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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측, 선우 학폭 의혹에 “신체적 폭력 사실무근..루머 적극 대응”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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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보이즈 선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더보이즈 멤버 선우가 학교폭력(학폭)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신체적 폭력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3일 더보이즈의 소속사 크래커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포털사이트, SNS 등을 통해 더보이즈 멤버 선우에 대한 도를 넘은 허위 사실들이 유포되고 있으며, 현재 삭제된 게시물에 언급된 내용과 같은 신체적 폭력 등을 가한 사실이 없음을 안내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당사는 온라인 내 사실이 아닌 근거 없는 허위 사실 작성 및 유포, 인신공격성 모욕,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해 지속적인 자료 수집과 법적 조치를 위한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강력한 대처를 위해 아티스트 보호 시스템을 강화하고 무분별한 악성 댓글 게시와 루머 생성 유포자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 “당사는 향후에도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법적 책임을 묻기 위해 자료 수집 등의 절차를 진행, 강경 대응을 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을 선우의 동창이라고 주장한 누리꾼의 학폭 폭로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에 따르면, 선우가 중학교 1학년 때 사귀었던 여자친구에게 데이트 폭력을 가했고, 해당 여학생이 몸에 멍이 든 채로 학교 다녔다는 것. 현재 해당 게시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한편, 최근 배구선수 이재영, 이다영, 송명근, 심경섭, 박상하 등 스포츠계에 이어 연예계에도 학폭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여자)아이들 수진, 조병규, 김동희, 세븐틴 민규, 박혜수, 김소혜, 진해성, 이달의 소녀 츄, 에버글로우 아샤, 현아, 몬스타엑스 기현 등이 학폭 가해 연예인으로 지목되며 구설수에 올랐다. 이들 대부분은 해당 논란에 대해 전면 부인하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다음은 더보이즈 선우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크래커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더보이즈에게 많은 응원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더보이즈 허위 사실 작성, 유포에 대한 법적 대응에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포털사이트, SNS 등을 통해 더보이즈 멤버 선우에 대한 도를 넘은 허위 사실들이 유포되고 있으며, 현재 삭제된 게시물에 언급된 내용과 같은 신체적 폭력 등을 가한 사실이 없음을 안내드립니다.

 

당사는 온라인 내 사실이 아닌 근거 없는 허위 사실 작성 및 유포, 인신공격성 모욕,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해 지속적인 자료 수집과 법적 조치를 위한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강력한 대처를 위해 아티스트 보호 시스템을 강화하고 무분별한 악성 댓글 게시와 루머 생성 유포자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할 것임을 안내드립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법적 책임을 묻기 위해 자료 수집 등의 절차를 진행, 강경 대응을 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울러 더보이즈 관련 근거 없는 허위 사실 작성 및 유포, 인신공격성 모욕, 악의적인 게시물 관련 자료를 가지고 계시는 팬 여러분께서는 아래 내용을 확인하여 메일을 통해 보내주시기 바라며, 자체 수집한 자료와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자료를 통해 지속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Group The Boyz member Seonwoo was surrounded by suspicion of school violence (abusive), and the agency announced that it was "no facts about physical violence".

 

On the 23rd, The Boyz's agency, Cracker Entertainment, said through an official fan cafe, “Recently, false facts about The Boyz member Seonwoo are spreading through various online communities, portal sites, and SNS. We inform you that there is no fact of inflicting physical violence, such as the content,” he said.

 

“We are continuing to collect data and review for legal action on the creation and dissemination of false facts, personal aggression insults, and malicious posts that are not online facts. He emphasized, "We will respond more actively to the reckless posting of malicious comments and the spread of rumors."

 

In addition, he added, “We plan to take a hard-line response by proceeding with procedures such as data collection to hold legal responsibility for the spread of false information in the future.”

 

Earlier on the 22nd, an online community posted an article about the abuse of a netizen who claimed to be an alumni of Sunwoo Jaul. According to the author, Seonwoo committed dating violence to her girlfriend, whom she had dated in the first grade of middle school, and the girl went to school with a bruise on her body. Currently, the post has been deleted.

 

On the other hand, recent volleyball players Lee Jae-young, Lee Da-young, Song Myung-geun, Shim Gyeong-seop, and Park Sang-ha have been controversial in the entertainment industry. (Female) Children Sujin, Cho Byeong-gyu, Kim Dong-hee, Seventeen Min-gyu, Park Hye-soo, Kim So-hye, Jin Hae-seong, the girl of the month, Chu, Everglow Asha, Hyuna, and Monsta X Kihyun were selected as entertainers after being abused as celebrities. Most of them all denied the controversy and foreshadowed legal action.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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