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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스틸, ‘내일의 기억’ 화기애애한 현장 담은 메이킹 살펴보니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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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의 기억’, 서예지·김강우 메이킹 스틸 <사진출처=㈜아이필름 코퍼레이션/CJ CGV㈜>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서예지X김강우 주연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내일의 기억>이 화기애애한 현장을 담은 메이킹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제공: CJ ENM | 제작: ㈜아이필름 코퍼레이션/㈜토리픽쳐스 | 배급: ㈜아이필름 코퍼레이션/CJ CGV㈜ | 감독: 서유민 | 출연: 서예지, 김강우]

 

지난 21일 개봉하며 관객들을 극장으로 이끌고 있는 영화 <내일의 기억>이 훈훈했던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내일의 기억>은 기억을 잃고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 ‘수진(서예지 분)’이 혼란스러운 기억의 퍼즐을 맞춰갈수록 남편 ‘지훈(김강우 분)’의 충격적인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힘들고 고된 촬영 속에서도 힘듦을 잊게 만들어주는 유머가 있었다. 활력이 넘치는 촬영 현장이었다”라고 말한 서유민 감독의 말처럼, 공개된 <내일의 기억> 메이킹 스틸은 당시의 화기애애 했던 분위기를 그대로 전한다. 긴박하게 돌아가는 촬영 현장을 진두지휘한 것은 서유민 감독과 두 주연 배우 서예지와 김강우. 

 

극중 사고 이후 기억을 잃고 미래를 보게 된 여자 ‘수진’을 연기한 서예지는 계속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끊임없이 자신의 연기를 모니터링 하는 등 멈추지 않는 연기 열정으로 현장을 이끌었고, 그의 남편이자 ‘수진’을 둘러싼 진실을 감추고자 하는 남자 ‘지훈’ 역을 연기한 김강우는 분주한 촬영 현장 속에서도 엄청난 몰입도로 감정 연기를 표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공개된 스틸에서 엿볼 수 있듯 활기찬 에너지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까지 톡톡히 해냈다는 그들이 <내일의 기억>을 통해 과연 어떤 스릴러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서예지, 김강우의 새로운 얼굴을 예고한 영화 <내일의 기억>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내일의 기억’, 서예지·김강우 메이킹 스틸 <사진출처=㈜아이필름 코퍼레이션/CJ CGV㈜>     ©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he mystery thriller film <Remembrance of Tomorrow> starring Seo Ye-ji x Kim Kang-woo has unveiled a making still containing the beloved scene. [Credit: CJ ENM | Production: i-Film Corporation/Tory Pictures Co., Ltd. | Distribution: i-Film Corporation/CJ CGV Co., Ltd. | Director: Yoomin Seo | Cast: Seo Ye-ji, Kim Kang-woo]

 

The filming film <Memory of Tomorrow>, which was released on the 21st and is leading the audience to the theater, attracted attention by releasing a making still containing the warm filming site.

 

<Memory of Tomorrow> is a mystery thriller in which “Soojin (played by Seo Yeji),” who lost her memory and began to see the future, faces the shocking reality of her husband, “Jihoon (played by Kang Woo Kim),” as she solves puzzles of confusing memories.

 

“There was a humor that made me forget the hard work even in the hard and hard filming. As director Seo Yoo-min said, “It was a filming site full of vitality”, the unveiled <Memory of Tomorrow> making still conveys the warm atmosphere of the time. Director Seo Yoo-min and the two main actors Seo Ye-ji and Kim Kang-woo were the ones who led the urgently moving filming scene.

 

Seo Ye-ji, who played'Soo-jin', a woman who lost her memory and saw the future after an accident in the drama, led the scene with unstoppable acting passion, constantly suggesting new ideas and constantly monitoring her acting, and his husband and'Soo-jin' Kim Kang-woo, who played the role of'Ji-hoon', a man who wants to hide the truth surrounding her, surprised everyone by expressing emotional acting with tremendous immersion even in the busy shooting scene.

 

Not only that, as can be seen from the released stills, they are raising expectations about what kind of thriller chemistry they will show through <Memories of Tomorrow>, who are said to have played the role of mood maker with vibrant energy.

 

Meanwhile, the movie <Remembrance of Tomorrow>, which heralds the new faces of Seo Ye-ji and Kim Kang-woo, is being screened highly at theaters nationwid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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