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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137학군단 59기 사관후보생 임관식 진행

임창용 기자 l 기사입력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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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대학교 137 학군단 59기 사관후보생 임관식이 26일 학내에서 열린 가운데 차천수 총장(맨 앞줄 오른쪽 8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C)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 제137 학생군사교육단은 26일 보건의료과학대학 청암홀에서 59기 사관후보생 임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관식은 차천수 총장을 비롯해 김차섭 137학군단장, 59기 사관후보생 등이 참석했으며, 철저한 코로나19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임관식에서는 총장 표창장 수여, 임관 사령장 수여, 계급장 수여, 임관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소위로 임관한 59기 사관후보생들은 자발적으로 후배들을 위한 대학 발전기금 1천만 원을 대학 측에 전달했다. 청주대 학군단은 5년째 후배들을 위한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있다.

 

차천수 총장은 축사를 통해 “신임 장교 여러분들은 우리대학에서 배출한 육군장교로서 조국 수호의 제1선을 담당하는 막중한 책임을 부여받게 될 것”이라며 “조국과 민족의 미래를 짊어진 책임있는 지도자로서의 길을 용기 있고 지혜롭게, 그리고 다앙하게 걸어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 총장은 이어 “여러분 모두 명예로운, 그리고 긍지 높은 대한민국의 육군 장교가 되어주길 기대한다”라며 “오늘 각고의 노력 끝에 육군 소위로 임관하게 된 청주대학교 137학군단 신임 장교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청주대학교 137 학군단은 1976년 창단했으며, 그동안 국가안보를 책임지는 수많은 국군 장교를 배출해 왔다. 또 학군단이 배출한 인재들은 우리나라 유수 기업의 경영인부터 초급 장교에 이르기까지 국가 발전의 주역으로 활약하며 청주대학교의 명예를 빛내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eongju University held the appointment ceremony for the 59th cadet of the 137th School Division

Donation of 10 million won in development fund for juniors

-im changyong reporter


Cheongju University (President Chun-Soo Cha) announced that the 137th Military Education Group held the appointment ceremony for the 59th cadet at Cheongam Hall, College of Health and Medical Sciences.

 

On this day, the Lim Kwan-sik was attended by President Cha Cheon-soo, the 137 school division leader Kim Cha-seop, and the 59th cadet candidate.

 

On this day, the appointment ceremony was conducted in the order of awarding the president's citation, awarding the commander of the commissioner, awarding the rank of rank, and the order of appointment.

 

In particular, the 59th cadet candidates who were appointed as so-called cadets on this day voluntarily delivered 10 million won to the university for college development for their juniors. The Cheongju University School District has been donating development funds for juniors for the fifth year.

 

In his congratulatory remark, Chun-Soo Cha said, “The new officers, as army officers from our university, will be given a tremendous responsibility to take the first line of defense of the motherland.” “As responsible leaders who carry the future You will have to walk the path courageously, wisely, and in various ways.”

 

"I look forward to all of you becoming an honorable and proud army officer in the Republic of Korea." .

 

Meanwhile, Cheongju University 137 School Corps was founded in 1976, and has produced numerous military officers in charge of national security. In addition, the talents produced by the school corps are playing an important role in national development, from managers of leading companies in Korea to beginner officers, and are honoring the honor of Cheongju University.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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