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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

김정은기자 l 기사입력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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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4월 안에 9개로 늘어난다 (C) 김정은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수원시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가 4월 안에 9개로 늘어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수원시는 부모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모든 초등학생이 이용할 수 있고, 저학년 자녀가 있는 맞벌이 가정·다자녀 가정 자녀가 우선 이용할 수 있다. 맞벌이 부부와 같이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부담을 줄이고,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다함께 돌봄센터에서는 급·간식을 제공하고, 놀이·학습지도·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문을 연다. 운영 시간은 학기 중에는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이어 수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장기화되면서 학부모의 양육 부담은 가중되고, 돌봄서비스 수요가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다”며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가 아이들에게는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 부모에게는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장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2022년까지 다함께돌봄센터 20개소를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안에 12호점을 개소하고, 2022년 8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Suwon City, Expanding'Customized Care Services'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Kim Jeong-eun] Suwon City announced on the 8th that the number of “Suwon City Together Care Centers” that provide “customized care services” to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need of after-school care will increase to nine in April.

 

Therefore, Suwon City can be used by all elementary school students regardless of their parents' income level, and children from dual-income families and multi-child families with lower grade children can use it first. It is playing a major role in reducing the burden on families who have difficulty raising parents, such as dual-income couples, and in resolving the blind spot for caring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addition, the care center provides meals and snacks, and operates play, learning guidance, and specialized programs. It is open from Monday to Friday. Hours of operation are from noon to 8:00 pm during semesters and from 9:00 am to 8:00 pm during vacations.

 

Suwon City official said, “As the coronavirus outbreak prolongs, the burden of parenting is increasing and the demand for care services continues to increase.” I will try to be a place where I can leave them.”

 

Meanwhile, Suwon City aims to operate 20 care centers together by 2022. It plans to open 12 stores within this year and 8 stores in 2022.

 

010@breaknewsi.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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