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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60세 이상 백신 접종대상자 한시적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보류'

배종태 기자 l 기사입력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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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규석 기장군수 (C)배종태 기자

 

기장군은 8일부터 관내 60세 이상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대상자에 대해 백신 접종을 한시적으로 보류하기로 했다.

 

기장군의 이같은 조치는 정부가 8일부터 60세 미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대상자의 백신 접종을 한시적으로 보류함에 따른 결정이다.

 

오규석 군수는 “60세 미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대상자의 백신 접종을 한시적으로 보류한다는 정부의 결정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며 "지금 전 국민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해 불안감이 큰 상황인 만큼, 백신의 안전성이 확보될 때까지 60세 미만 접종대상자뿐만 아니라, 60세 이상 접종대상자도 포함해서 한시적으로 접종을 보류할 것을 정부에 간곡히 요청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500년전 봉건사회에서 유토피아로 유명한 영국 사상가 토마스모어는 ‘국가의 위신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이라며 "주민의 안전과 생명보다 더 소중한 가치는 없다. 주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이 바로 지방자치단체장의 책무 중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전 국민에 대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안전성이 확보된 후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ijang-gun decided to temporarily withhold the vaccination for AstraZeneca vaccination subjects over the age of 60 from the 8th.

 

Gijang-gun's measures were determined by the government temporarily withholding the vaccination of AstraZeneca vaccination subjects under the age of 60 from the 8th.

 

Gyu-seok Oh said, “We welcome the government's decision to temporarily withhold the vaccination of AstraZeneca vaccination targets under the age of 60.” “As the entire public is very anxious about the AstraZeneca vaccine, the safety of the vaccine He urged the government to temporarily withhold vaccinations, including those under the age of 60, as well as those over the age of 60 until this is secured.”

 

“Thomasmore, a British thinker who was famous for a utopia in feudal society 500 years ago, said, “The safety and life of the people is more important than the prestige of the state.” “There is no more precious value than the safety and life of the residents. He stressed that protecting the safety and life of residents is one of the duties of the head of local governments.

 

He said, "The government should proceed with the AstraZeneca vaccination procedure after the safety of the AstraZeneca vaccine is secured for all citizens."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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