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허경영 국가혁명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윤석열 사퇴는 공직기강 해이 경고”

박정대 기자 l 기사입력 2021-03-05

본문듣기

가 -가 +

5일 오전 11시, 국가혁명당 중앙당사에서 허경영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시장에 당선 시, 추진정책과 국가적인 아젠다와 국제관계에 대한 소견을 밝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허경영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이 회견에서  “내 공약은 결혼 출산 그리고 각 가정에 현금으로... 예산 아껴서 서울시에 시범으로 보여주겠다. 연애수당. 통일부와 여성부 없애겠다. 남녀는 본래 평등해요. 어느 아버지가 딸을 더 예뻐하지, 아들 더 예뻐하지 않아요. 성인지 예산 35조 잘못되었어요. 재산세 폐지하겠다. 자동차 보유세 폐지하겠다. 자기 집인데 월세 사는 꼴이 되었어요. 이거 안 되는 거예요. 잘못된 세금 없애겠다. 양도소득세 따로 받고, 사는 동안 또 받아가, 이게 불법이에요. 교도소를 싹 없애겠다. 공무원 판공비 최대한 줄이겠다. 쓸데없는 행사 하지 않겠다. 선심성 공사 안하겠다. 국민들에게 되돌려주겠다. 되돌려주면 또 돌아와요. 내 판공비 월급 안 받겠다. 그 외 공약을 하면 내가 사기꾼이 되요”라고 강조했다. 아래는 이 기자회견의 전문이다.

 

허경영 서울시장 예비후보 기자회견 <전문>

 

▲허경영 서울시장 예비후보: 반갑습니다. 어저께 그저께 날짜로 여.야의 서울시장 후보가 다 결정되었기 때문에, 제가 이번에 특별히 과연 이번 시장에 출마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이런 입지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와주신 기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러면 질문을 받겠습니다. 

-질문, 이번 검찰총장이 그만둔 것에 대해 한 말씀 해주십시오.

 

▲공직자로 자기 임무에 충실한 사람들을 이렇게 정치권으로 불러내는, 어떤 인물로 만들어 내는 그런 정치는 좋은 정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공직자를 정치권으로 나오게 만들어 준 사람들이 있죠? 거기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진 않습니다. 하나의 사회의 현상입니다. 약간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거에요. 

 

허경영 서울시장 예비후보 기자회견 장면.  ©브레이크뉴스

혁명에는 유혈도 있고 무혈도 있읍니다만, 1841년 신유년(辛酉年) 미국에 남북 전쟁이 있었어요. 1941년입니까? 신사년(辛巳年)에 태평양 전쟁이 있었어요. 실제 일본이 미국을 쳐들어간거죠. 그 다음에 1961년 박정희 5.16이 있었습니다. 이 신(辛)자가 들어가면 공직자던, 정치인이던 정신이 없이 문제가 생깁니다. 지금 2021년 신축년(辛丑年)은 박정희 대통령이 60년 전에 신축년에 무혈 쿠테타를 했지만은, 5.16을 했습니다만, 이는 월광참도(月光斬刀) 그러니까 달빛 아래 쇠를 구어가지고 하면  피가 나지 않는다 해서 한 번에 목을 치는데 목에서 피 한방울 안 나와야 그 칼이 훌룡한 칼이다. 무혈칼이 있습니다. 월광참도라고 해요. 달빛아래서 뜨거운 고열로 쇠를 구어 망치로 어마하게 쳐 칼을 만들어 치면 하도 잘 들어서 피 한 방울 안 흘리고 사람 죽여요. 이 월광참도가 무혈참도(無血斬刀)입니다. 4.19는 유혈이고 5.16은 일단 무혈이죠. 군인들에 의한 국가의 혁명이던 쿠데타건 그런 것들이 일어났다면, 2021년 신축년 60년 이후 신축년은 코로나, 허경영 이 두가지가 나타나요. 이것이 월광참도요, 무혈혁명이 될 것이다. 그러니까 투표로써 혁명하자 그런 때가 왔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국민들을 이런 신사년이나 신축년을 예사로 봐선 안됩니다. 

 

아시아의 일본이 미국 서양을 쳐들어 간 그런 태평양 전쟁이나 신유년이나 신사년에 그전에 미국의 남북전쟁이나, 또 박정희 대통령의 5.16이나 다 신사년, 신축년에 일어났어요. 금년 신축년에는 코로나가 들어왔고, 허경영이가 뒤따라 등장하게 된다. 이런 역사적이고 이런 코로나 대전염병 아니면 대전쟁, 하극상, 일본이 미국을 쳐들어가는 이런 하극상이나 역사적인 해입니다. 이런 해다 보니까 허경영이 이 때를 지나갈 리 없죠. 그래서 이렇게 시장선거에 나가는 겁니다. 허허.

