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화보, “은은하고 차분하지만 강한 아티스트 되고 싶다”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1-04-22


가 -가 +

▲ 마마무 휘인 화보 <사진출처=싱글즈>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매거진 <싱글즈>가 지난 13일 데뷔 이후 첫 솔로 앨범인 <Redd>를 발매, 리드미컬한 음색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water cloor’를 선보이며 벅스, 멜론 등 각종 음원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린 마마무 휘인의 파격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스튜디오에 들어설 때부터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은 휘인은 촬영 시작과 동시에 강렬하면서도 신비로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묘한 매력을 뽐냈다.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에너제틱하고 활발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발산, 어떤 콘셉트도 어색함 없이 소화하는 화보 장인 대열에 합류했다. 


특히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휘인은 과감한 상의 탈의에 도전하며 완벽한 보디라인을 과시, 촬영 내내 ‘도대체 비결이 뭐냐’는 질문이 쇄도했다는 후문.


#휘인만의 색을 담은 앨범, <Redd>


가식적인 모습은 지워버리고 솔직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싶어 앨범 명을 <Redd>로 정했다는 휘인은 인터뷰 내내 첫 솔로 앨범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못했다. 


마냥 설레고 좋다며 눈을 반짝이던 그는 “앨범 <Redd>는 나라는 사람을 의인화시킨 앨범이다. 스스로를 녹여내는 데에 집중했다. 나의 색깔을 꾹꾹 눌러 담았다”라며 휘인만의 색이 담긴 음악을 예고했다. 


특히 “대중에게 솔직한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자는 의미로 ‘Redd’를 앨범명으로 정했다. 차별성을 주는 동시에 거북함이 없는 진솔한 모습을 담아내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지금까지 발라드 음원이 반응이 좋았기 때문에 이미지 변신은 하되 기대감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했다”라는 그녀의 말에서 언제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아티스트로서의 열정이 전해졌다.


▲ 마마무 휘인 화보 <사진출처=싱글즈>     © 브레이크뉴스

#당신의 일상에 스며든 가수


초등학교 시절부터 춤추고 노래하는 것을 좋아했다는 휘인은 마마무 멤버 중 가장 마지막으로 홀로서기에 나섰다. 


조바심이 전혀 없었다면 거짓말이라며 고개를 저은 그녀는 “조금 늦어지긴 했지만 오히려 그 덕분에 내가 보여주고 싶은 것을 더 차근히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앞으로도 보다 넓은 스펙트럼을 소화할 수 있는 아티스트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라며 진심을 드러냈다. 


또한 “막연하게 가수가 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있었다. 오래 보고 싶고 듣고 싶은 노래를 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 은은하고 차분하지만 강한, 그런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라며 포부를 전했다.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콘셉트로 티저가 공개될 때부터 화제를 모았던 마마무 휘인의 첫 솔로 앨범 <Redd>는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차트와 전 세계 아이튠즈 차트 1위를 석권, 믿고 듣는 가수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지고 있다. 


휘인 특유의 매력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water color’를 통해 혼자서도 꽉 찬 무대를 선사한 그녀는 앞으로도 다재다능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마마무 휘인의 감각적인 비주얼 화보는 <싱글즈> 5월호와 <싱글즈>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Magazine <Singles> released their first solo album <Redd> since their debut on the 13th, released the title track'water cloor' with a rhythmic tone, and ranked No. 1 on various music charts such as Bugs and Melon. The pictorial was released.


From the time he entered the studio, Wheein, who caught the eye with an unrivaled aura, showed off his strange charm by staring at the camera with intense yet mysterious eyes as soon as the filming began.


He joined the ranks of pictorial craftsmen who exude a 180 degree different charm from the energetic and active image that they usually show on stage, and digest any concept without awkwardness.


In particular, Wheein, who says she is on a diet to show her better appearance, challenged herself to take off her jacket and showed off her perfect body line.


#Redd, an album containing only Wheein's color


Wheein, who had chosen the album name <Redd> to erase his pretense and show his honest appearance, could not hide his affection for his first solo album throughout the interview.


He fluttered his eyes saying it was exciting and good, and said, “The album <Redd> is an album that personified me. He focused on melting himself. I pressed my color firmly,” he said, predicting the music containing only Wheein's color.


In particular, “Redd” was chosen as the album name in order to show the public as it is. At the same time, it focused on showing a sincere appearance without being uncomfortable at the same time giving differentiation. Since the ballad sound source so far has been well-received, she tried to change her image, but to meet expectations.”


#Singer that permeates your daily life


Wheein, who said she loved dancing and singing since elementary school, is the last of her Mama Mu members to stand alone.


She shook her head saying that it was a lie if there was no impatience. “It was a little late, but thanks to that, I was able to have time to prepare more carefully for what I wanted to show. In the future, I want to show that I am an artist who can digest a wider spectrum,” she expressed her sincerity.


She also believed that she would “vaguely become a singer. I want to be a singer who sings the songs I want to see and hear for a long time. She said, “I want to become an artist who is gentle and calm, but strong,” she said.


Mamamoo Wheein's first solo album <Redd>, which has been a hot topic since the teaser was released with a unique and unique concept that can not take your eyes off, is dominated by and believes in the number 1 on major domestic music charts and global iTunes charts at the time of release. He is solidifying his position as a listening singer.


Through her title song “Water Color,” featuring her unique and attractive vocals, she is expected to continue her career as a versatile solo artist in the future.


Meanwhile, Mamamoo Wheein's sensuous visual pictorial can be found on the May issue of <Singles> and <Singles> websites.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