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의정부시 테니스팀, 전국종별테니스대회 단체전 3위 입상

장선희 기자 l 기사입력 2021-03-16

본문듣기

가 -가 +

▲ 의정부시청 전경사진<사진제공=의정부시청> (C)경기북부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 의정부시(시장 안병용)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감독 유진선)이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 연맹전 및 전국종별테니스대회에서 남자 단체전 3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지난 3월 12일부터 오는 21일까지 강원도 양구군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서 의정부시청 테니스팀(이하 의정부시청팀)은 대회 3일째인 지난 14일 남자 단체전 4강전에서 세종시청팀에게 3-2로 아쉽게 패하며 단체전 3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올해 첫 국내대회에서 의정부시청팀은 팀의 주축 정윤성 선수의 해외대회 출전으로 인한 부재에도 불구하고 새로 영입한 신예 김동주 선수의 활약을 비롯한 기존 선수들의 노련함으로 부천시청을 3-2, 대구시청을 3-1로 꺾고 3위에 오르며 올 시즌의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우리 시 테니스팀의 단체전 3위 입상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의정부시 테니스팀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Uijeongbu City Tennis Team won the 3rd prize in the National Tennis Competition

 

In the future, we will continue to support the Uijeongbu tennis team so that they can show their best skills.

 


[Reporter Jang Seon-hee = North Gyeonggi] Uijeongbu City (mayor Ahn Byung-yong), the tennis team (director Yu Jin-seon) of the Office of Sports and Sports, said that it was ranked 3rd in the men's team competition in the 1st Korea Unemployment Tennis Federation and the National Tennis Competition. The Uijeongbu City Hall tennis team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Uijeongbu City Hall Team) in the tournament held in Yanggu-gun, Gangwon-do from March 12th to the 21st, unfortunately lost 3-2 to the Sejong City Hall team in the semi-final of the men's team match on the 14th, the third day of the tournament. He said it was in third place.

 


At this year's first domestic tournament, the Uijeongbu City Hall team won the Bucheon City Hall 3-2 and Daegu City Hall 3- He beat 1st and climbed to 3rd place, signaling a pleasant start of the season.

 


Uijeongbu Mayor Ahn Byung-yong said, "I congratulate our tennis team on winning the 3rd place in the group game."

 


best-suny@naver.com

 

 


 


원본 기사 보기:경기북부브레이크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