 

▲ 허경영 서울시장 예비후보, 대마도백두산, 한라산 설명).   ©브레이크뉴스

-이번에 국민의 힘, 나경원 후보가 총재님 공약 모방했다 해서 나경영이다 했는데, 이번에 결과적으로 국가혁명당의 허 총재님의 공약을 어설프게 모방했다 해서 좀 비아냥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퍼주기 공약을 모방해서 오세훈 한테 졌다는 이런 얘기를 많이 듣는데, 민주당 박영선 후보도 청년층에게 지원한다는 총재님 공약을 비슷하게 했던데 여기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신지 하고, 또 서울시장 후보 등록을 하신 후에 앞으로 끝까지 가실 것인지 계획을 좀 말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뭐 나경원이 모방했던, 누가 했던 절음발이 공약이라는 것... 국민 배당금 150만원을 주고 경제생활을 안정시킨 다음에 연애를 하게하고 결혼도 할 수 있게 하는, 이런 시스템 공약 일부만 쏙 빼간다고 비행기가 되는 것 아니잖아요. 성공할 수 없어요. 내 공약을 흉내낸다고 성공할 수 있다고 보면 곤란해요. 내가 직접 나가서 이 33가지 공약을 비행기 전체를 조립해야 대한민국이 뜨는 거지, 무조건 말로만 은하수를 건너서 저쪽 다른 은하로 가겠다. 뭐 우주선을 가지고 은하계를 벗어나 보겠다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 우리 은하수는 절대 인간이 벗어날 수 없어요. 우리는 은하계에 갇혔다 이 말이야. 그런데 완벽한 시스템을 갖추면 다른 은하로 안드로메다로 가장 가까운 안드로메다 은하로 갈 수가 있지. 그러나 우리 눈에 보이는 저 은하수는 우리 은하계거든. 이 우리 은하계는 영원히 인간의 과학으로는 여러분들은 벗어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저 은하 시스템을 완전히 알고 있는 만든 자가 와야만이 은하계를 건널 수가 있어. 그러니까 내가 시스템 공약 33가지를 만들었으니까 나는 은하수를 건널 수 있지. 

 

그럼 이 대학민국은 이륙할 수가 있어요. 그러나 33정책을 우습게 알고 국민배당금을 놔둬 버리고 결혼하면 1억 주겠다, 뭘 주겠다 하면 불가능합니다. 국민배당금이 있어야 월 300만원씩이 보장되어야 젊은이들이 결혼을 해요. 아니 직장도 없는데 돈 있다고 결혼합니까? 그러니까 우리 젊은이들이 국민배당금이 있어줘야, 그다음 연애수당 20만원, 결혼하는데 3억, 애 낳으면 5천만원 이렇게 착착착 진행되는 거에요. 그런데 중간에 하나 빼먹어가지고 누가 애 낳습니까? 그러니까 대한민국호는 5천년간 아시아에서 항상 뒷전으로 밀리고 뜰 수가 없어요.  

 

대마도(對馬島) 대자가 바라볼 대자야, 마자는 말마에요. 우리나라 땅이 마한(馬韓)이에요. 마한에서 간 사람들이 대마도를 만들었어. 대마도에 있는 국민들이 우리핏줄이야. 100%. 한국을 바라본다는 뜻이야. 남한 전체가 마한, 진한, 변한으로 그 전체가 마한으로 바꿨을 때, 그 사람들이 대마도로 도망간 사람들이에요. 그럼 그 대마도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바라본다는 이름을 국호로 지어서 이름이 대마도인데 어느 정치인 하나 대마도는 우리 땅이야 하는 사람 한 명도 없어요.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하는 데도 우리는 우리 땅이다. 이거 역사적인 기록이 정확하게 있는데도 그 땅 이름이 있는데도 대일도가 아니야, 일본을 바라보는 섬이 아니야.  아 부산에서 60키로, 일본에서 80킬로야. 아 우리보다 훨씬 많이 떨어져 있는 우리나라 동쪽에 있는 대마도가 왼쪽다리, 오른쪽 다리가 제주도인데 두 다리 중에 다리 하나가 잘려서 병신이 되어 있어. 우리나라가 대마도가 일본으로 넘어가지고, 300년 전에 빼앗겨 절음발이가 되었어. 북한 쪽도 절반이 짤렸어. 상반신 짤리고, 다리 하나 짤린 게 남한이에요. 이거를 바로 복원시켜서 아시아를 통일하고 세계를 이끌 지도자가 등장한 거야. 그게 2021년 신축년이야.

 

우리는 60년 전 신축년에 박정희 대통령이 물질혁명했다면 나는 정신혁명 하겠다는 거에요. 우리 민족의 정신을 회복하고 우리 민족이 어떤 민족이었다는 것을 전 세계에 알리고 세계를 통일하겠다는 거예요. 바로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여러분들이 잘 아는 한라산(漢拏山)도 그렇다. 우리 민족에게 주어진 대마도 이게 마한이야. 마한을 바라본다. 바라볼 대 대마도가 350년 전에 한국 땅이야 우리나라 땅이야. 

