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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지역 현안 챙기기 현장 행보

임창용 기자 l 기사입력 202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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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차영 괴산군수가 지난 27일 괴산군 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농업회사법인 관련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C)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 이차영 괴산군수가 지역의 안전과 현안사업 챙기기에 나섰다.

 

이 군수는 지난 27일 괴산군 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농업회사법인 관련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지난 26일 지역의 한 농업회사법인에 다니는 외국인 근로자 1명이 양성판정을 받은 뒤 이어진 근로자 전체검사에서 2명이 더 확진된데 따른 것이다.

 

이 군수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꼼꼼히 진행하고 지역사회로 확산되지 않도록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이 군수는 코로나19 대응 현황을 점검한 후 보건소 관계자로부터 백신접종 진행 현황과 앞으로의 세부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 군수는“백신접종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접종대상자 관리, 접종센터 설치에 철저를 해 모든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백신접종을 마칠 수 있도록 접종 추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 군수는 이날 칠성면과 청천면을 찾아 봄철 산불예방 및 진화를 위해 근무 중인 산불예방진화대원들을 찾아 격려했다.

 

이 군수는 “지난해 군에서 단 한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은 것에 산불예방진화대의 역할이 매우 컸다”며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국적으로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올해도 지역에 산불이 발생하기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 군수는 지난 26일에도 서울 정부청사를 방문해 괴산메가폴리스산업단지 중앙투자심사 전체회의에서 산업단지조성의 필요성을 직접 설명하는 등 지역의 안전과 현안 추진을 위한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a-young Lee, head of Goesan County, takes on-site actions to take care of local issues

-im changyong reporter


Chungbuk Lee Cha-young, Goesan County, has set out to take care of local safety and pending projects.

 

Gunman Lee visited the Goesan-gun public health center on the 27th to check the status of the response to the agricultural corporation where the corona19 confirmed case occurred.

 

The inspection on the day is due to the fact that one foreign worker at a local agricultural corporation was tested positive on the 26th, and then two more were confirmed in the overall employee inspection.

 

Gunman Lee stressed, "Please conduct an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of the confirmed patients meticulously and make thorough quarantine prevention so that they do not spread to the local community."

 

After checking the status of Corona 19 response, Lee received a report on the progress of vaccination and detailed plans for the future from a public health center official.

 

"Vaccination will be an important turning point to return to normal routine," said Gunman Lee. It will be” he asked.

 

On this day, the head of the military visited Chilseong-myeon and Cheongcheon-myeon to find and encourage forest fire prevention and extinguishing crews working to prevent and extinguish forest fires in spring.

 

"Because there was not a single wildfire in the military last year, the role of the forest fire prevention and extinguishing team was very important." Please do your best to avoid it.”

 

On the other hand, on the 26th, Lee visited the Seoul Government Complex and explained the necessity of creating an industrial complex at the Central Investment Review Plenary of Goesan Megapolis Industrial Complex.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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