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이낙연 “국민 선택이 대한민국의 선택이자 역사의 선택” 투표 독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l 기사입력 2021-04-07

본문듣기

가 -가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상임 선대위원장은 7일 오전, 4.7재보궐선거 투표독려를 위해 “오늘은 매우 중요한 선택의 날이다. 서울과 부산을 비롯한 21개 지역의 주민 여러분 모두 투표에 참여 해달라.”며, “서울과 부산 대한민국의 미래를 차분히 생각하며 최선의 후보 아니면 차선의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낙연 위원장은 “선거 과정에서 국민에게 많은 말씀을 드렸다. 사과도 드렸고 약속도 드렸다. 저희들이 국민 여러분께 드린 모든 약속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다”며, “저희들은 간절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국민 여러분의 선택이 대한민국의 선택이고 역사의 선택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투표할 것을 독려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 위원장은 “여러분이 투표하시면 여러분이 원하는 후보가 당선하고, 투표 하지 않으면 원하지 않는 후보가 당선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며, “우리가 당장 해야 할 일은 코로나 조기 극복과 민생 안정과 경제 회복이다. 그 가운데 경제는 곧 회복돼 코로나 이전 수준을 웃돌 것이라는 국제기관의 발표 있었다.  IMF는 한국, 미국, 호주 세 나라가 올해 안에 코로나 이전의 경제를 넘어서 선진국이라고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제회복 추세는 민생 안정에 도움이 된다”며, “코로나 극복과 민생 안정 그리고 경제 회복 위해 국민 여러분과 정부가 최선 다하고 있지만, 지자체가 해야 할 일도 많다. 그 일을 더 잘할 수 있는 사람을 국민이 골라줬으면 좋겠다”고 거듭 호소했다. 

 

아울러 “선거 과정에서 국민에게 많은 말씀을 드렸다. 사과도 드렸고 약속도 드렸다. 저희들이 국민 여러분께 드린 모든 약속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다”며, “저희들은 간절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국민 여러분의 선택이 대한민국의 선택이고 역사의 선택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투표할 것을 독려했다. hpf21@naver.com

 

*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k-Yeon Lee, Standing Chairman, “People's Choice-Korea's Choice and History's Choice”

Please choose the best candidate or the second best candidate for the future of Seoul and Busan.

 

In addition, the Democratic Party's standing chairman Lee Nak-yeon said, “Today is a very important day of choice. All of the residents of 21 regions, including Seoul and Busan, please participate in the vote.” He appealed, “Please carefully consider the future of Seoul and Busan and choose the best candidate or the next best candidate.”

 

Chairman Lee said, “If you vote, the candidate you want will be elected, and if you don't vote, the chances that the candidate you don't want will be elected.”. Among them, there was an announcement by an international organization that the economy would soon recover and surpass the pre-corona level. The IMF announced that Korea, the United States, and Australia are advanced countries beyond the pre-corona economy within this year.”

 

“The trend of economic recovery helps stabilize people's livelihood,” he said. “Although the people and the government are doing their best to overcome the corona, stabilize people's livelihood, and recover the economy, there are many things that local governments need to do. I want the people to choose someone who can do the job better,” he repeatedly appealed.

 

In addition, “I spoke a lot to the people during the election process. I apologized and promised. We will faithfully fulfill all our promises to the people,” he said, and encouraged them to vote, saying, “We are desperately and desperately confident that your choice will be the choice of Korea and the choice of history.” hpf21@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