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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빛의 벙커 ‘모네, 르누아르… 샤갈’展,..4월23일 개막

하인규 기자 l 기사입력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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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의 벙커 ‘모네, 르누아르… 샤갈’전 (사진제공=빛의 벙커)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제주 빛의 벙커는 차기작 개막에 앞서 3월 29일 인터파크에서 1차 얼리버드 티켓 프로모션을 단독 오픈한다.

 

차기작 ‘모네, 르누아르… 샤갈’ 그리고 ‘파울 클레’전에 대한 이번 프로모션은 4월 12일까지 진행된다. 단, 한정수량 조기 소진 시 티켓 판매가 마감될 수 있다.

 

성인 대상 18,000원에서 20% 할인된 금액으로 14,400원에 구매 가능하다. 할인 티켓의 사용 기한은 전시 개막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다. 입장 시 전시에 대한 자세한 해설과 이미지가 수록된 프로그램북이 제공된다.

 

‘모네, 르누아르… 샤갈’전은 지난 2월 종료한 ‘빛의 벙커 : 반 고흐’전에 이어 빛의 벙커가 새롭게 선보이는 전시이다.

 

오는 4월 23일 개막해 2022년 2월 28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메인 프로그램은 인상주의 대가 모네, 르누아르, 샤갈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세 화가를 비롯해 피사로, 시냑, 드랭, 블라맹크, 뒤피 등 인상주의부터 모더니즘 시기에 이르기까지 지중해 연안에서 활동했던 화가들의 창작 세계를 다룬다. 전시는 총 6개의 시퀀스, 500여 점의 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기획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자유로운 드로잉이 특징인 파울 클레의 작품이 10분간 상영된다.

 

한편 빛의 벙커는 매해 주제가 바뀌며 상시 운영되는 미디어아트 전시관이다. 매 전시마다 40분 내외의 메인 프로그램과 10분 내외의 기획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 12월 개관 2년 만에 전시관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제주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빛의 벙커 사업총괄 김현정 이사는 “빛의 벙커가 지난 전시를 통해 제주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로 많은 사랑을 받은 데 대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번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며 “얼리버드 혜택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빛과 색채, 그리고 영감의 원천으로서 지중해의 화가들이 주는 감동을 느껴 보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eju Light Bunker “Monet, Renoir… Chagall’ exhibition, opening on April 23
20% discount early bird ticket promotion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Jeju Bunker of Light will open the 1st Early Bird ticket promotion exclusively at Interpark on March 29 before the opening of the next work.


The next work, “Monet, Renoir… The promotion for Chagall’ and “Paul Klee” will be held until April 12th. However, if the limited quantity is used up early, ticket sales may be closed.


It can be purchased for 14,400 won with a 20% discount from 18,000 won for adults. The expiration date for discount tickets is from the opening date of the exhibition to August 31st. Upon entry, a program book containing detailed explanations and images of the exhibition is provided.

 

'Monet, Renoir... Chagall’s exhibition is a new exhibition of the Bunker of Light, following the exhibition “Bunker of Light: Van Gogh,” which ended last February.


It opens on April 23 and is expected to continue until February 28, 2022. The main program is organized around the masters of Impressionism, Monet, Renoir, and Chagall.


This course deals with the creative world of the three painters, Pizarro, Synac, Derin, Blamanc, Dufi, and other artists who were active in the Mediterranean coast from Impressionism to modernism. The exhibition can be seen in a total of 6 sequences and 500 works. Along with this, a planning program is also prepared. Paul Klee's work, characterized by free drawing, is screened for 10 minutes.

 

On the other hand, Bunker of Light is a media art exhibition hall that is constantly operated with the theme changing every year. For each exhibition, a main program of about 40 minutes and a planning program of about 10 minutes are conducted. After two years of opening in December, it has surpassed 1 million cumulative visitors and has established itself as a representative cultural and artistic landmark in Jeju.

 

Hyun-Jung Kim, Director of Bunker of Light, said, “We prepared this early bird promotion with gratitude for the fact that Bunker of Light was loved as a must-visit attraction in Jeju through the last exhibition.” I hope that more people will feel the impressions of Mediterranean painters as a source of light, color, and inspiration.”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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