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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참패 책임지고 떠나갔던 황교안 '차기 대선후보로 복귀'

문일석 발행인 l 기사입력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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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대표가 2022년 3월9일 치러지는 차기 대통령선거에 도전하는 게 확실시 되고 있다. 황교안 전 대표는 지난 2020년 4.15 총선(21대) 때 미래통합당 대표로 총선을 치렀으나 참패, 이를 책임지고 정치 일선에서 물러났다. 하지만 지난 4.7 서울시장-부산시장 선거에서 국민의 힘이 승리, 야권 승리의 자신감을 획득한 이후 정계복귀를 강하게 시사했다. 지난해 4.15 총선의 참패를 책임지고 떠나갔던 황교안이 다시 돌아와 대선 주자(예비후보)로 복귀한 것.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황 전 대표는 문재인 정부를 내쫒아야 할 '늑대'에 비유하기도 했다. 그는 현 정부와 문재인 대통령을 호되게 비판하는 것으로 정계 복귀를 선언한 셈이다. 

 

 황교안 미래통합당 전 대표. 그는 지난 2020년 4월16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선거상황실에서 4.15총선 결과와 관련, 책임을 지고 대표직을 그만 뒀다. 사진/뉴시스.   <picture explanation> hwang Gyo-an, former president of the Future Integration Party. On April 16, 2020, he took responsibility for the results of the 4.15 general election in the election situation room at the Library of Congress in Yeouido, Seoul, and quit his representative position. Photo/Newsis  ©뉴시스

 

4.15 총선 참패의 책임을 지고 정계를 떠나갔던 황교안 전 대표가 '대권 후보로 복귀' 했다. 황 전 대표는 최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윗물이 오염됐는데 아랫물이 청정하길 바라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전제하고 “시간은 충분했고 점잖게 충고도 했지만 기대를 저버렸다. 피해를 감수하며 더 기다려 주면 나라가 황폐해져 회복불능 상태가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황 전 대표가 정치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는 곳은 페이스북. 황 전 대표는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정치적 메시지를 정치권에 투하(?)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를 강한 톤으로 비판하고 있다. “청년 고독사, 억장이 무너집니다.”라는 글에서는 “우리 도처에 고통받는 이웃이 너무 많습니다. 이런 분들께 미래에 대한 작은 희망이라도 드렸으면 하는 것이 제 소망입니다. 어려움을 말하는 분들 중 제가 가장 마음 쓰이는 분들이 우리 청년들입니다”고 전제하고 “‘공정’을 애타게 바랐지만 문재인 정부에서 그런 소망은 사치일 뿐이었습니다. 취업난과 주거문제는 청년 개인의 노력만으로 극복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섰습니다. 캠퍼스의 낭만 대신 스펙 쌓기와 아르바이트를 택한 젊음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노동소득으로 ‘내 집 마련’ 하기는 이제 불가능에 가까워졌습니다. 이는 분명히 사회의 배반입니다. 주식투자와 코인 광풍 앞에 ‘영끌 빚투’하는 모습을 보며 경쟁사회 안에서 버텨내는 삶의 방식 앞에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입니다. 확산되는 ‘청년 고독사’ 소식까지 억장이 무너집니다. 저는 이분들을 외면하고 ‘넋 놓고 있음’을 애국으로 알며 지낼 자신이 없습니다. 제가 선배들로부터 받은 것에 비할 수 없지만, 어떻게라도 후대 청년들에게 내리 갚도록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고 강조했다. 그는 어려움에 처한 청년세대를 두둔했다. 

 

