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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의식 흐릿한 상태로 발견→병원 이송..“생명 지장 없어”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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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     ©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41)이 수면제를 복용해 의식이 흐릿한 상태로 발견, 병원으로 이송됐다.  

 

2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김동성은 지난 27일 오후 3시 30분경 자택에서 의식이 흐릿한 상태로 지인에게 발견됐고, 119 신고로 출동한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119 출동 당시 김동성은 대화가 가능한 상태였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동성은 지난 2018년 아내와 이혼한 뒤 최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연인인 인민정과 함께 출연, 재혼을 준비중인 사실을 공개하며 자녀 양육비 미지급 문제 등 ‘배드파더스’ 논란을 해명했다.

 

방송 후 김동성의 전 아내는 한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김동성의 양육비 지급은 거짓말이다. 재혼은 축하해 주고 싶지만, 방송은 두 번 다시 안 나왔으면 좋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김동성은 지난 25일 여자친구 SNS를 통해 “나쁜 아빠로 낙인됐다 하더라도 나는 진심을 다해 양육비를 위해 달려가겠다”는 심경을 토로했하. 현재 해당 SNS는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 former short track national team member, was found unconscious after taking a sleeping pill and was taken to the hospital.

 

According to the fire department on the 28th, Kim Dong-sung was found by an acquaintance in his home at around 3:30 pm on the 27th, unconsciously, and was transferred to the hospital by an paramedic dispatched to call 119.

 

At the time of the 119 dispatch, Kim Dong-sung was in a state of communication, and it is said that his life was not affected.

 

Meanwhile, Kim Dong-sung, after divorcing his wife in 2018, recently appeared on TV Chosun entertainment program'We Got Divorced' with his lover, Min-jung, and disclosed the fact that he is preparing for remarriage. Clarified.

 

After the broadcast, Kim Dong-sung's ex-wife said through an online community, “Kim Dong-sung's payment of child support is a lie. I want to congratulate my remarriage, but I don't want the broadcast to come out again.”

 

In response, Kim Dong-sung expressed his feelings on his girlfriend's SNS on the 25th, "Even if I was branded as a bad dad, I will run for child support with all my heart." Currently, the SNS has been switched to privat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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