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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회장 별세..향년 69세

노보림 기자 l 기사입력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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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사장. 2021.02.18. (사진=온라인 갈무리)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노보림 기자= 방용훈(69) 코리아나 호텔 회장이 18일 오전 별세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선일보사가 자사 직원들에게 보낸 문자에 따르면 방용훈 회장은 이날 오전 8시18분경 숙환으로 사망했다.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 특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0일이다. 

 

조문은 이날 오후 3시30분부터 가능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빈소에는 동시 40명까지만 머무를 수 있다.

 

장지는 경기 의정부 선영에 마련됐다.

 

한편 방용훈 사장은 고(故) 방일영 조선일보 회장의 둘째 아들이다. 코리아나 호텔 회장이기도 하면서 조선일보의 4대 주주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t was confirmed that Bang Yong-hoon, 69, chairman of Koreana Hotel, died on the morning of the 18th.

 

According to a text sent by the Chosun Ilbo to its employees, Chairman Bang Yong-hoon died at 8:18 am on that day.

 

His mourning was set up in Special Room 1 of Severance Hospital in Sinchon, Seoul, and his appointment is on the 20th.

 

Condolences are available from 3:30 pm on this day. Due to the novel coronavirus infection (Corona 19), only up to 40 people can stay in the empty room at the same time.

 

Jangji was prepared in Sunyeong, Uijeongbu, Gyeonggi Province.

 

Meanwhile, President Bang Yong-hoon is the second son of the late Chairman of the Chosun Ilbo, Bang Il-young. He is also the chairman of Koreana Hotel and is the 4th largest shareholder of the Chosun 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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