 

허경영 서울시장 예비후보, Huhconomism 중산주의 설명.     ©브레이크뉴스

또 하나, 우리민족에게 준 사명은 백두산(白頭山)은 백의민족 우리민족이 세계의 우두머리이다 세계의 우두머리니까, 이는 한라산의 한은 미.중.러.일 한나라는 강대국을 말해요. 우리가 강대국을 라(拏) 나포해야 한다. 끌고 가야 한다. 우리나라가 큰 땅덩어리들을 중국, 미국, 러시아에 절대 끌려가서는 안되는 산이 한라산이야. 한민족이 세계를 끌고가라 끌어올 라자야. 끌어와야 한다. 한민족이 세계를 끌고 가야한다. 조상들이 이름을 장난으로 붙어놨습니까? 우리는 이것을 예사로 보고, 대마도는 한국 땅이야 이런 사람 내가 본적이 없어. 독도가 일본 땅이야 하는데 대마도가 우리 땅이야 하는 사람이 나와야 할 거 아닙니까. 전부 친일파 교육을 받아가지고 그런지, 학자들이 여기에 대해서 연구하는 학자도 없어요. 역사가 이걸 말해주고 있어요. 

 

실제 대마도에 가면 전부 우리 조상들 묘가 산더미같이 있어요. 여러분들 뭐하는 사람들이야? 조상들이 준 땅도 기억 못하고 잊어버리고 있는 거에요. 세계를 우리 한민족이 통일하라 이게 한라산이야. 백두산에서 시작해서 백의민족이 세계 우두머리 민족이 무슨 뱀 꼬랑지가 될려고 그래. 그럼 한라산에 가서는 뭐라고 그래요? 세계를 끌고 가라.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끌고가려고 제가 왔어요. 이젠 한 번 끌고 가나? 안가나? 내가 한 번 보여주려고 서울시장 나가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우리나라 지도가 이렇게 생겼으며 여기 짤라졌어. 이게 대마도가 앞다리야 제주도가 뒷다리에요. 땅 속으로 보면 이게 붙어있어. 여기 해남에서 끝나지 않아요.  이 장백산맥, 태백산맥이 내려와서 만들어서 하나는 부산으로 하나는 뒷다리로 이 뼉다귀 소백산맥이 이 속으로 들어가서 제주도가 만들어 진거야. 이쪽 태백산맥이 이쪽으로 내려가서 대마도가 만들어져있어요. 그 앞다리 뒷다리 빼앗겨서 절름발이로 만들었어. 이거 뺏겼어. 다리 하나 남았어. 요거하고, 이런 절름발이 나라가지고 뭐 이렇게 말이 많노. 

 

다 바꿔야 돼요. 정신들 차려야 돼. 한 사람도 제정신을 차리고 있는 사람이 없어.  다리가 짤라졌는데 무슨 일을 하겠나. 그래서 이거를 수리하러 온 사람이 제가 해내겠다. 불만입니까? (아니요~) 허허허 

 

-허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코로나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답변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코로나는 이제 제가 서울시장이 되거나 내년에 대통령이 된다면은 코로나는 이제 국제적으로 예방주사가 나와서 백신 접종률이 50% 넘을거에요. 지금은 3%데 다음 달이면 10% 될 것이고 몇 달 가다가 내가 다음 대선에 붙을 때는 6~70%, 예방주사를 다 맞을 거에요. 나머지는 내가 대선에 붙으면 어떤 영적 에너지로 세계적으로 코로나가 잠잠해지게 해줄 거에요. 

 

어떤 국가는 어떤 지도자가 나오면 변란을 막을 수가 있어요. 1861년 미국 남북전쟁 대란 때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죽어요. 1961년 박정희 대통령, 그리고 1941년에 일본이 미국을 쳐들어갔죠. 내가 1950년에 태어났으니 내가 태어나기 9년 전에 일본이 잠수함을 만들고 비행기를 수천대 만들어 미국을 쳐들어갈 때 우리는 호미 정도만 만들었어요. 자전거도 못 만들었어요. 자전거를 우리 기술로 못 만들던 시절이야. 그 때 잠수함과 최첨단 항공기를 만들어서 러.일 중.일전쟁 다 이기고 그다음 신사년에 미국을 쳐들어갔단 말이에요. 미국이란 나라는 일본을 상대해서 큰일날 뻔 했지. 아시아가 미국을 재패할 뻔 했습니다. 

 

그 때 우리는 잠꼬대 하고 있었어요. 양반타령하고, 노론, 소론, 남인, 북인. 여당이 정권 잡으나, 야당이 정권 잡으나 그게 그거야. 그 나물에 그 밥이야. 뭔가 새로운 사람이 코로나가 왔듯이, 코로나는 우리에게 병을 준 것이 아니라 메시지를 준 것입니다. 메시지.  

 

환경 바꿀만한 인물이 나타날 테니 그 사람을 유심히 봐라. 그만 돌아다니고 집구석에 틀어박혀서 핸드 폰으로 유튜브 들어가서 허경영이 그 사람 좀 잘 봐라. 이게 메시지야. 어떤 사람을 하나 보내니 그 사람을 잘 지켜보라. 공장 매연도 쉬고 허경영을 봐라. 이게 코로나야. 환경도 살려가면서 해라 후손들도 있다. 이 메시지에는 허경영 사상이 나오니 집에 들어가 유튜브 봐라 그 소리에요. 

 

신축년(辛丑年) 이 신자가 들어가면 변란이 일어나. 이게 또 신축년이야. 금년 내가 서울시장으로 나가는 게 신축년이야. 코로나 허경영 말고 무슨 변란이 없어요. 이건 메시지입니다. 이 허경영을 열심히 봐라 너희들이 살 길이 있다. 이런 메시지가 코로나인걸 알아야 해. 환경 살리려면 허경영 열심히 봐라. 

