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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주택 매입, 부촌 성북동 소재 56억원대 2층 단독주택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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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겸 배우 이승기 <사진출처=후크엔터테인먼트>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매입했다.

 

1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승기는 지난해 말 성북동에 있는 2층짜리 단독주택을 56억 3500만 원에 매입했다. 이승기가 매입한 주택은 1980년대 초에 지어진 노후 주택이지만 대지면적 약 1000㎡, 연면적 1200㎡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승기는 성북동 단독주택을 매입하기 위해 해당 주택 토지와 기존에 거주하던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브라운스톤 레전드 아파트 등을 담보로 은행에서 66억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성북동은 서울의 전통적인 부촌으로 대기업 회장들이 주로 거주하는 지역이다. 현재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몽근 현대백화점 회장,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펀, 이승기는 현재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와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출연 중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Singer and actor Seung-gi Lee purchased a detached house located in Seongbuk-dong, Seongbuk-gu, Seoul.

 

According to the real estate industry on the 15th, Lee Seung-gi purchased a two-story detached house in Seongbuk-dong at the end of last year for 5.63 billion won. The house that Lee Seung-gi purchased is an old house built in the early 1980s, but it is said to have a land area of ​​about 1000m2 and a total floor area of ​​1200m2.

 

It is known that Lee Seung-gi received a loan of 6.6 billion won from a bank in order to purchase a detached house in Seongbuk-dong as collateral for the land and the brownstone legend apartment in Samseong-dong, Gangnam-gu, Seoul.

 

Seongbuk-dong is a traditional wealthy village in Seoul, where the presidents of large corporations mainly reside. Currently, Doosan Group Chairman Park Jeong-won, Hyundai Group Chairman Hyun Jeong-eun, Hyundai Department Store Chairman Chung Mong-geun, and Hankook Tire Chairman Cho Yang-rae are known to reside.

 

Han Fun and Lee Seung-gi are currently appearing in the tvN Wednesday and Thursday drama “Mouse” and SBS entertainment program “The Butler.”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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