inertia

will be the inheritance of the next generation

Our blunders become their burdens

But one thing is certain:

If we merge mercy with might,

and might with right,

then love becomes our legacy

and change our children’s birthright

So let us leave behind a country

better than the one we were left with

Every breath from my bronze-pounded chest,

we will raise this wounded world into a wondrous one

We will rise from the gold-limbed hills of the west,

we will rise from the windswept northeast

where our forefathers first realized revolution

We will rise from the lake-rimmed cities of the midwestern states,

we will rise from the sunbaked south

We will rebuild, reconcile and recover

and every known nook of our nation and

every corner called our country,

our people diverse and beautiful will emerge,

battered and beautiful

When day comes we step out of the shade,

aflame and unafraid

The new dawn blooms as we free it

For there is always light,

if only we’re brave enough to see it

If only we’re brave enough to be it

 

This is Amanda Gorman's poem, full text.

 

I am a poet. I add something that comes to mind as I read Amanda Gorman's full poem. There are also many poets in our country. Or there will be some who want to be poets. It is also the responsibility of the poets themselves to disseminate the poetry widely and to make it read by the public. However, politicians facing the public-public could have poets read their poems at speeches or events, or quote them in speeches. When you take the Seoul subway, it is posted in Poetry on the glass wall for subway safety. Citizens read the poems while waiting for the subway. Our citizens and the public love poetry very much. I hope Korean politicians also love poetry. Below is a poem I wrote.

 

“Please accept it with excitement.

-Moon Il-suk Poet

 

For everyone

100 trillion cells

There is a 13km long blood vessel.

 

That I love you

That means 100 trillion cells love

 

I love you

Please accept it with emotion.

 

That I like you

My long blood vessels of 13 km are lined up

To like you

 

I like you

Please accept it with emotion. moonilsuk@naver.com.“

 

*Writer/Ilsuk Moon. poet. Member of the Korean Literature Association (Time Division). Director of the Seoul People's Association. Publ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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