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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 "나라의 도둑들 쓸어 내려야" 지지 호소

박정대 기자 l 기사입력 20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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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4일 낮 발산역 사거리에서 기호 7번 허경영 국가혁명당 서울시장 후보 유세장에 모인 시민들.     © 브레이크뉴스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마지막 주말인 4일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는 낮 12시 발산역 사거리와 저녁 7시 대학로 집중 유세를 통해 "자식들을 위해서라도 나라의 도둑들을 쓸어 내려야 한다."고 역설했다.

 

허경영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허경영만이 도둑들을 몽땅 잡을 수 있다"며 "오늘은 4월 4일 부활절로 예수가 무덤에서 부활했듯이, 허경영이 서울을 살리고 대한민국을 부활 시키겠다"고 주장했다.

 

이어 허경영 후보는 "서울과 대한민국이 부활하기 위해선 서울시 예산 70%를 절약해 시민들에게 먼저 돌려주는 시민배당금제가 시급하다"고 호소했다.

 

한편 이날 유세 현장에서 선거 운동원들은 허경영의 로고송인 기호7번 상징 '칠! 칠! 칠! 칠! 칠이야'를 따라 부르며 율동을 선보였고 일부 시민들은 "허경영"을 연호하며 그를 지지했다.

 

▲ 4월4일 낮 발산역 사거리에서 기호 7번 허경영 국가혁명당 서울시장 후보 유세장에 모인 시민들.     ©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On the last weekend of the Seoul mayoral by-elections,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candidate Huh Kyung-young said in a campaign rally at 12 p.m. and 7 p.m. at Daehangno, "We must sweep away the nation's thieves for our children." 

 

Candidate huh said in a campaign on the same day, "Only Heo can catch all the thieves." "Just as Jesus resurrected from his grave on April 4th, Heo will revive Seoul and revive the Republic of Korea." 

 

Candidate Huh Kyung-young then appealed, "In order for Seoul and South Korea to revive, it is urgent to save 70% of Seoul's budget and return it to citizens first." 

 

At the campaign site, campaigners sang along Heo's logo song "7! 7!" and some citizens chanted "Hur Management" and supported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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