 

왜 팔당댐 물을 안 먹이고, 낙동강 물 안 먹이고 전국에 특급수를 공급하겠다는 사람, 허경영이 뭐하는 사람인지 좀 유심히 유튜브를 봐요. 나는 벼슬에 관심 없어요. 세계를 이끌어 가는 올바른 중산주의 국가를 만들어 가는 것이 내 꿈이에요.

 

Huhconomism 이게 중산주의입니다. 맥시멈은 얼마든지 올라갈 수 있는데 미니멈은 중산층이야. Huhtophia 허토피아 허경영이 만드는 세상이 허코노미즘이야. 이코노미는 e에너지를 골고를 나누는 것이야. nomi노미는 나누다, co코는 공존.공영을 코라고 해. coexistance 이 공존은 coproperity 공영, 이는 나눠야 되는데 나눴느냐? 에너지를 공존 공영에 의해 나눴느냐? 상위 5%는 선진국 하위 95%는 돈 빌리다가 인생 망치는 후진국 살고 있어. 에너지를 공존 공영에 의해서 nomi노미 나누자! 가감승제에서 +-*나누기 나누기를 잘한다 이게 노미야 노미가 나누기니까. 곱하기는 투기인데 아주 안 좋은 거야. 이 자본주의에 득실거려. 우린 플러스 해야 하는데. 

 

정치인이면서 연애인이다. 폴리테이너 1호가 내야. polytainer . 내가 지나가면 어? 저기 허본좌 지나가네 하지. 유토피아는 이제 물건너 간 거에요. 공존공영(共存共榮)에 의해 나눈다. 나 같이 이리 분석해서 알려준 사람이 없어요. 가감승제는 사칙연산이라고 해. 우리는 연산을 잘못해왔다. 사칙연산에 어긋나면 안돼요. 이를 정확하게 계산하는 방법이 공존공영이야. 나는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인격 없는 교육... 입만 열면 고등학생 입에서 다 욕이야. 이거 나라 망하는 거에요. 노력 없는 재물.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 이 과학이 공존공영 안해서 코로나가 왔어. 이게 사람이 사는 세상이 아니야... 나도 바빠요 지금,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야. 내가 마무리를 해 드릴께. 내가 대통령이고 시장에 나오는 것도 사칙연산을 가르쳐주려는거야. 월급 안 받아. 

 

여기 민주주의가 있어. 여기 자본주의가 있어. 여기 중산주의가 있단 말이야. 중산주의는 허코노미라 그랬죠? 정치형태로 본다면 사회주의, 민주주의, 신정주의(神政主義)다. 이 신정주의 씨아크러시(Theocracy)가 완성된 정치야. 군중들이 많이 모이면 진리인가? 이게 문제가 많아요. 군중이 하는 정치 문제가 있다. 사회주의는 미니멈 150만원 중산층이고 맥시멈은 200만원도 될 수 있고 재벌도 될 수 있고... 그 다음부터는 무한 경쟁이야. 공산주의에서 이게 되나? 그래서 내가 신정정치를 들고 나오는 거예요. 금년부터 이 바람을 불어서 정신혁명 다른 말로 정치혁명을 시작하려는 거에요. 신정정치 하겠다는 거예요. 똑똑한 한 사람이 세상을 바꿔주겠다. 

 

-서울시장이 되시면 절감 70% 하신다고 하는데, 국가 유공자에게는 돌아가는 게 없지 않나요?

▲그 이익이 절감한 내용이 국가유공자나 공무원에게 돌아가요. 절감은 좋은 거예요. 그 70%를 절약해 나눠주는 거에요. 그 시범을 보여주는 거에요. 내가 다음에 지키려는 공약에 서울시에서는 그게 안 되잖아요. 국민에게 다시 돌려준다. 처음엔 150만원 안 되더라도 나눠주겠다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돌려주겠다는 거예요. 우린 예산을 이만큼 절약했으니 서울시에서 골고루 나눠주겠다. 

 

국가의 기강은 첫째 6.25참전용사 예우가 제일 중요해요. 그걸 안 하면 전쟁나면 도망가지, 누가 해요? 그런 사람들 대우가 철저해야지 영웅칭호(英雄稱號)를 해줘야 해요. 영웅대우를 해주는 거에요. 그 다음 경제 33공약이 진행되는 거죠.

 

-미국이 바이든 시대 국제정치 재편중인데, 서울시장 후보로써 어찌 대처하실지?

▲미국 각 주가 정부 형태로 드러나면서 워싱턴을 이제 무색하게 해요. 주 정부들이 각 나라로 쪼개지는 미국이 이합집산이 일어날 수 있어요. 3개로 쪼개질 수 있고 50개로 쪼개질 수도 있어요. 강대국을 흔들어서 내가 세계를 통일하는데 도움이 되는 징조가 나타나고 있는 거에요. 중국도 그렇지만, 미국도 분단의 시작이 되었어요. 세계를 이리 흔드는 것은 미국 각 주마다 해외에서 오는 인구에 대한 정책이 들쑥날쑥 이예요. 1년에 30만명씩 남미에서 쳐들어오니까 백인들이 불안해하고... 내가 나타나 세계를 제패(制霸)하기 위해서 예요. 어두운 시대가 예고되어 있습니다.  제가 나타나야 바로 잡을 수 있어요. 선거부정에 대한 싸움이 계속되고 있죠. 중국 부패문제가 심각하게 등장할 때가 오고 있어요. 그러면 전체 아시아가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일본이 다시 부활해요. 이 부흥할 때 내가 대마도를 들고 나가면서 특수한 정책을 펴면서 아시아 통일을 나가는데 어떤 전략이 시작되고 있어요.