지난 4.7 서울-부산시장 선거에서 야당이 압승한 다음날인 지난 4월8일 황 전 대표는 “국민은 엄중히 심판했다. 지난 4년 문재인 정권의 실정과 오만을 강하게 꾸짖은 것이다. 민심의 무서움을 보여주기에 충분했고, 무능한 권력에 더 이상 관용은 없다는 점을 깨우쳐줬다. 그렇다면 바꿔 말해서, 대한민국 정치는 ‘원점’으로 돌아왔다고도 볼 수 있다. 이제부터 대선이다. 국민은 이번 재보궐 선거에서 국민의힘에 기회를 주셨다. 너무나 감사하고 영광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또 기회를 주리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 따라서 지금부터는 더 냉정하게 여야를 평가할 것이다. 내년 대선이 훨씬 더 어렵고 까다로운 ‘국민 검증’의 관문이 될 것”이라고 피력하면서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은 이번 선거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대선 로드맵을 다시 짤 것이다. 손혜원 전 의원이 ‘검수완박’과 함께 전략 대전환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재보궐 선거에서 민주당이 드러낸 한계가 내년 대선에서도 되풀이 될 것이라는 기대는 금물이다. 180석 절대 의석수와 막강한 국정 권한을 가진 민주당에 맞서, 우리가 또 다시 민심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길은 하나뿐이다. ‘개혁’이다. 그 동안 국민들께서 우리 당에 느껴왔던 실망의 이유들을 처절한 자세로 극복해나가야 한다. 밀실정치, 담합정치, 상왕정치, 그리고 기득권 세력의 구체제 정치와 과감히 결별해야 한다. 이제 국민의힘은 새로운 정치 세력의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한다. 유능하고, 도덕적이고, 상식적인 이들이 모두 함께 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내가 주창했던 자유주의 상식 연합의 본질이기도 하다.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 잠시 얻은 국민의 신뢰에 도취돼선 결코 안 된다. 재보궐 선거에서 나타난 민주당을 향한 매서운 심판이, 언제 우리 국민의힘을 향할지 모른다. 남은 11개월, 우리는 새롭게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호소했다.

 

“야만의 정치를 끝내야”

 

아래는 “‘야만의 정치’를 끝내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다.

 

“‘개와 늑대의 시간’은 지났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충직한 개’로 착각하고 양떼를 맡겼습니다.그들은 본성을 숨기고 우리의 안전과 재산을 이웃 늑대와 함께 갈취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우리는 알고 있었습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았을 뿐입니다. ‘늑대의 시간’, 나쁜 권력자는 염치도 없이 대한민국의 헌법과 국민의 상식을 훼손했습니다. 우리는 어렵게 이룬 문명을 잃었습니다. ‘문주주의’를 허용하며 민주주의를 잃었습니다. 만물이 되살아나는 새봄, 실체가 분명히 보이는 새벽이 왔습니다. 진실을 인정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우리 힘으로 회복해야 합니다. ▲<헌법>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저들은 국회를 독식하고 입법으로 헌법을 껍데기로 만들었습니다. 이권을 독식하려, 헌법을 수호할 사정기구를 무력화시키고 내쫒았습니다. 더 이상 용납해서는 안됩니다. ▲<상식>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사슴을 말이라고 우기고(지록위마 指鹿爲馬), 상식적 반론을 틀어막는 것은 국정농단이고 독재입니다. 범죄자에게 수사를 맡기는 것은 상식이 아닙니다. 자신의 치부를 숨기기 위해 진실도 은폐할 것이 뻔합니다. ▲정치에서 <염치>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염치없는 정치가 LH 한국토지주택공사를 ‘한국토지투기공사’로 만들었습니다. 정부가 올려놓은 집값을 따라잡으려 주식에 ‘영끌투자’를 했던 젊은이들을 비웃듯, ‘신의 직장’ 직원들은 국가정보를 이용해 신묘한 경지의 ‘땅 쇼핑’을 보였습니다. 그러고도 염치도 없게 ”왜 우리는 부동산에 투자하면 안되냐?“며 항변하고 있습니다. 윗선 권력자들은 더한 것도 눈 깜짝 하지 않고 저지르면서 상대적으로 '작은' 일에 왜 난리냐며 대드는 꼴입니다. 이제 오얏 나무 아래서 갓끈을 매지도 말아야 할 공무원들이 갓끈을 매는 척하며 오얏을 훔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우리는 이유를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윗물이 오염됐는데 아랫물이 청정하길 바라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시간은 충분했고 점잖게 충고도 했지만 기대를 저버렸습니다. 피해를 감수하며 더 기다려 주면 나라가 황폐해져 회복불능상태가 될 것입니다. 이제 ‘경종’을 울려야 조심하며 눈치를 볼 것입니다. 이번 <4.7 재·보선>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여기서 실패하면 이 정권의 폭정은 내년 이후에도 이어질 것이고, 겨우 명맥을 유지하는 ‘충직한 개’도 사라질 것입니다. 결국 민생은 파국으로 치달을 것입니다. 모두 힘을 모아 저지해야 합니다. 미력이지만 저부터 일어나겠습니다. 용기를 내겠습니다. 다시 ‘국민 속으로’ 들어가, 문재인 정권에 대한 공분을 나누고 희망의 불씨를 지피겠습니다. 지금은 백의종군(白衣從軍)으로 홀로 외롭게 시작하지만, 제 진심이 통해 국민과 함께 늑대를 내쫒을 수 있기를 바라고 바랍니다. <2021 새봄, 새벽에>”

 

“세금 폭탄 때문에 못살겠습니다”

 

“세금 폭탄 때문에 못살겠습니다.”라는 글에서는  “”라고 피력했다. 아래는 이글의 전문이다.

