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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1부 리그 인천 상대로 3-0 완승

이동한 기자 l 기사입력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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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의 자존심이라 불리는 FC안양이 지난 14일 1부 리그 인천유나이티드를 상대로 3-0 완승을 거뒀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2021 하나은행 FA컵 3라운드 경기에서 FC안양은 경기 초반부터 라인을 올려 인천을 매섭게 압박했고, 전반 7분 하남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닐손주니어가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1-0으로 앞서갔다. 이어 후반 8분 문전으로 쇄도하던 정준연이 타무라의 크로스를 헤더로 가져가며 안양에 추가골을 선사했다. 그리고 후반 32분 안양 공격수 하승운이 코너킥 상황에서 나온 상대의 클리어링 실수를 놓치지 않고 득점으로 연결했다.

 

결국 세 골을 몰아친 안양이 인천을 꺾고 창단 후 두 번째 FA컵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안양은 이로써 최근 4경기에서 무패(3승 1무)를 달리게 됐다.

 

이날 경기장을 직접 찾아 선수들을 응원한 FC안양 최대호 구단주는 “1부 리그와 2부 리그가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인 FA컵에서 안양의 이름을 드높인 우리 선수들을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다가오는 경기들도 승리를 통해 안양 시민들에게 좋은 경기력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FC Anyang win 3-0 against Incheon in the first division

 

FC Anyang, which is called the pride of the K-League 2, won a 3-0 complete victory against Incheon United in the first division on the 14th.

 

In the 2021 Hana Bank FA Cup round 3 game held at the Incheon soccer stadium, FC Anyang raised the line from the beginning of the game and pressed Incheon fiercely. Went ahead. In the 8th minute of the second half, Jung Jun-yeon, who was inundated with a doorstep, took Tamura's cross as a header and gave Anyang an additional goal. And in the 32nd minute of the second half, Anyang attacker Ha Seung-woon did not miss the opponent's clearing mistake in the corner kick situation and scored.

 

Eventually, Anyang, who scored three goals, defeated Incheon and succeeded in advancing to the second FA Cup round of 16 after the foundation. This led Anyang to run undefeated (3 wins, 1 draw) in the last 4 games.

 

FC Anyang's largest owner, who visited the stadium on this day and cheered for the players, said, “I am very proud of our players who raised the name of Anyang in the FA Cup, the only opportunity for the first and second divisions to meet.” I will greet the citizens of Anyang with good performance through victory in the games,” he said.


원본 기사 보기:경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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