 

-서울시정을 위해 어떤 정책을 펼치실지?

▲내 공약 첫 번째가, 자녀가 부모 노후자금을 부모에게 빌붙어 까먹고 있어요. 결혼 출산 그리고 각 가정에 현금으로... 예산 아껴서 서울시에 시범으로 보여주겠다. 연애수당. 통일부와 여성부 없애겠다. 남녀는 본래 평등해요. 어느 아버지가 딸을 더 예뻐하지, 아들 더 예뻐하지 않아요. 성인지 예산 35조 잘못되었어요. 재산세 폐지하겠다. 자동차 보유세 폐지하겠다. 자기 집인데 월세 사는 꼴이 되었어요. 이거 안되는 거예요. 잘못된 세금 없애겠다. 양도소득세 따로 받고, 사는 동안 또 받아가, 이게 불법이에요. 교도소를 싹 없애겠다. 공무원 판공비 최대한 줄이겠다. 쓸데없는 행사 하지 않겠다. 선심성 공사 안하겠다. 국민들에게 되돌려주겠다. 되돌려주면 또 돌아와요. 내 판공비 월급 안 받겠다. 그 외 공약을 하면 내가 사기꾼이 되요. 

 

-허경영 서울시장 예비후보 공약이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에 좋아합니다. 안철수 대표, 오세훈 후보에게 어떻게 대응하실지?

▲안철수, 오세훈은 서울시장에 도전한 사람이에요. 그 때 방만했었잖아요. 돈에 쪼달리면서 서울시가 좋아지면 뭐합니까. 서울시민들이 물질적으로 쪼들리지 않게 실질적으로 각 가정에 돌려주겠다는 거야. 내 공약과 똑같다면 그 사람들이 하면 좋죠. 나 같은 사람은 여론조사에 넣어주지도 않고 무슨...진짜 인물은 집안에 있지 않아요. 맨날 여와 야만 뽑다가 나라 망하는 거에요. 그래서 우리가 히딩크 데려온 적 있잖아요. 히딩크가 허딩크입니다. 허씨잖아 ㅎㅎ.. 

 

외국 감독이 와 원칙대로 선수를 뽑으니 4강에 들어갔죠? 논공행상하다가 자기들끼리 자리싸움 하다가 4년 가버려...여러분이 본 적도 없는 사람 뽑아다가 착착착착...

 

-서울시장 출마하면서 부동산 대책은 어떠신지?

▲부동산 대책이라는 단어를 쓴다는 자체가 불법이에요. 시장 자율에 맡겨버려요. 이번에 LH공사 봤죠? 정보가 어디로 흘러나가겠죠... 벌써 땅 작업이 일어나는 거에요. 나는 모든 게 자율에 맡기는 거지, 타율에 맡기지 않겠다. 그렇지 국민들이 알아서 해라. 사고 싶은 사람 사라 해야지, 가격 상한.하한선 하면 부조리만 양산하는 거에요. 부동산은 시장 자율에 맡겨라. 자연스러운 주택. 동네가 좀 자연스러워야지... 거기에 부정부패가 끼어 있어요. 이것으로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이자 서울시장 후보 기자 회견을 바치겠습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Preliminary Candidate of Seoul Mayor Gyeonggi Huh,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Preliminary candidate for Mayor Huh Gyeong-yeong Seoeul “When Seoul Mayor is elected, we will provide limited express water to Seoul citizens”

-Reporter Park Jeong-dae

 

At 11 am on the 5th, at the Central Party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the preliminary candidate of Seoul Mayor Huh Gyeong-yeong held a press conference and, when elected as the mayor of Seoul, provided a place to reveal his opinions on the policy, national agenda and international relations. Seoul Mayor Huh Kyung-young said at this interview, “My pledge is for marriage, childbirth, and cash to each family... I will save the budget and show the city as a demonstration. Love allowance. I will get rid of the Ministry of Unification and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Men and women are essentially equal. A father is prettier to his daughter and not to his son. 35 trillion of the gender budget is wrong. I will abolish the property tax. I will abolish the car ownership tax. It's his own house, but it's like buying a monthly rent. This is not possible. I'll get rid of the wrong tax. You get the capital gains tax separately, and you get it again while you live, it's illegal. I will get rid of the prison. I will reduce the cost of sales for civil servants as much as possible. I won't do useless events. I won't do it. I will give it back to the people. If you give it back, it will come back again. I'm not going to receive my salary for sales and sales. If you make other promises, I become a scammer.” Below is the full text of this press conference.

 

 ▲Preliminary candidate for Mayor of Seoul Gyeonggi Heo: Nice to meet you. Yesterday, yesterday, the day before yesterday, the candidates for the mayor of Seoul have been decided, so will I be running for this mayor in particular this time? Won't you? I have established this position. Thank you to all the reporters who came here in the midst of a busy schedule. Then I will be asked.