 

“만나는 시민마다 아우성입니다. “세금폭탄 때문에 못살겠다”고 하십니다. 요즘 세금고지서를 보면 조선 말 ‘삼정의 문란’이 떠오릅니다. 세도정치하에서의 ‘삼정의 문란’은 대규모 민란을 만들었고, 결국 조선을 패망시켰습니다. 세제로만 보면, 그 때보다 지금이 더 혹독합니다. 조선을 망하게 한 핵심세제는 ‘전정’이었습니다. 농토에 세금을 부과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정은 부동산세가 아니라 소득세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국민은 ‘소득없이’ 세금을 내야 합니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발행인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대표(사진)가 2022년 3월9일 치러지는 차기 대통령선거에 도전하는 게 확실시 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picture explanation>It is becoming clear that Hwang Gyo-an, the former president of the Future Integration Party (predecessor of the people's power) (photo), will challenge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to be held on March 9, 2022. Photo/Newsis.    ©뉴시스

 

 

Hwang Gyo-an, who left in charge of the April 15 general election,'returns to the next presidential candidate'

Former President Hwang Gyo-an challenged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Moon Jae-in government harshly criticized

-Ilsuk Moon Publisher

 

It is becoming clear that Hwang Gyo-an, the former president of the Future Integration Party (predecessor of the people's power), will challenge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to be held on March 9, 2022. Former CEO Hwang Gyo-an held the general election as the representative of the Future Integration Party during the April 15, 2020 general election (21st), but was defeated and took responsibility for this and withdrew from the political front. However, in the last 4.7 Seoul mayor-Busan mayoral elections, the power of the people gained the confidence of victory and opposition victory, which strongly suggested his return to politics. Hwang Gyo-an, who left last year in charge of the loss of the April 15 general election, came back and returned to the presidential election. A fierce battle with former Prosecutor General Yoon Seok-yeol is expected. Former CEO Hwang compared it to a'wolf' who had to oust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He declared a return to politics by harshly criticizing the current government and President Moon Jae-in.

 

Former Representative Hwang Gyo-an, who left the politics under the responsibility of the April 15 general election, has ``returned to the presidential candidate''. In a recent post on Facebook, CEO Hwang presupposes, “It is impossible to hope that the water underneath is clean even though the upper water is contaminated.” “There was enough time and I gave gentle advice, but I failed my expectations. He said that if he waits longer, the country will be devastated and irrecoverable.”

 

 The place where former CEO Hwang speaks politically is Facebook. Hwang, the former CEO, has recently dropped his political message to the politics through Facebook. He is criticizing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with a strong tone. In the article “Young loneliness, billionaires fall.” “There are so many suffering neighbors all over us. My hope is to give these people even a small hope for the future. Among those who talk about difficulties, I presuppose that the people I care most about are our youth,” and “I eagerly hoped for “fairness,” but in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such a wish was only a luxury. Employment difficulties and housing problems have exceeded the range that can be overcome only by individual efforts of young adults. There are so many young people who choose to build up their specs and work part-time instead of the romance of the campus. However, it is now near impossible to “preserve my home” with labor income. This is clearly a betrayal of society. I am sincerely sorry for the way of life that I endure in a competitive society as I see myself ‘indebtedness’ in front of the stock investment and coin frenzy. Even the spreading news of ‘Young Solitude’ is breaking down. I don't have the confidence to turn away from them and to know ‘being enchanted’ as a patriot. I can't compare what I received from my seniors, but I will do my best to repay the younger generations anyway,” he stressed. He did well on the young generation in need.

