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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를 ‘깨달은 선각자’로 대접하지 않아도 좋아요! 이 대목에서, 파안대소(破顔大笑). 하하하...

문일석 웃음종교 교주 l 기사입력 202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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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지난 2012년 1월12일에 웃음종교 교주를 첫 선언, 9년 4개월을 보냈습니다. 그 기간, 200여개의 웃음종교 관련 묵상록(默想錄)들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2020년 1월12일이면 10주년인데 “그 어떤 좋은 일이 생겼으면...” 하고, 기대합니다. 이 기회에 고백 하자면, 나 자신도 ‘웃음’이 무언지를 잘 모릅니다. 잘 모르기 때문에 묵상(默想)과 현상(現像)의 이해를 통해 ‘웃음 이론’을 만들어 나갔을 뿐입니다. 이는 사람들 누구나 지니고 있는 웃음, 그 웃음의 가치(價値)를 재발견하자는 것이기에 그렇습니다. 

 

아마, 필자가 웃음종교 교주를 선언하고 모든 사람이 선험적(先驗的)으로 알고 있거나 매일 행동-실천하고 있는 ‘웃음’이 무언지를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있을 때,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 봤을 수도 있습니다. 인류 역사에 가끔씩 출현했던, 다소 이상스런, 민중으로부터 돈이나 수탈한, 그런저런 이론으로 사이비 교주의 흉내나 내는 것처럼. 그러나 그것은 결코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웃음이란 허공에 떠 있거나, 내밀한 곳에만 숨어 있는 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그 무엇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 각자 내면에 지니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2020년 1월부터 전 세계로 전염되기 시작했던 코로나19는 지구를 ‘웃음 암흑(暗黑)’으로 몰아넣었습니다. 웃음은 입 주변에서 크게 감지됩니다. 사람들이 ‘하하하’라고 소리 내어 웃는다면, 제일 먼저 하얀 이가 드러납니다. 이윽고, 입 주변의 안면이 밝아집니다. 그런데 코로나19는 마스크 착용을 강요하게 만들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웃어도 웃음이 보이질 않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코로나19가 ‘웃음 암흑시대(이 단어는 필자가 만든 신조어이다)’를 만들어낸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인류는 웃음의 진정한 가치가 무언지를 깨닫게 되었다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필자(사진=문일석)는 닐 도널드 윌시가 지적한 ‘깨달은 선각자’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그저 각(覺=깨달을 각)자면, 족(足=발족. 머무르면...)합니다. ©브레이크뉴스

필자는 필자가 10여년에 걸쳐 묵상(默想)으로 만들어낸 웃음종교의 이론, 이 이론이 인류사회의 새로운 한 가치관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합니다. 망상(妄想)이 아닙니다. 미래 사회는 인류 간(間), 죽이고 죽는 전쟁이 끝나야만 합니다. 예비 되어가는 첨단 시대의 세계 대전(大戰)은 전 인류의 파멸을 담보로 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미래 인류사회 최후의 통치이념은 ‘하하하이즘(hahahahaism-문일석 웃음종교 교주가 만든 웃음이론)’이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국제적인 분쟁이 종식되려면, 마지막 단계에서는 상호(相互) 웃을 수 있어야 만이 가능합니다. 이것은 하하하이즘만이 가능하게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인류 전체의 생존이 달려 있는 문제여서 웃기는 이야기만은 아닐 것입니다. “자식, 본업인 기자생활이나 잘하고, 신문이나 잘 만들지...“라고, 따돌림 받을 일만은 아니라는 주장입니다.

 

닐 도널드 월시가 지은 ‘신과 나눈 교감’이란 책은 국제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책(한국에서는 한문화 출판사가 출판함)이었습니다. 새로운 시각에서 종교를 본 책이었습니다. 이 책 가운데는 새로운 관념이나 이념의 전파(傳播)가 얼마나 어려운가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닐 도널드 월시는 이 책에서 “깨달은 선각자로 살려면 이단자(異端者)가 되어야 하고 불경스러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 다른 모든 사람이 믿는 것을 믿지 않을 테고, 너희가 그들의 낡은 진리를 부정하는 순간에 그들은 너희의 새로운 진리를 부정할 테니까.<닐 도널드 월시 지음 ‘신과 나눈 교감’ 139-140쪽>”라고, 쓰고 있습니다.

 

필자는 닐 도널드 월시가 지적한 ‘깨달은 선각자’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그저 각(覺=깨달을 각)자면, 족(足=발족. 머무르면...)합니다. 또한 그가 지적한 ‘새로운 진리’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모든 사람이 생래적(生來的)으로 지니고 있는. 그리하여 항상 몸 안에 가지고 있는 웃음이, 새롭게, 인류에게 아주 유익한 ‘기쁨물질’로 평가 받으면 그만입니다. 필자를 ‘깨달은 선각자’로 대접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웃음이론을 칭찬하거나 비판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에 해당되는 부분입니다. 웃음종교를 크게 돕는 것도 자유입니다. 필자 생각으로는 웃음종교를 지지-찬동하는 것은 곧 미래세계를 위한 투자라고 믿습니다21 세기(世紀), 또는 그 이후의 세기는 다양성(多樣性)의 세기입니다. 그러므로 다양한 가치가 다양한 공정하게 존중받아야 합니다. 웃음종교 이론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한국에는 우울증을 앓는 환자가 70만명 쯤이고, 우울증 환자들 가운데서 자살자가 많다는 의학적 경고가 있어왔습니다. 1년에 1만5천명 내외가 자살한다는 통계입니다. 웃음은 우울증의 완화에 좋은 기능을 합니다. 웃음의 또 다른 기능입니다. 웃음세상을 만들면, 자살을 예방할 수도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대한민국 인구 5,182만 1,669명(2021년 통계청 인구통계) 가운데, 필자 같은 사람 한 사람 쯤 있는 것도 대한민국의 행운이질 않을까요? 이 대목에서, 파안대소(破顔大笑). 하하하...