 

-Question, please tell us what the Attorney General has quit.

▲ I don't think that politics like that of calling people who are faithful to their duties as public officials to the political world, and making them into some kind of person, is not good politics. Are there some people who made public officials come out into politics? I don't want to talk about it. It is a phenomenon of a society. A little strange phenomenon is happening.

 

(Photo: Press conference for the preliminary candidate of Seoul Mayor Heo Kyung-young)

 

There are bloodshed and bloodless in the revolution, but in 1841 there was a Civil War in the New Year of America. Is it 1941? There was a Pacific War in the New Year (辛巳年). Actually, Japan invaded the United States. Then there was Park Jeong-hee 5.16 in 1961. When this devotee enters, whether he is a public official or a politician, problems arise without the mind. In the new year of 2021, although President Park Chung-hee performed a bloodless coup 60 years ago in the new year, it was 5.16, but this is Moonlight Chamdo (月光斬刀). So, if you roast iron under the moonlight, you will bleed. If you don't, you hit the neck at a time, but if there is no drop of blood coming out of the neck, the knife is a good sword. There is a bloodless knife. It is called Moonlight Chamdo. If you bake iron under the moonlight with high heat and hit it with a hammer to make a knife, it will lift well and you will not bleed a drop of blood and kill people. This Moonlight Chamdo is a bloodless Chamdo (無血斬刀). 4.19 is bloody and 5.16 is bloodless. If such things have happened, which was the national revolution by soldiers, the new year of 2021 and after 60 years of new construction will be Corona and Kyung Heo Heo. This will be the Moonlight Chamdo and the bloodless revolution. So, I think the time has come when we revolutionize by voting. The people should not see such a new year or new year as a regular event.

 

The Pacific War, when the Asian Japanese invaded the US and the West, and the Civil War in the United States before that, and the 5.16 years of President Park Chung-hee took place in the New Year and New Years. Corona came in this year's new construction year, and Gyeonggi Heo will follow. It is such a historical and such corona anti-epidemic, or the great war, a climax, a climax or a historic year when Japan is invading the United States. After doing this, Gyeonggi Heo can't pass this time. That's why I go to the mayoral election like this. haha.

 

 -This time, the power of the people, candidate Na Gyeong-won imitated the pledge of the governor, so he said it was management, but this time, as a result, it was poorly imitated the pledge of the governor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I hear a lot, but the Democratic Party candidate Park Young-sun made a similar pledge of the governor to apply to the youth.

 

▲ Well, it is a pledge that Na Gyeong-won imitated, who did it... It doesn't work. I can't succeed. It's difficult to see if you can succeed just by imitating my promises. If I go out myself and assemble the entire airplane with these 33 pledges, Korea will rise, and I will cross the Milky Way and go to another galaxy over there. Well, it's impossible to get out of the galaxy with a spaceship. Humans can never escape from this Milky Way. We're trapped in a galaxy. But with a complete system, you can go to another galaxy, Andromeda, and the nearest Andromeda galaxy. But that Milky Way that we can see is our galaxy. This galaxy of ours is forever and you can't escape with human science. So, only when a maker who knows the galactic system completely comes will be able to cross this galaxy. So, since I made 33 system commitments, I can cross the Milky Way.

 

Then this university can take off. However, it is impossible to give 100 million won if you leave the national dividend and marry, knowing about the 33 policy, or if you give something. Young people marry when there is a national dividend and 3 million won per month is guaranteed. No, you don't have a job, but are you married for money? So, our young people need to have a national dividend, then the love allowance is 200,000 won, 300 million won for getting married, 50 million won for children. By the way, who skipped one in the middle and gave birth to a child? So, the Republic of Korea has always been pushed to the rear in Asia for 5,000 years and cannot float.

 

(Photo: Preliminary candidate for Mayor Heo Kyung-young, Daemado Baekdusan, and Hallasan explained)

 

Tsushima is a great place to look at, Maja is a horse. Our land is Mahan. People from Mahan made Tsushima. The people in Tsushima are our blood. 100%. It means looking at Korea. When the whole of South Korea was changed to Mahan, Jinhan, and Byeonhan, they were the people who fled to Daemado when the whole was changed to Mahan. Then, the name that Tsushima people look at our country was named as the national title, so there is no politician or any politician who says that Tsushima is our land.

 

Even though Dokdo is said to be Japanese land, we are our land. Even though the historical record is accurate, the name of the land is not, but it is not Daeil Island, it is not an island looking at Japan. Oh, it's 60 kilometers from Busan and 80 kilometers from Japan. Oh, Daemado in the east of Korea, far farther away than us, has the left leg and the right leg of Jeju Island, but one of the two legs is cut off, so I'm an asshole. Tsushima was taken over 300 years ago from Korea, and it became a limp. Half of the North Korean side was also fired. South Korea's upper body was cut and one leg was cut. By restoring this right away, a leader who will unify Asia and lead the world has emerged. That's the new year of 2021.

 

We mean that if President Park Chung-hee made a material revolution in the new year 60 years ago, I would do a mental revolution. It is to restore the spirit of our nation, to inform the world of what kind of nation our nation was, and to unify the world. That's right.