 

On April 8, the day after the opposition party won over the last 4.7 Seoul-Busan mayoral elections, Hwang said, “The public judged severely. He strongly rebuked the situation and arrogance of the Moon Jae-in regime over the past four years. He was enough to show the horror of public sentiment and reminded us that there is no longer tolerance for incompetent power. In other words, then, it can be said that Korean politics has returned to its "origin". It is the presidential election from now on. The people gave a chance to the people's strength in this re-election. It is so grateful and honorable. But there is no guarantee that it will give you another chance. Therefore, from now on, the opposition parties will be evaluated more coldly. The presidential election next year will be a gateway to a much more difficult and demanding “national verification,” he said. “The Moon Jae-in regime and the Democratic Party will take the results of this election heavily and rewrite the roadmap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Former lawmaker Son Hye-won is presenting a major strategic shift with “Gamsu Wan-bak”. Expectations that the limitations exposed by the Democratic Party in this re-election will be repeated in next year's presidential elections. Against the 180-seat absolute seats and the Democratic Party with powerful state administration, there is only one way for us to receive the choice of public sentiment again. It is'reform'. We must overcome the reasons of disappointment that the people have felt in our party so far with a desperate attitude. We must boldly separate ourselves from the politics of closed-door politics, collusion politics, sangwang politics, and the old vested politics. Now, the power of the people must evolve into a platform for a new political power. Competent, moral, and common-sense people should all be able to work together. That is also the essence of the liberal common sense coalition that I advocated. You have to stay upright. We should never be drunk with the trust of the people we have gained for a while. It is not known when the bitter judgment against the Democratic Party in the re-election election will turn to the strength of our people. The remaining 11 months, we must be reborn.”

She said “to end the barbarian politics

 

Below is an article titled "We must end the politics of barbarism."

 

“The'time between dogs and wolves' has passed. We misunderstood them as “faithful dogs,” and entrusted them with flocks; they concealed their nature and extorted our safety and property along with their neighbors wolves. But we already knew. I just didn't want to admit it. In the “time of the wolves,” the bad guys without mind undermined the constitution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common sense of the people. We have lost a difficult civilization. By allowing'munjuism', democracy was lost. The new spring where all things come to life, the dawn where the reality is clearly visible, has come. Acknowledge the truth and act. We must recover on our own. ▲ The <Constitution> must be respected. They took over the National Assembly and made the constitution into a shell by legislation. In an effort to take over the interests, they defeated and expelled the jurisdiction that would defend the Constitution. It shouldn't be tolerated anymore. ▲<Common Sense> must be restored. It is Gukjeong Nongdan and the dictatorship that blocks deer as a horse (Jirokwima 指鹿爲馬) and blocks common-sense objections. It is not common sense to leave the criminals to investigate. It is obvious that the truth will also be concealed in order to hide his personal information. ▲ In politics, <Yomchi> must be restored. A mindless politician made LH Korea Land and Housing Corporation a “Korea Land Speculation Corporation”. Just as they laugh at young people who made a “long investment” in stocks to catch up with the house prices raised by the government, employees of “God's Workplace” showed a strange state of “land shopping” using state information. Even so, without worrying about it, "Why shouldn't we invest in real estate?" The upper-ranking powers do nothing more without blinking, asking why they're upset with relatively'small' things. Now, under the Oyat tree, officials who shouldn't even tie the strings are pretending to tie the strings and are stealing the Oyat. We clearly know why. The upper water is contaminated, but it is impossible to wish the lower water to be clean. There was plenty of time and I gave gentle advice, but I wasn't expecting it. If you wait longer at the cost of damage, the country will become devastated and irreparable. Now you have to sound the'gyeongjong' so you will be careful and notice. This <4.7 Re-Election> is your last chance. If this fails, the regime's tyranny will continue after next year, and the'faithful dog' that barely maintains will disappear. Eventually, people's livelihood will be catastrophic. Everyone must work together to stop it. It's beautiful, but I'll get up from me. I will take courage. I will go back into the people, share my sympathy with the Moon Jae-in regime and light a spark of hope. Now, I start alone as a group of Baekuijong (白衣從軍), but I hope that through my sincerity, I will be able to expel wolves with the people. <2021 New spring, at dawn>”

 

“I can’t live because of the tax bomb.”

 

In the article “I can’t live because of the tax bomb,” he said “”. Below is the full text of this article.

“Every citizen I meet is clamoring. He said, “I can’t live because of the tax bomb.” When I look at tax bills these days, I think of “Samjeong's Disorder” in the late Joseon Dynasty. The “Samjeong's Disorder” under the sedo politics created a massive civil war and eventually defeated the Joseon Dynasty. When looking at detergent alone, it is more severe now than then. The core tax that caused the collapse of Joseon was'Jeonjeong'. It is to impose taxes on farmland. However, jeonjeong was not real estate tax, but income tax. But now our people have to pay taxes “without income.” moonilsuk@naver.com

 

*Writer/Poet Ilsuk Moon. Publ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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