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먼저 접종 맞는 상황 배제 안해"

김기홍 기자 l 기사입력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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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 보좌관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1.02.08.     ©뉴시스


청와대가 22일 문재인 대통령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호 접종 여부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만일 국민적 불신이 있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한 고위관계자는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문 대통령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1호 접종해야 한다는 야권 주장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도 "질병관리청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받는 65세 이상은 '다른 판단을 할 수 있다. 데이터가 부족하다'고 한 상태인데 그것이 아직 유효하다"며 "현재는 (접종 대상자 가운데) 맞겠다는 의사가 90% 이상 나와서 방침이 수정되지 않거나 불신이 생기지 않으면 현재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불신이 생기면 언제든 가장 먼저 맞을 상황을 배제하지 않는다"며 거듭 문 대통령이 접종할 의사가 있음을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lue House "President Moon Jae-in may get Astra vaccine"

"Over 90% of the doctors who said they would get the vaccine are not currently reviewed."

-kihong Kim reporter  



In connection with the controversy over whether President Moon Jae-in's AstraZeneca vaccine was vaccinated on the 22nd, the Blue House said, "If there is national distrust, there is no reason to refuse."


A senior Cheong Wa Dae official met with reporters at the Chun-Chu Hall this afternoon and said that President Moon's opposition claim that the first AstraZeneca vaccine should be given.


Still, "AstraZeneca vaccination at 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has said, "We can make a different judgment. Data is insufficient," but it is still valid." "If more than 90% of the policy is not modified or there is no distrust, we are not currently reviewing it," he added.


He also emphasized that President Moon is willing to inoculate, saying, "If disbelief arises, we do not rule out the first sit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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