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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지드래곤, “요즘 음악·빅뱅 작업 계속하고 있어”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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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드래곤 화보 <사진출처=데이즈드>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매거진 <데이즈드>가 세계적인 뮤지션 지드래곤과 샤넬 하우스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샤넬의 글로벌 엠버서더로서 활동 중인 지드래곤은 샤넬의 2021년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입고 거리로 나섰다. 입는 옷차림마다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지드래곤은 음악과 패션, 아트를 넘나들며 가장 닮고 싶은, 따라 하고 싶은 문화적 아이코닉 인물로 손꼽힌다. 

 

샤넬과의 만남에 대해 묻자 “각자 샤넬을 생각하는 이미지가 다르겠지만, 전 어떤 옷을 입는 재미와 반전을 즐기는 것 같아요. 이제는 샤넬부터 명품이라고 하는 다른 패션 브랜드도 과거처럼 정해진 틀에 갇혀 있지 않은 거 같아요. 저뿐 아니라 남녀를 구분해 입는것도 사라졌고. 그냥 이런 것이 다 흥미롭고 재미있어요”라고 답하며 옷 입는 방식마저 남다른 사고를 내비쳤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음악과 영화, 음식, 소셜 네트워크, 팬데믹 시대의 계획까지 군 복무 이후 곡 작업을 하며 지내는 지드래곤의 현재를 대변하는 일상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소소하게는 가장 최근에 한 휴대폰 메모가 뭔지도 들을 수 있다. “아, 메모보다그냥 요즘 음악, 빅뱅 작업을 계속하고 있는 게 커서 뭐가 됐든 그쪽과 관련해 음악 키워드를 찾는데 집중하다보니 가사를 쓰는데 웬만한 시간을 보내니까 그런 메모들을 주로 하죠.”

 

지드래곤은 화보 촬영 날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아트워크를 구현해 놀라움을 자아냈는데, 그 과정을 그대로 기록한 이미지들 역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아트에 대한 그의 세계관 역시 궁금해졌다. 

 

“전 이미지를 생각해요. 그래서 입는 것에도 관심이 많아요. 이상한데 멋있는 것도 이유가 있는 거니까 하나씩이라도 일부러 체험해보면 저한테 뭐가 어울리고 괜찮은지 더 발전할 수 있는 거고요. 발전이라기 보다는 쉬워지는 것 같아요. 스타일이야 물론 계속 변하겠지만 지금 내 스타일이 어떤지 정확하게 하나의 테마로 정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좀 편해졌죠. 뭐랄까, 멋이 좀 제것이 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트렌드가 상관없어지는 것 같아요.” 

 

이 아트워크는 <데이즈드> 13주년 맞이 아트페어를 위해 성수동 <데이즈드> 사옥에서 전시될 예정이기도 하다. 

 

아이코닉한 뮤지션 지드래곤과 샤넬 하우스가 함께한 커버스토리는 <데이즈드> 13주년 특집호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소셜 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Magazine <Daysed> has released a pictorial of world-renowned musicians G-Dragon and Chanel House.

 

G-Dragon, who is active as Chanel's global ambassador, went to the streets wearing Chanel's Spring-Summer 2021 Ready-to-Wear collection. G-Dragon, who is attracting attention with every outfit she wears, is considered one of the cultural iconic figures she wants to resemble most and imitate, crossing music, fashion, and art.

 

When asked about meeting with Chanel, “Each person may have different images of Chanel, but I think I enjoy the fun of wearing some clothes and the twist. Now, it seems that other fashion brands, from Chanel to luxury goods, are not stuck in a fixed frame like in the past. Not only me, but also men and women are gone. All these things are interesting and fun.”

 

In the following interviews, music, movies, food, social networks, and even plans for the pandemic era, the daily story of G-Dragon, who has been working on songs after serving in the military, is representative of the present day. In a nutshell, you can also hear what the most recent cell phone memo was. “Oh, rather than memos, I'm just doing music and Big Bang these days, so I focus on finding music keywords related to them, so I spend a lot of time writing lyrics, so I mainly take those notes.”

 

On the day of the photo shoot, G-Dragon spontaneously embodied the artwork, creating a surprise, and you will be able to see images that recorded the process as it was. His worldview of current art was also curious.

 

“I think of the image. So I'm also interested in what to wear. It's weird, but there's a reason to be cool, so if you try one by one, you can develop more about what suits me and what's okay. It seems to be easier than development. It's a style, of course, it will keep changing, but it's a little more comfortable in that I can organize exactly what my style is like now in one theme. What should I say, I can say that it feels like my style is my own. I think the trend doesn't matter.”

 

This artwork will also be exhibited in the office building of <Daysd> in Seongsu-dong for the art fair in celebration of the 13th anniversary of <Daysde>.

 

The cover story of the iconic musician G-Dragon and Chanel House can be met through the 13th anniversary special issue of Days De, homepage, Instagram, YouTube, and other official social network channels.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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