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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피스 나우, 한미군사훈련반대 100시간 릴레이 시위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l 기사입력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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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지역 한인들이 오는 3월에 있을 한미군사훈련을 반대하는 100시간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 15일에 시작된 이 시위는 100시간을  채울때 까지 매일 계속 될 예정이다. 

 

김광훈씨는 CBS 인터뷰에서  “블링컨은 북한이 협상 테이블에 오르도록 미국이 압박하여 진정한 경제적 압력을 가해야한다”고 역설하지만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 '최대 압력' 캠페인이 실패 했음에도 불구하고 블링컨은 북한의 비핵화를 달성하기 위해 더 많은 압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외교와 대화가 아닌 방법은 반드시 실패할것이다” 라고 비판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버지니아에서 참여한 사이먼 손씨는 “매년 치뤄지는 한미 연합 훈련은 한반도의 군사적 정치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계기가 되어 왔다.” 라고 시위 참여 이유를 말했다. 

 

메릴랜드에서 참여한 김광훈씨는 CBS 인터뷰에서 “블링컨은 북한이 협상 테이블에 오르도록 미국이 압박하여 진정한 경제적 압력을 가해야한다”고 역설하지만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 '최대 압력' 캠페인이 실패 했음에도 불구하고 블링컨은 북한의 비핵화를 달성하기 위해 더 많은 압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외교와 대화가 아닌 방법은 반드시 실패할것이다” 라고 비판했다. 

 

코리아 피스 나우(Korea Peace Now) 활동가 조현숙은 “매년 거대한 예산으로 진행이 되는 한미군사훈련은 지난 70 년 동안 지속 된 한국 전쟁의 평화적 해결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4.27 판문점 선언에서도 첨예한 군사적 긴장상태를 완화 하자고 합의했다.”며, “이런 합의문들을 하나하나 실행해 나가려는 노력을 보일 때 신뢰를 구축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한반도에서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구축을 위해 노력해온 대표적인  평화단체인 코리아 피스 나우는 한미군사훈련을 반대하는 성명서를 남한과 해외에 있는 389개 시민단체의 서명을 받아 지난 1월 27일에 새로 출범한 바이든 행정부에 전달하기도 했다. hpf21@naver.com 

 

코리아 피스 나우(Korea Peace Now) 활동가 조현숙은 “매년 거대한 예산으로 진행이 되는 한미군사훈련은 지난 70 년 동안 지속 된 한국 전쟁의 평화적 해결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4.27 판문점 선언에서도 첨예한 군사적 긴장상태를 완화 하자고 합의했다.”며, “이런 합의문들을 하나하나 실행해 나가려는 노력을 보일 때 신뢰를 구축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사진, 코리아 피스 나우 조현숙 님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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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Korea Peace Now, 100-hour relay protest against ROK-US military training

Trump administration's campaign to press against North Korea failed... to resolve through diplomacy and dialogue

 

Korean Americans in Washington will hold a 100-hour protest against the ROK-US military exercises in March. The protests, which started on February 15th, are expected to continue every day until 100 hours are filled.

 

Simon Son, who participated in Virginia, said, "The annual training of the ROK-US coalition has been an opportunity to heighten military and political tensions on the Korean Peninsula." Said the reason for participating in the protest.

 

Mr. Kwang-hoon Kim, who participated in Maryland, insisted in a CBS interview that “Blincoln must put real economic pressure by pressing the US to get North Korea to come to the negotiating table”, but “despite the Trump administration’s'maximum pressure' campaign against North Korea failed. Blincoln argues that more pressure is needed to achieve North Korea's denuclearization. Any method other than diplomacy and dialogue will surely fail.”

 

Korea Peace Now activist Cho Hyun-sook said, “The US-Korea military training, which is conducted on a huge budget every year, is a major obstacle to the peaceful resolution of the Korean War that has continued for the past 70 years. In the 4.27 Panmunjom Declaration, they agreed to ease the sharp military tensions.” He argued that “trust can be built by making efforts to implement these agreements one by one.”

 

On the other hand, Korea Peace Now, a representative peace organization that has opposed war on the Korean peninsula and has been striving to build peace, has received a new statement on January 27, with a statement opposing ROK-US military exercises signed by 389 civic groups in South Korea and abroad. It was also passed on to the Biden administration, which was launched.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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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ownload.mail.naver.com/file/download/each/?attachType=normal&mailSN=96577&attachIndex=11&virus=1&domain=mail.naver.com&u=hpf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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