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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경기 프리미엄 버스 2개 노선 추가 신설

김정은기자 l 기사입력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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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용인시는 오는 6월까지 기흥구 흥덕지구에서 출발해 판교를 거쳐 잠실역으로 향하는 노선과 기흥구 마북동에서 출발해 서울역으로 향하는 경기 프리미엄 버스 2개 노선을 추가 신설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또 아곡지구에서 양재시민의숲을 잇는 P9201번 버스 노선의 종점을 양재역을 거쳐 강남역으로 연장했다.

 

이는 출퇴근 교통 수요가 집중되는 곳에 예약형 버스를 운행해 출퇴근 편의를 높이고, 노선 조정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지하철로 환승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해 말 아곡~판교테크노밸리, 서천~판교테크노밸리, 아곡~양재시민의숲을 잇는 경기 프리미엄 버스 노선 3개를 개통해 운행하고 있다.

 

경기 프리미엄 버스는 MiRi플러스 앱을 통해 예약 후 승차할 수 있으며, 기본 이용요금은 3,050원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시민들의 출퇴근 교통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프리미엄 버스 노선을 추가로 신설하고 일부 노선을 조정했다”며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에 대해선 지속적으로 보완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Yongin City, Gyeonggi Premium Bus 2 additional routes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Kim Jong-un] Yongin City announced that it will establish two additional routes from Heungdeok district in Giheung-gu to Jamsil Station through Pangyo and two premium Gyeonggi bus routes from Mabuk-dong in Giheung-gu to Seoul Station until June. Revealed.

 

The city also extended the end of the bus line P9201 from Agok District to Yangjae Citizen's Forest via Yangjae Station to Gangnam Station.

 

This is to increase commuting convenience by operating reserved buses where demand for commuting traffic is concentrated, and to make it easier for citizens to transfer to the subway through route adjustment.

 

In this regard, at the end of last year, the city opened and operated three Gyeonggi premium bus routes connecting Agok-Pangyo Techno Valley, Seocheon-Pangyo Techno Valley, and Agok-Yangjae Citizen's Forest.

 

The Gyeonggi premium bus can be boarded after reservation through the MiRi Plus app, and the basic fare is 3,050 won.

 

Yongin Mayor Baek Gun-ki said, “We have added premium bus routes and adjusted some routes to increase the convenience of commuting and commuting for citizens.”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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