 

And also Hallasan, which you know well. The hemp given to our people is also Mahan. Looks at Mahan. Daemado is Korean land 350 years ago. It is Korean land.

 

Also, the mission given to our people is that Baekdusan (白頭山) is the world’s leader, the Baekui People’s People’s Republic of Korea’s world’s leader. We must capture the great powers. You have to drag it. Hallasan is a mountain that our country should never bring large chunks of land to China, the United States, and Russia. The Korean people will take the world and bring it up. You have to pull it. The Korean people must lead the world. Did your ancestors give their names as jokes? We see this as a commonplace, and Daemado is Korean land. I have never seen a person like this. Dokdo is Japanese land, but shouldn't there be someone who says Tsushima is our land? All of them are pro-Japanese education, and there are no scholars who study it. History is telling you this.

 

In fact, when you go to Tsushima, all of our ancestors' graves are in a pile. What are you guys doing? You can't remember the land your ancestors gave you, and you're forgetting it. Reunify the world by our Korean people This is Hallasan. Starting from Mt. Baekdu, the Baekui people and the world’s head people are trying to become snakes. Then what do you say when you go to Hallasan Mountain? Take the world. So I came to take it from my country. Do you drag it once now? Aren't you going? I am leaving the mayor of Seoul to show it. Do you understand?

 

The map of our country looks like this and it's cut off here. This is Daemado's front leg and Jejudo's hind leg. It's stuck in the ground. It doesn't end here in Haenam. The Changbaek Mountains and the Taebaek Mountains came down to make it, one for Busan, and the other for the hind legs. The Taebaek Mountains go down this way and Tsushima Island is made. Those front legs and hind legs were stolen and made lame. I lost this. I have one leg left. This and I have such a lame man, so there are so many talks.

 

You have to change everything. You have to wake up. No one is sane. My leg was cut, what would you do? So the person who came to fix this will do it. Are you dissatisfied? (No~) Heo Heo Heo

 

-Mayor Heo, mayor of Seoul, please give an answer on how to overcome the corona.

▲ Corona, if I become mayor of Seoul or president next year, Corona will now be vaccinated internationally, and the vaccination rate will exceed 50%. Now it's 3%, but next month it will be 10%, and after a few months, I'll get 6~70% and all vaccinations when I win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For the rest, if I win the presidential election, some spiritual energy will calm the corona globally.

 

Some countries can prevent uprisings when some leaders come out. During the 1861 American Civil War, enormous people die. President Park Chung-hee in 1961 and Japan invaded the United States in 1941. I was born in 1950, so nine years before I was born, when Japan built submarines and made thousands of planes and attacked the United States, we only built hoes. I couldn't even make a bike. It's a time when we couldn't make bicycles with our technology. At that time, he built submarines and state-of-the-art aircraft to win the Russian, Japanese, Chinese, and Japanese wars, and then attacked the United States in his new year. The country of the United States almost had a big deal with Japan. Asia nearly defeated the United States.

 

At that time, we were talking about drool. Yangbantaryeong, Noron, Soron, South and North Koreans. The ruling party takes power, but the opposition party takes power, but that's it. That's the rice with the herbs. As a new person has come, Corona did not give us sickness, it gave us a message. message.

 

A person who can change the environment will appear, so look closely at that person. Stop walking around, get stuck in the corner of his house, go into YouTube with his hand phone, and look at him. This is the message. He's sending someone, so watch him well. Take a break from the factory smoke and look at Heo Kyung-young. This is Corona. Do it while saving the environment. There are also descendants. In this message, the thought of Heo Kyung-young comes out, so go home and look at YouTube.

 

New Year (辛丑年) When this believer enters, a change occurs. This is another new year. It is the new year that I am going to the mayor of Seoul this year. There is no disturbance other than Corona Heo Kyung-young. This is a message. Look at this Heo Kyung-young intently. You guys have a way to live. You should know that this message is Corona. If you want to save the environment, look at Heo Kyung-young.

Why don't you feed the Paldang Dam, the Nakdong River, and supply the nationwide limited water supply? Let’s look at YouTube carefully to see what Heo Kyung-young is doing. I'm not interested in crest. It is my dream to create a right middle-class country that leads the world.

 

(Photo: Preliminary candidate for Seoul Mayor Heo Kyung-yong, explanation of Huhconomism Zhongshanism)

 

Huhconomism This is Zhongshanism. You can go up to the maximum, but the minimum is middle class. Huhtophia The world created by Huh Kyung-young is Herkonomy. Economy is to divide e-energy into Golgo. Nomi Nomi shares, co coexistence, co-prosperity is called nose. coexistance This coexistence is coproperity co-prosperity, which should be shared. Did you share energy through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The top 5% are in developed countries and the bottom 95% are living in developed countries where they borrow money and ruin their lives. Let's share energy nomi nomi by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I am good at dividing +-* in addition and subtraction because this is Nomiya Nomi. Multiplication is speculation, but it's very bad. Infested with this capitalism. We should have a plus.