 

*여러분! 더불어서 웃음종교 주기도문을 낭송해봅시다. “마음 놓고 웃으며, 기쁜 마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자! 하하하...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웃음종교 교주(필자만의 고유명사). 주간현대-사건의 내막-브레이크뉴스 발행인. 작가(‘비록 중앙정보부-전3권’ 등 저서 30여권). “웃음은 공짜다, 맘대로 웃어라!”의 저자. 시인.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It's okay not to treat me as an'enlightened visionary'! In this passage, Paandaeso (破顔大笑). Hahaha...

“I believe that the ultimate ruling ideology of future human society should be hahahahaism”

-Writer/Moon Il-suk

 

I spent 9 years and 4 months with the first declaration of the Laughter Religion on January 12, 2012. During that time, he released more than 200 meditation books related to the religion of laughter (默想錄). January 12, 2020, is the 10th anniversary, and I look forward to saying, "If something good happens..." If I take this opportunity to confess, I myself do not know what ‘laughter’ is. Because I don't know well, I just created a'laughter theory' through meditation and understanding of phenomena. This is because we want to rediscover the laughter that everyone has, the value of that laughter.

 

Probably, I may have looked at it with a strange gaze when I declared the head of the Laughter Religion, and when everyone knew a priori, or when the ‘laughs’ that everyone is acting-initiating on a daily basis is constantly spreading something. As if imitating the pseudo-religiousism with theories that sometimes appeared in human history, somewhat strange, money or robbery from the people, one or the other. But that was by no means true. Because laughter is not something that is floating in the air or hidden only in a secret place, it is not something that is invisible to the eye, it is something that everyone has inside.

 

Corona 19, which began spreading all over the world from January 2020, drove the planet into ‘laughing darkness.’ Laughter is perceived loudly around the mouth. When people laugh out loud ‘Hahaha’, the white teeth are revealed first. In time, the face around the mouth brightens. However, Corona 19 forced the wearing of a mask. Even if I laughed naturally, I made it invisible. Corona 19 coined the ‘laughter in the dark age (this word is a new word I coined).’ In this process, it can be said that mankind has come to realize what the true value of laughter is.

 

I hope that this theory of laughter religion, which I have created through meditation over 10 years, will establish itself as a new value in human society. It is not a delusion. In the future society, the war between humans, killing and dying must end. The world war in the high-tech era that is being prepared is guaranteed to destroy the entire human race. For this reason, I believe that the ultimate ruling ideology of future human society should be'hahahahaism'. In order for an international conflict to end, it is only possible at the last stage to be able to laugh with each other. I believe this can only be made possible by Hahahaism. It will not be just a funny story because it depends on the survival of the entire human race. It is argued that it is not just something to be bullied by saying, “I should do well with my child, my job as a journalist, and make a good newspaper...”.

 

The book “Communion with God” by Neale Donald Walsch was an internationally best-selling book (published by Korean culture publishers in Korea). It was a book that saw religion from a new perspective. In this book, I point out how difficult it is to spread new ideas or ideas. In this book, Neale Donald Walsch says, “To live as an enlightened visionary, you must be a heretic and a disrespectful, you will not believe what everyone else believes, and the moment you deny their old truth, they I will deny the new truth. “Communication with God, pp. 139-140” by Neil Donald Wilsey.

 

I don't have to be the "Enlightened Pioneer" as Neale Donald Walsch pointed out. If you just sleep (覺 = enlightenment), you will be satisfied (足 = start. If you stay...). Also, it doesn't have to be the'new truth' he pointed out. Everyone has it in a natural way. Therefore, it is enough if the laughter that you always have in your body is newly evaluated as a “joy substance” that is very beneficial to humanity. You don't have to treat me as an'enlightened visionary'. Praising or criticizing the theory of laughter is part of personal freedom. It is also freedom to greatly help the laugh religion. In my opinion, supporting-applauding the Laughter Religion is an investment for the future word. The 21st century (世紀), or the century after, is the century of diversity. Therefore, various values must be respected fairly and with a variety of values. One of them is the theory of the laugh religion. Wouldn't it be good luck for Korea to have at least one person like me out of Korea's 58.81,669 population (statistics at the Statistics Office in 2021)? In this passage, Paandaeso (破顔大笑). Hahaha...

 

*Everyone! Together, let's recite the Lord's Prayer for the Laughter Religion. “Let's smile and live in this world with joy! Hahaha... moonilsuk@naver.com

 

 *Writer/Ilsuk Moon

 Laughter religion lord (my own proper noun). Weekly Hyundai-The Bottom Line of the Case-Publisher of Break News. Writer (30 books including “Central Intelligence Service – 3 volumes in total”). Author of “Laugh is free, laugh at will!” po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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