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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코로나19 예방접종현장 격려

김정은기자 l 기사입력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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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코로나19 송탄 예방접종센터 방문 격려 사진 (C) 김정은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곽미연)는 7일 보건의 날을 맞이해 이충문화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코로나19 송탄 예방접종센터를 찾아 보건소 직원들을 비롯한 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곽미연 위원장과 이해금 부위원장, 강정구 의원, 유승영 의원, 정일구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접수 ▲문진표 작성 및 예진 ▲접종 ▲이상반응 모니터링 등 예방접종이 이뤄지는 전체 과정을 꼼꼼히 살폈다.

 

이어 오는 15일 개소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센터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연일 계속되는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곽미연 위원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관계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예방접종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시민들이 예전처럼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보건의 날을 맞아 보건의료 종사자들이 흘리는 땀의 의미를 되새기게 됐다”며 “보건의료 종사자들의 피땀 어린 노력이 있는 한 현재의 어려움은 반드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Pyeongtaek City Council Welfare and Environment Committee encourages the corona 19 vaccination site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Kim Jong-un] Pyeongtaek City Council Welfare and Environment Committee (Chairman Kwak Mi-yeon) encouraged health center staff and other center officials to visit the Corona 19 Songtan Vaccination Center in the indoor gym at the Ichung Cultural Sports Center on the 7th on Health Day. It was revealed on the 8th.

 

On the site visit, Chairman Mi-yeon Kwak, Vice-Chairman Lee Hae-geum, Rep. Jung-gu Kang, Rep. Seung-young Yoo, and Rep. Il-gu Jeong attended the site.

 

He then listened to the difficulties of the center officials who are spurring the final preparations ahead of the opening on the 15th and expressed their gratitude for the continued hard work.

 

Chairman Kwak Mi-yeon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to the people who are struggling at the forefront to overcome Corona 19. I hope that the day when vaccinations have been successful and citizens can live in peace as before.” said.

 

He added, “Today's Health Day reminds me of the meaning of the sweat that health care workers are sweating.” He added, “As long as health care workers' blood-stirring efforts, the current difficulties will surely be overcome.”

010@breaknewsi.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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