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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부부의 재발견’ 김종원·김정연 부부, 손주는 포기했다?

노보림 기자 l 기사입력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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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부부의 재발견' 방송화면 캡쳐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노보림 기자= ​JTBC ‘부부의 재발견’ 31회에 특별한 육아를 치르고 있는 김종원·김정연 부부가 출연했다.

 

가수 김정연(53)과 남편 김종원(62)은 9살 나이차이면서 현재 8살짜리 아들이 있는 늦동이 자녀를 둔 부부다. 

 

시골버스 국민안내양으로도 유명한 가수 김정연은 46살에 현재 8살인 태현이를 낳았고, 늦둥이를 본 부부는 혈기왕성한 아들과 육아전쟁을 치르고 있는 내용이 방송을 탔다.  

 

아빠가 아닌 할아버지로 오해하는 사람들 때문에 충격 받았었다는 늦둥이 아빠 김종원씨는 "손주보는 건 포기하자"고 마음 먹었다면서, 8살 아들과 티격태격하며 살아가는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또 한때 요리사의 길을 걸었던 김종원씨는 바쁜 아내를 위해 종종 특급 요리사로 변신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식, 중식, 일식 요리 자격증 보유한 남편의 요리 실력은 수준급이었다는 후문이다. 

 

국민안내양으로 전국을 다니며 맛집순회를 한 가수 김정연씨의 입맛을 사로잡는 남편 김종원씨표 전복 해물탕, 전복버터구이볶음, 전복 한상등 맛과 멋을 한번에 표현하는 요리솜씨에 김정연씨는 고맙다는 말로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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