 

He is both a politician and a lover. Polytainer No. 1 pays. polytainer. What if I pass? Heo Bonja is passing over there. Utopia is now gone. It is divided by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共存共榮). There is no one who analyzed and informed me like this. Addition and subtraction is called a four rule operation. We've been doing the math wrong. You must not go against the four rules of operation. The way to accurately calculate this is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I am politics without principles, pleasure without conscience, education without character... If I open my mouth, I am insulting everything in the mouth of a high school student. This is my ruin. Riches without effort. Economy without morality, religion without sacrifice, science without environment... Corona came because this science did not coexist. This isn't a world where people live... I'm also busy, and I'm talking a very important story right now. I'll finish it. I'm the president and coming to the market is also trying to teach you the four rules. I don't get paid.

 

Here's democracy. Here's capitalism. I mean, there's a bowlerism here. Bowlerism is a herconomy, right? In the form of politics, it is socialism, democracy, and theocraticism. This theocratic Theocracy is the completed politics. Is it true when a large crowd gathers? There are a lot of problems with this. There is a politics problem with the crowd. Socialism is the middle class with a minimum of 1.5 million won, and the maximum can be 2 million won and a chaebol... After that, there is infinite competition. Will this be in communism? That's why I come out with the theocratic politics. Starting this year, I am trying to start a mental revolution, in other words, a political revolution by blowing this wind. It means that we will do the theocratic government. One smart person will change the world.

 

-If you become the mayor of Seoul, you will save 70%. Isn't there anything that goes back to those of national merit?

▲ The contents saved by those profits go back to the people of national merit or public officials. Savings are good. That 70% is saved and distributed. I'm showing you that demonstration. The next pledge I'm trying to keep is that Seoul can't do that. Give it back to the people. At first, even if it is less than 1.5 million won, he will give it out. I'm going to give it back to you. We saved this much budget, so the city will distribute it evenly.

As for the discipline of the country, courtesy of the 6.25 veterans is the most important. If you don't do that, you run away from war, who's it? Such people should be treated thoroughly and the title of heroes should be given. It is to treat you as a hero. Then the 33rd economic pledge goes on.

(Photo: Preliminary candidate for Mayor Heo Kyung-yong, explanation of democracy, communism, and Zhongshanism)

 

-The United States is reorganizing international politics in the Biden era. How will you deal with it as a candidate for the mayor of Seoul?

▲ As each state in the United States appears in the form of a government, Washington is now overshadowed. The United States, where the state governments are divided into countries, can be divided. It can be split into 3 or 50. There is a sign that shakes the great powers and helps me unify the world. China is the same, and the United States is the beginning of division. What shakes the world so much is that each state in the United States has its policies on the population coming from abroad. Since 300,000 people invade from South America a year, white people are anxious... This is to help me appear and dominate the world. Dark times are foreshadowed. I can only make it right when I show up. The fight against election denial continues. The time is coming when the corruption problem in China becomes serious. Then the whole Asia starts to shake. Then Japan will be revived again. During this revival, I am carrying out Tsushima, implementing special policies, and promoting Asian unification. Some strategies are starting.

 

-What policy will you implement for Seoul's municipal administration?

▲ The first of my pledges is that my children are paying for their parents' retirement funds to their parents. Marriage birth and cash to each family... I will save the budget and show it to the city of Seoul as a demonstration. Love allowance. I will get rid of the Ministry of Unification and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Men and women are essentially equal. A father is prettier to his daughter and not to his son. 35 trillion of the gender budget is wrong. I will abolish the property tax. I will abolish the car ownership tax. It's his own house, but it's like buying a monthly rent. This doesn't work. I'll get rid of the wrong tax. You get the capital gains tax separately, and you get it again while you live, it's illegal. I will get rid of the prison. I will reduce the cost of sales for civil servants as much as possible. I won't do useless events. I won't do it. I will give it back to the people. If you give it back, it will come back again. I'm not going to receive my salary for sales and sales. If you make other promises, I become a scammer.

 

-I like it because I really need a pledge for a preliminary candidate for mayor of Seoul. How will you respond to Ahn Cheol-soo, Candidate Se-hoon Oh?

▲ Ahn Chul-soo and Oh Se-hoon are the people who challenged the mayor of Seoul. At that time, it was just room. What do you do when the city of Seoul improves while struggling for money? It means that the citizens of Seoul will actually return it to each family so that they will not be materially crushed. If it's the same as my pledge, it's good for them to do it. People like me don't even put it in the polls, and some... real people aren't in the house. I always pick it up and then my country is ruined. That's why we brought Hiddink. Hiddink is Huddink. It's Mr. Heo..

A foreign manager came and selected players according to the principle, so you entered the quarterfinals, right? They quarreled among themselves during a non-governmental trip, and then went away for four years...

 

-What are your real estate measures while running for the mayor of Seoul?

▲ It is illegal to use the word real estate countermeasures. Leave it to market autonomy. Did you see LH Corporation this time? Where the information is going to flow... The ground work is already happening. I leave everything to autonomy, not to batting average. If not, the people do it for themselves. The person who wants to buy should be gone, and the upper and lower limit of the price is only to mass-produce absurdity. Leave real estate to market autonomy. Natural housing. The neighborhood should be a little natural... There's corruption in it. With this, I will dedicate a press conference to the Presidential Candidate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nd the Mayor of Seoul.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